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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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식중독주의보 발령 비상체제 돌입
무더운 날씨와 함께 식중독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도내 시군 보건당국도 사고예방을 위한 비상경계에 들어갔습니다. 시,군 보건소는 이달들어 지역 집단 급식시설을 중심으로 식중독 사고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식중독 종합대응 협의체'를 가동하고 사고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달 초까지 관내 학...
2007년 05월 26일 -

지역출신 경찰고위층 중도하차로 술렁
광주전남 경찰의 선두주자였던 신안 신의면출신 홍영기 서울 경찰청장이 '보복 폭행'파문으로 취임 6개월여만에 전격 사의를 표명하자 지역 경찰계가 술렁거리고 있습니다. 또 진도출신 총경인 서울경찰청 한기민 형사과장마저 이번사건으로 직위해제 당했습니다. 현재 전국 치안감 24명 가운데 광주전남 출신은 담양출신 ...
2007년 05월 26일 -

지역 3개 병원,우수한 중소병원으로 꼽혀
지방공사 전남 목포의료원등 광주 전남에서 3군데 의료기관이 중소 종합 병원중 우수기관으로 뽑혔습니다 보건복지부가 260병상 미만의 중소 종합병원 118곳에 대해 평가한 결과, 광주 전남에서는 지방공사 전남목포의료원, 영광 종합병원, 상무병원등 3곳이 좋은 점수로 상위 25%에 해당하는 우수의료 기관에 포함됐습니다...
박영훈 2007년 05월 26일 -

전남도,추경예산 4조 천 백억여원 편성
전남도는 올해 1회 추경예산안을 당초 예산보다 4.6%인 1822억원이 증가한 4조 1190억원을 편성하고 도의회에 심의.의결을 요청했습니다. 이번 추경편성은 도민 소득증대사업과 2012여수 세계박람회 유치,F1경기장 기반시설,전국체전 준비 등 시급한 도정 역점시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키 위해서 중점 편성됐습니다. 도는 ...
2007년 05월 26일 -

목포상의 서남권 발전방안 대 토론회
서남권 조선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서남권 발전방안 대토론회가 다음주초 목포에서 열립니다. 목포상공회의소는 서남권이 조선산업 클러스터로 구축됨에따라 오는 29일 토론회를 열고 각계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통해 지역 조선산업의 방향제시와 시너지 효과 높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상의는 또 한미 FTA ...
2007년 05월 26일 -

목포 로데오광장 부지 보상 추진
목포 원도심 로데오광장 부지의 건물과 토지 보상이 추진됩니다. 목포시는 목포극장 주변 천여 제곱미터에 조형 파고라와 소형무대 등을 갖춘 로데오 광장을 조성하는 시시계획 인가를 지난 18일 고시하고 다음 달 6일까지 보상계획 공고 열람과 인의신청을 받습니다. 목포시는 다음 달 27일부터 영업권 한 건을 포함해 토...
2007년 05월 26일 -

해남군 정화균 부군수 권한대행체제 갖춰
박희현 해남군수의 구속으로 발생할 수 있는 군정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해 해남군이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해남군 정화균 부군수는 최근 잇따라 간부회의를 소집하고 군수 공백이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흔들림없이 군정을 추진해 나갈 것을 당부하고, 특히 화원산단과 각종 국고금 사업신청에서 현안사업이 누락...
신광하 2007년 05월 26일 -

목포백년회 효행상 시상(토 오후 기사)
목포백년회는 효자 효부 등 예순 한 명에게 효행상을 전달했습니다. 오늘(토) 오후 2시 KT 하당지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목포과학대 박경래 교수 등 36 명이 효자상을, 하의우체국 이진아 씨 등 11 명이 효녀상, 주부 김금자 씨 등 14명이 효부상을 받았습니다.
2007년 05월 26일 -

양동제일교회 경로대학,경로잔치 열어
양동제일교회 경로대학 15주년 기념 시민초청 경로 큰 잔치가 오늘 오전 11시 KBS스포츠홀에서 열려 3천 5백여명의 참석자들이 축하공연에 이어 점심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양동제일교회 경로대학은 종교에 관계없이 교양과 취미교실,레크리에이션 ,산업시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지금까지 연인원 42만...
2007년 05월 26일 -

스카우트연맹, 영산강 뱃길 탐험 나서(토요일)
스카우트 창설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전남 스카우트 연맹 소속 학생 2백여명이 영산강 뱃길 탐험에 나섰습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남도의 젖줄인 영산강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주고 극기심과 협동심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은 보트를 이용해 영산강 뱃길을 탐험했습니다.
김양훈 2007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