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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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채소 재배면적 급증, 가격하락 우려
올해 겨울배추와 대파 재배면적이 크게 증가해 수확철 가격하락이 우려됩니다. 겨울배추 주산지인 진도와 해남지역의 재배면적인 지난해보다 23%, 백74헥타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겨울대파의 경우 전국으론 15%, 전남지역에서는 10% 각각 늘어났습니다. 농사당국은 지난해 이들 채소의 가격이 높게 형성되면서 올해 ...
2006년 10월 23일 -

'전남 2기작 배추' 새 소득원 부상
2기작 배추가 벼 농가의 대체 작목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이 중산간지역인 화순군 일대 2개 농가에서 시험한 결과 봄에 심어 초여름 장마 전에,여름에 심어 추석 무렵 수확하는 2기작이 가능한 배추 재배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가격도 김장배추보다 세배이상 높아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
박영훈 2006년 10월 23일 -

가격만 오르는 아파트(R)
◀ANC▶ 목포지역에서 분양되는 아파트 가격이 평당 6백만원을 넘어선 지 오랩니다 이에 덩달아 기존 아파트 시세가 실제 거래는 거의 이뤄지지않은 채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고익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5년전만해도 신규아파트 평당 분양가가 3백만원대였던 목포지역. 그러나 남악신도시에 들...
2006년 10월 23일 -

먼저 본 우드랜드(R)
◀ANC▶ 느린세상을 내세운 장흥군이 우드랜드 조성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목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우드랜드를 미리 그려봤습니다. 최진수기자가 보도합니다.◀END▶ ◀VCR▶ 장흥읍 억불산에 편백나무가 울창하게 뻗어 있습니다. 이곳에 4만 평 규모의 우드랜드가 세워질 예정입니다. 우드랜드는 목재품에 대한 정보...
2006년 10월 23일 -

전남도 '동물섬' 용역 내달 착수
'동물섬' 조성을 추진중인 전라남도가 다음달 관련 용역에 착수합니다. 신안군 도초도에 야생동물 복원공원과 안좌면 상사치도에 원숭이섬 조성을 추진중인 전라남도는 6억원의 예산을 들여 국내외 전문기관이 참여하는 용역을 다음달 발주하고,오는 12월초 첫번째 보고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일년간의 용역기간...
박영훈 2006년 10월 23일 -

광주 3원)반갑지 않는 수확기
◀ANC▶ 요즘 가을걷이에 나선 농민들의 마음이 그리 즐겁지 만은 않다고 합니다 심상치 않게 들려오는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 FTA 협상 소식때문입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막바지 수확이 한창인 농촌 들녘. 고개를 숙인 벼 이삭 만큼이나 농민들의 마음도 무겁습니다. 예년보다 줄어든 수확량도 문제지...
2006년 10월 23일 -

여수 3원)섬진강에 연어 회귀
◀ANC▶ 섬진강에 방류한 연어가 알을 낳기 위해 북태평양에서 수만키로미터를 거슬러 올라오고 있습니다. 지난 98년부터 시작한 섬진강 연어 방류사업이 결실을 보고 있습니다. 조경무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양시 다압면의 섬진강에 어미 연어가 돌아오고 있습니다. 1급수질을 자랑하는 이 곳에 전라남도 내수면...
2006년 10월 23일 -

전남도, 학생 대상 도정전반 개선 사항 공모
전남도는 도내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도정발전과 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공모대상은 도민의 편익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시책이나 제도개선,도정의 능률 향상, 예산절감 등 도정전반에 대한 개선사항이며 다음달 18일까지 인터넷과 팩스,우편 등으로 신청을 받습니다. 도는 전문기관의 실효성 분석...
2006년 10월 23일 -

올해 징병검사 통해 병 발견 54명
광주전남 지방병무청은 올해 징병검사때 병이 발견된 징병대상자는 2만명 가운데 54명이라고 밝혔습니다. 발견된 병의 유형은 간염과 허리가 옆으로 휘는 척추측만증이 각각 11건으로 가장 많았고, 신장병과 당뇨병이 각각 6명 그리고 고혈압과 폐결핵도 있었습니다 이 가운데 17명은 4급 공익근무 판정을 받았고 15명은 판...
2006년 10월 23일 -

보훈대상자 한의원에서도 감면진료 가능
목포보훈지청과 대한한의사협회 전라남도 한의사회는 보훈대상자에 대한 감면진료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78개 한의원에서도 애국지사와 국가유공자등이 진료를 할 경우 본인부담진료비에 대해 본인은 30%, 직계가족은 20% 감면받고, 비보험진료비는 본인은 10%, 직계가족은 5%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김양훈 2006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