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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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겨울철 동파예방 대책추진
해남군은 겨울철로 접어듬에 따라 오늘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한달동안 상하수도 월동대책반을 편성해 동파예방을 위한 특별대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해남군은 이를위해 낡은 상하수관 4킬로미터를 보수해 나가는 한편, 계량기 백20개소를 무료로 교체하고, 동파사고 발생시 응급보수에 나설 업체를 지정해 운영할 ...
신광하 2006년 11월 23일 -

F1대회 '경차'제외(r)
◀ANC▶ 전라남도가 제이프로젝트의 선도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F1대회 특별법에 경차가 제외된 것으로 밝혀져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에프원 대회의 경제성에도 문제가 벌써부터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가 F1특별법의 핵심조항이었던 경차를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의회 행...
김윤 2006년 11월 22일 -

대체]세계박람회 후보지 마감전 발표 해프닝
전라남도가 2012 세계박람회 후보지 신청 마감전에 확정 보도 자료를 발표했다가 뒤늦게 이를 회수하는 해프닝을 빚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2012 인정박람회 유치 신청 마감 결과 우리나라 여수와 모로코 탕헤르, 폴란드 브로츠와프 등 3개국이 유치를 신청했다고 발표했으나 확인 결과 BIE 사무국의 박람회 유치 신청 ...
박영훈 2006년 11월 22일 -

투기바람에 쑥대밭(R)-아이템1
◀ANC▶ 개발 소식과 함께 불고 있는 전국적인 투기 열풍, 농촌 지역도 예외는 아닙니다. 인근에 도청이 들어서면 돈이 된다는 소식에 무작정 땅을 샀다가 엄청난 빚더미에 앉게된 농촌마을 주민들의 사연을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고향인 전남 무안에서 평생 농사만 지어온 67살 서모씨는 몇년새 더욱 늙어버렸습니...
박영훈 2006년 11월 22일 -

공기관이 부추겨(R)-아이템2(한승현)
◀ANC▶ 이처럼 농민들까지 투기 바람에 휩쓸린데는 간척지를 조성했던 한국농촌공사의 책임도 적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한승현기잡니다. ◀END▶ 한국농촌공사가 지난 99년 간척지 분양을 했던 지역은 영산강 2지구에 포함된 나주와 무안,영암 등 모두 3곳입니다. 간척지내 잡종지의 경우 입찰이 끝나면 일시불이 원칙입...
박영훈 2006년 11월 22일 -

수정]명량대첩 현창사업 의원들 미묘한 입장차 보여
전라남도가 추진하는 명량대첩 현창사업에 대해 도의회 관련 지역구 의원들이 미묘한 입장차이를 보여 대조를 이뤘습니다. 전라남도 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관광문화국 행정사무감에서 명량대첩 현창사업에 대해 여수출신 서일용 의원은 전라좌수영 복원에 전남도가 힘써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진도출신 장 일 의...
김윤 2006년 11월 22일 -

FTA 시위대 곳곳 충돌
한미 자유무역협정에 반대하는 시위대가 광주시청 진입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경찰과 충돌했습니다. 한미 FTA 반대 집회를 마친 시위대는 광주시장 면담을 요구하며 시청 진입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돌멩이와 죽봉으로 유리창을 깼고, 경찰은 물대포를 쏘며 시위대를 저지했습니다. 오늘 한미 FTA 반대 집회에 참가한 노동자...
2006년 11월 22일 -

미국산 소고기 폐기 모금 운동나서
민주노동당이 미국산 수입 소고기 폐기 운동에 나섰습니다 민주노동당 전남 도당은 오늘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산 소고기 전량 구매 후 폐기를 위한 당원과 범국민 모금 운동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최근 인천공항을 통해 수입된 미국산 소고기 9톤의 구매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시민 ...
2006년 11월 22일 -

데스크 단신(R)
◀ANC▶ 희망 2007 이웃사랑 캠페인이 '나누면,행복 플러스 행복'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음달 1일 시작됩니다. 간추린 소식 홍화선 아나운서 ◀END▶ 전라남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 담양 추진 대회에서 희망캠페인 계획을 발표하고 도내 사회복지 시설단체 109곳과 빈곤층 난방비등으로 22억 5천만원을 전달했습...
2006년 11월 22일 -

경찰)대송종합건설 부도 본격 수사착수
목포경찰서는 목포지역 중견 건설업체인 대송종합건설 부도와 관련해 고소장이 접수됨에 따라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36명으로 구성된 채권단은 대송종합건설 부도로 공사와 자재 납품대금등 51억여원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어제 대송종합건설 대표이사등 7명을 사기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김양훈 2006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