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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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 추진 부적정' 완도군 감사 57건 지적
전라남도 감사관실이완도군에 대한 정기종합감사 결과용역 추진 추적정 등 57건의 위법 사항을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완도군 감사 결과설계서 작성 소홀로 인한 공법 변경으로공사비가 2억여 원이 증액됐고, 10개 월 이상사업이 지연돼 행정력이 낭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감사관실은 해당 업무 담당자 1명에 대해 경징계...
박종호 2025년 07월 30일 -

전남시장군수협의회 '농산물 추가 개방 반대'
전남시장군수협의회가 성명서를 통해쌀과 소고기 등 농산물 추가 개방을 반대하고나섰습니다.이들은 최근 한미 관세협상과정에서 쌀과 소고기 등 농산물이 협상 테이블에 오를 수 있다는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며, 농산물 수입이 확대될 경우 지역에 회복 불가능한 타격이 우려된다고 강조했습니다.또, 어떠한 형태로든 국내...
박종호 2025년 07월 30일 -

무안에서 화물차 논두렁으로 추락..4명 부상
어제(30) 오후 6시 40분쯤무안군 해제면의 한 농로에서1톤 화물차가 논두렁으로 추락해 캄보디아 국적 4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60대 운전자가 농사를 마친 뒤 인부들을 태우고 귀가하다가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7월 30일 -

'전남 10대 브랜드쌀' 해남 대상 수상
전라남도가 선정한 '전남 10대 브랜드 쌀'에해남 땅끝햇쌀이 대상을 받았습니다.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은최우수상에 장흥 아르미쌀, 우수상에영암 달마지쌀, 영광 사계절이 사는집 등이뽑혔습니다.선정된 10개 브랜드에는 품질 향상과판매촉진 등을 위한 사업비 1억 5천만 원이차등 지원됩니다.
박종호 2025년 07월 30일 -

4대강 재자연화 급물살..갈등 재점화
◀ 앵 커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4대강 재자연화' 사업 추진을 위해김성환 신임 환경부 장관이 영산강을 찾았습니다.김 장관은 죽산보 철거와 영산강 하굿둑 개방에 대해서는충분한 공론화 과정을 거치겠다고 밝혔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금강 세종보에 이어 일주일만에 영산강 일대를 방문한 김성환 ...
김영창 2025년 07월 30일 -

HD현대삼호 변전소 화재..전선 노후화 추정
HD현대삼호 변전소 화재가 전선 노후화 등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했다는초기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영암경찰서와 한국전력공사, 전기안전공사 등이 오늘(30) 합동 감식한 결과, 변전소 지하 공동구의 케이블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한 방전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경찰은 20년 이상 경과된 케이블에서전선을...
김규희 2025년 07월 30일 -

눈앞 해수욕장 두고 무더위쉼터로 '발길'..극한더위가 바꾼 풍경
◀ 앵 커 ▶피서철이면 해수욕장은 늘 인파로 북적이는데올해는 찾는 발길이 뜸합니다.더워도 너무 덥기 때문인데,해수욕장 풍경마저 바꾸고 있는 폭염,서일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전남의 한 해수욕장.여름 휴가 절정기를 맞았지만 관광객의 모습을 찾아보기가 힘듭니다.35도를 웃도는 가마솥 더위 때문입니다.◀ s...
서일영 2025년 07월 30일 -

'더워도 너무 덥다"..폭염경보 계속
◀ 앵 커 ▶더워도 너무 더운 '극한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오늘(30) 전남지역 폭염 특보 상황을 허연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오늘 전남지역 낮 최고기온입니다.광양 36.5. 장성 36.3 함평 35.8 무안 34.8 해남 34.3 영암 34.5 완도 33.2 등을 기록했습니다.더위는 꺾일 줄 모르고 이어지고 있습니다.전남에서...
박종호 2025년 07월 30일 -

가짜 공문서 이용 '공무원 사칭' 사기 주의
목포시가 공무원 사칭이나 허위 공문서 사기가발생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목포시는 최근 한 남성이 시청 공무원을 사칭해 지역 업체에 전화를 걸고, 허위 공문서와 명함을 보내 납품 계약을 유도한 뒤, 제세동기 대리 구매를 요구한 사례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해당 업체가 시청에 확인 전화를 하면서...
박종호 2025년 07월 30일 -

'물고기 떼죽음 우려'..곳곳에서 양식어류 긴급 방류
◀ 앵 커 ▶이처럼 수온이 오르면서 어민들은 애써 키운양식 어류를 바다로 내보내고 있습니다.떼죽음을 지켜보느니보상금을 받고 서둘러 물고기들을 살려보내는겁니다.최황지 기자가 방류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아직 다 자라지 못한 한 뼘 크기의 조피볼락이 바구니에 한가득 담깁니다.물고기가 가득했던 가두리는 ...
최황지 2025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