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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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권 발전 특별법 추진 방안 고심
6월 임시국회에서 서남권 발전 특별법의 제정이 무산됨에 따라 전라남도가 9월 정기국회 통과를 위해 다각도의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한나라당 의원들과의 개별 접촉을 통해 서남권 발전 특별법 제정 필요성에 대한 설득 작업을 벌이는 한편,만일의 경우 국회에 함께 상정된 연안권 발전 특별법과 통합하는...
박영훈 2007년 06월 28일 -

전남도 70억공사 입찰 공고 잘못 표기
전라남도가 70억원대 도로 확포장 공사를 발주하면서 입찰 공고를 잘못 표기해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최근 70억 8천만원의 낙찰가로 B건설 업체가 적격심사 1순위로 결정된 완도 약산우회도로 정비사업 입찰과정에서 전라남도가 대상 업체 조건을 바꾸고도 관련 내용을 잘못 공고해 이미 서류를 제출했던 8개 업체가 입찰...
박영훈 2007년 06월 28일 -

주민생활지원 혁신(R)
◀ANC▶ 다음 달부터 읍면동사무소의 주민생활지원 서비스가 획기적으로 달라집니다. 자세한 내용을 최진수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시 삼향동에 사는 선수임씨, 일흔살을 바라보는 선씨는 본인도 고관절 수술을 받아 불편한 몸으로 병마와 싸우는 남편과 단 둘이 살고 있습니다. 선씨는 기초생활수급 지...
2007년 06월 28일 -

해남선관위]과태료 통보대상자 조사 장기화 전망
뇌물수수혐의로 구속기소된 박희현 해남군수로 부터 기부행위를 받은 지역주민 55명에 대한 과태료부과에는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광주지검 해남지청은 오늘 박군수로부터 경조사비를 받아 50배 과태료 처분을 받을 지역주민 55명의 명단을 해남군 선관위에 통보했습니다. 그러나 선관위가 관련기록을 확인한 ...
신광하 2007년 06월 28일 -

기획1]쉽지않은 인삼재배(R)
◀ANC▶ 전남이 인삼 재배 주산지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가운데 재배농가도 빠르게 늘고있습니다 그러나 기술과 자금문제등을 간과할 경우 낭패를 볼 수있다는 점을 유의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고익수 기잡니다 ◀END▶ 황토가 좋아 수박과 무 주산지로 이름난 영암군 시종면. 시설하우스가 있어야할 자리에 온...
2007년 06월 28일 -

구 동본원사 목포별원 문화재 등록
보존과 철거를 놓고 논란이 일었던 목포시 무안동 소재 구 동본원사 목포별원이 문화재청으로부터 등록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구 동본원사 목포별원은 1930년대 초반에 지어진 일본식 불교사원으로 국내에서는 특이 하게 교회로 전용된 이색적인 건물입니다. 구 동원본사 목포별원은 그동안 목포권 원도심의 관광자원화라...
2007년 06월 28일 -

공정거래위]대주*부영건설 레미콘조합 시정명령
광주전남 레미콘 공업협동조합과 대주, 부영건설이 불공정거래행위를 하다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최근 대주건설이 불공정 하도급 거래를 통해 부당한 대금을 결제하고, 어음할인료를 미지급한 사실이 확인돼 시정명령과 과징금 처분을 내렸습니다. 부영건설은 하도급 공사계약 체결이후 별도 협...
신광하 2007년 06월 28일 -

데스크 단신(R)
◀ANC▶ 목포시가 장마철 상습침수지역인 용당동과 북항지구에 대한 노약자 사전대피 계획을 세우고 24시간 상황근무에 나섰습니다. 간추린 김서련 아나운서 ◀END▶ 목포시는 집중 호우가 내릴 때 80세 이상의 노약자와 중증 장애인등 스스로 대피할 수 없는 재해 약자를 선정해 이웃과 통장 등으로 구성된 대피 담당자...
2007년 06월 28일 -

목포여자상업고등학교 배구부 전국대회 우승
목포여자상업고등학교 배구부가 전국 남녀 배구선수권 대회 고등부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목포여자상업고등학교 배구부는 지난 22일부터 1주일동안 강원도 속초에서 열린 제 41회 대통령배 전국 남녀 배구 선수권 대회 에서 근영여고와 서울 중앙여고를 잇따라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양훈 2007년 06월 28일 -

승용차, 빗길에 경사로에서 밀려 상가와 충돌
오늘 오전 8시 20분쯤 목포의료원 앞 경사로에서 41살 박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뒤로 밀리면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인근에 있는 음식점으로 돌진했습니다 다행히 음식점 안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빗길에 밀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박 씨와 목격자등을 상대로 정확한 ...
김양훈 2007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