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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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활동비 개정조례안 등 통과돼
전라남도 의회는 오늘 정기회에서 의정비 심의위원회 심의결과에 따라 의정비 월정수당을 매월 백8십만원에서 2백45만6천6백원으로 개정하는 조례안을 통과시켜 내년 1월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전남도의회 의원들의 연봉은 올해보다 7백8십8만원이 증가한 4천7백48만원이 지급됩니다. 또한, 전라남도지사가 ...
김윤 2007년 12월 12일 -

공장용지 부족난 지속,이전기업 이어져
전남서남권에 공장용지 공급이 막히면서 외지로 공장을 옮기는 기업이 잇따르고있습니다 2001년 대불산단에 입주한 열 교환기 생산 업체가 대불산단에 정읍 공장을 옮겨올 부지를 마련하지못해 내년 상반기안에 군산으로 공장을 이전하기로했으며,목포 일흥조선소도 인근에 대체 부지를 확보하지못해 내년말쯤 율촌산단으로...
2007년 12월 12일 -

목포시의료원)공공병원 운영평가 우수기관 선정
목포시의료원이 보건복지부의 2007년도 지역거점공공병원 운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목포시의료원은 양질의 의료와 공익적 보건의료 서비스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6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목포시의료원은 전국 107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공보건의료사...
김양훈 2007년 12월 12일 -

목포 대성지구 주택개발 지장물 15% 조사
목포 대성지구 공동주택 개발사업이 지난 10월부터 지장물 조사에 들어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주택공사에 따르면 대성동 127번지 일원 6만8천 제곱미터에 8동, 천2백여 호의 아파트를 짓는 이 사업의 지장물 조사 물건은 건물 4백 쉰동에 거주민 8백 쉰 세대, 땅 8백 필지, 영업권 80 건이고 지금까지 15%의 조사 실적을 ...
2007년 12월 12일 -

태안 기름유출 피해 전남 어민도 '촉각'
충남 태안 앞바다 원유 유출사고의 여파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 서남해안 어민들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11일 어업지도선 4척을 도간 경계해역인 영광 안마도 인근 해상에 보내 예찰 활동에 들어갔으며, 갑작스런 조류의 이동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도는 또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일선 시군이...
박영훈 2007년 12월 11일 -

최종)기획1)(무안반도 통합)찬성 70.7%(R)/양현승
◀ANC▶ 무안과 신안주민 10명 가운데 7명이 무안반도 통합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합 추진위원회는 내년초 무안반도 통합을 위한 주민투표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먼저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무안반도 통합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무안과 신안 주민 70.7%가 찬성했고 20.3%가 반대한 것으로 나타...
김양훈 2007년 12월 11일 -

최종)기획2)(무안반도 통합)해결과제 산적(R)
◀ANC▶ 이처럼 무안반도 통합 찬성률이 높게 나왔지만 통합을 위해서는 아직도 해결해야할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주민의 경제적 부담등 통합 반대측의 우려를 없애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무안반도 택시영업구역에 대한 토론회에서 목포시택시협회는 택시영업구역 통합을 반대...
김양훈 2007년 12월 11일 -

무안군 사회단체장 통합 활동 즉각 중단 촉구
무안지역 사회단체장들이 무안반도 하나되기 추진위원회의 여론조사 발표에 즉각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무안지역 사회단체장 55명은 공동 성명을 내고 지역 갈등을 부추기는 통합 논의와 활동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와함께 여론 조사를 주도한 교수의 사퇴를 촉구하고,목포시도 불필요한 곳에 혈세를 낭비하지...
박영훈 2007년 12월 11일 -

대주그룹 유동성 확보 대한조선 건설 탄력 전망
대주그룹이 건설부문과 대한화재 매각을 통해 유동성 위기에서 벗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대주그룹은 대한화재 지분을 롯데호텔 컨소시엄에 넘기는 양해각서를 체결해 3주간의 실사가 끝나는 다음달 20일쯤 3천7백억원의 현금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대주건설과 골프장등 대주그룹 계열사 매...
신광하 2007년 12월 11일 -

부모 돈 없으면 자녀들이 외면
부모의 소득이 낮을수록 자녀들이 잘 찾지 않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 인구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논문에서 숭실대 정재기 교수는 통계적으로 볼 때 부모의 소득이 1% 높아지면 부모가 자녀와 1주일에 한 번 이상 만날 가능성이 2점 07 배 높아진다고 밝혔습니다. 또 14개 OECD 회원국 가운데 대부분은 부모...
2007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