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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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2원] 고병원성..저병원성..R
(앵커)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확산되면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긴장은 필요하지만 지나치게 공포감에 사로잡힐 필요는 없다는데 전문가들의 도움말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조류 인플루엔자는 인체 감염여부와 전염성에 따라 저병원성과 고병원성으로 나뉩니다. 저병원성 조류인...
2008년 04월 16일 -

여수 3원] AI 비상-R(투데이)
◀ANC▶ 전남동부지역 내에서 처음으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발병 의심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일단은 AI 발병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지만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수시 화양면의 한 양계 농가입니다. 이 농가에서는 ...
2008년 04월 16일 -

시군 축산당국 AI 예방대책 부심
조류 인플루엔자의 전남 유입이 확인됨에 따라 시군 축산당국도 닭 오리 사육농가에 대한 방역활동을 강화하는등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나주와 무안, 함평, 영암군과 인접한 시군 축산당국은 시군 경계지역 반경 3킬로미터와 5킬로미터 이내 닭오리 사육농가에 공동방역반을 투입해 대규모 소독작업을 벌이고 있습...
신광하 2008년 04월 16일 -

전라남도 인구감소 둔화
전라남도의 인구감소가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002년 이후 한달 평균 2천여명씩 인구가 감소했으나 지난해 6월에는 1,300명선으로 떨어졌으며 12월에는 870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인구 감소 둔화 현상은 서남권 조선업체와 광양항 배후단지 업체의 입주에 따라 인구가 ...
2008년 04월 16일 -

대체]기아차 수출차량 하역중단 회차
목포신항만 주식회사가 수출차량을 실은 화물차의 부두진입을 통제하면서 기아차가 수출차량의 회차를 명령하는등 파행을 빚고 있습니다. 목포신항만은 최근 기아차에 수출자동차를 야적할 수 없다는 방침을 통보한데 이어, 오늘부터 항만의 주 출입구를 통제하고 수출차량을 실은 화물차의 부두 진입을 막았습니다. 이에따...
신광하 2008년 04월 16일 -

월 목포3원]불법 재임대 성행(R)
◀ANC▶ 농민들에게 싼값으로 빌려주는 간척지 임대농지가 불법으로 재임대 되고 있습니다. 공공연한 비밀인데도 단속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50살 김종갑씨는 3년전 해남군 마산면에 있는영산강 3단계 간척지의 임대농지 9천9백㎡를 배정 받았습니다. 1㎡에 85원씩 농촌공사와 임...
신광하 2008년 04월 16일 -

천일염 산업화 기반구축 소금박람회 개최
전남산 천일염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홍보하고 천일염 산업화기반 구축을 위해 오는 2010년 소금박람회 개최가 추진됩니다. 도는 또 오는 2013년부터는 소금박물관과 갯벌생태전시관, 염전체험장 등 시설이 갖춰져 있는 신안군 증도 염전 일원에서 소금박람회를 열 계획입니다. 소금박람회는 지난 2007년 5월 이탈리아에서 ...
2008년 04월 16일 -

만호해역 김양식장 고천암호 방류수 피해논란
전국 최대의 김 생산지인 해남 만호해역 어민들이 고천암호 방류수로 인한 피해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만호해역 어민들은 지난달 말 농촌공사 해남지사가 고천암호 물을 방류한 이후 김 엽체가 하얗게 변하는등 피해를 입었다며, 배수갑문 개선등을 농림수산식품부에 요청했습니다. 어민들은 김 생산시기에 담수...
신광하 2008년 04월 16일 -

전남도,“숨겨진 조상땅 찾아주기”성과
전남도의 숨겨진 조상땅 찾아주기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1996년 7월 부동산특별조치법 시행이후 여의도면적 31배인 93제곱킬로미터의 토지를 찾아 상속인들의 재산권행사에 큰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상 명의의 땅이 있는지를 확인하려면 재산상속인의 신분증과 호적등본, 사망자의 ...
2008년 04월 16일 -

음주단속 의경 부상입힌 40대 붙잡혀
목포경찰서는 음주단속 중이던 의경을 차로 부딪치고 도주한 43살 김 모씨를 공무집행방해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젯밤 10시 40분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콜농도 0.273%의 상태로 운전을 하다 음주단속 중이던 장 모 의경에게 부상을 입히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08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