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수정]데스크 단신]韓銀 타르 특별지원(R)
◀ANC▶ 이번 전남 서남해역 타르 유입과 관련해 한국은행이 예년명절 특별자금의 2점5배에 달하는 160억원을 지원하는등 적극적인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간추린 소식 김서련 아나운서 ◀END▶ 한국은행 송시택 목포본부장은 타르 피해업체의 조속한 복구와 함께 설 명절 운전자금 조달이 어려운 중소기업에 160억원의 ...
2008년 01월 09일 -

1.9 성금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08 이웃돕기 모금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무안군 몽탄면 양장교회 서봉국 목사와 교인들이 백만원 해남군 산이면 유동마을 13만 6천원 삼산면 매정리 40만원 평활리 15만원 해남읍 고도리 부녀회 십만원 해남읍 고도리 30만원 해남읍 동배카센터 임대봉 사장 16만3710원 해남읍 신안리 15만원 해남읍 용정...
양현승 2008년 01월 09일 -

시민단체 해양수산부 해체 반대 성명
전남지역 29개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 성명을 내고 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밝힌 해양수산부 해체 방침은 민의를 거스르는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성명서을 통해 21세기 신해양시대를 맞아 해양행정체제를 일원화하고 조직을 강화해야할 시점에 해양수산부를 해체하는 것은 국가경쟁력...
신광하 2008년 01월 09일 -

전화금융사기혐의 중국인 2명 구속영장 신청
목포경찰서는 오늘 금융기관직원을 사칭해 돈을 송금받아 가로챈 중국인 28살 양모씨와 26살 리모 여인을 사기등의 혐으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양씨등은 지난해 11월부터 한달동안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금융기관직원을 사칭한뒤 개인정보등이 유출됐다며 현금지급기에서 돈을 송금하게 하는 방법으로 66살 강...
신광하 2008년 01월 09일 -

굴따러나간 60대 주민 잇단 사망, 실종
어제 아침 6시쯤 무안군 해제면 유월리 수암부락 앞 바닷가로 굴을 따러 갔던 65살 주모씨가 지금까지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가족들의 신고에 따라 해경이 인근 해상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오후 6시쯤에는 신안군 증도면 병풍도 바닷가에서 굴을 따러 나갔던 이마을 60살 정모씨가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정...
2008년 01월 09일 -

옷가게에서 수천만원대 금품 훔쳐
목포경찰은 옷가게에 손님으로 들어가 수천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51살 최모여인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 씨는 지난2006년 8월 목포시 산정동 김모씨 옷가게에 들어가 옷을 골라달라며 김 씨의 시선을 돌린 뒤 계산대서랍에서 400만원이 든 손가방을 훔치는등 10차례에 걸쳐 수표등 3천200만원 상당을 훔친 ...
2008년 01월 09일 -

전남도, 과장급 36명 인사 단행
전라남도는 국장급 후속 인사로 과장급 36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오는 11일자 인사에서 행정지원국 배택휴 과장이 엑스포지원관실로 자리를 옮기고 김채홍 투자기획담당이 목포시 국장 요원으로 전출되는 등 과장급 36명이 전보 또는 승진했습니다. 전남도는 여수엑스포의 성공적인 준비와 해양경영의 원년을 맞아...
2008년 01월 09일 -

대체]신안 섬지역 택시사업구역 재조정
신안군은 읍면별로 제한됐던 택시사업구역을 권역별로 재조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대상지역은 섬과 섬끼리 다리로 연결된 안좌, 팔금, 자은, 암태등 중부권과 비금, 도초 권역으로 택시사업자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택시사업구역 조정안에 대한 의견 수렴에 나섰습니다. 택시사업구역이 지금까지 읍...
2008년 01월 09일 -

유달산 조각공원 역사성 보존 필요
유달산 조각공원이 14년 만에 다시 정비되면서 역사성을 살려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1982년에 유달산 조각공원을 전국 최초 야외조각공원으로 조성한 뒤 94년에 현재 모습으로 정비한 데 이어 올해 40점의 작품으로 다시 배치할 계획입니다. 목포시는 조각작품설치심의위원 작품 9점 등 신규 ...
2008년 01월 09일 -

대체]법원에 자녀 성(姓)변경등 신청 급증
올해부터 새 가족관계 등록법이 시행되면서 자녀의 성(姓)과 자신의 시조가 태어난 본관(本貫)을 바꾸거나 친 양자 입양청구 신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지방법원 가정지원에 따르면 올해 업무가 시작된 지난 2일부터 지난 7일까지 성씨 변경 관련 신청은 모두 48건이 접수돼 하루 평균 12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
2008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