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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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박용안, 메디컬복합센터·지역순환경제 공약
박용안 조국혁신당 목포시장 예비후보가경선 참여 기자회견을 열고 목포 메디컬 복합센터 건립과 지역 우선 공공조달을 통한 지역순환경제 구축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박 후보는 메디컬 복합센터 조성을 통해 의료 서비스 개선과 일자리 창출을 함께 추진하고 공공기관 지역 우선 조달과문화관광·해양산업 육성을 ...
문연철 2026년 04월 14일 -

'완도 냉동창고 화재' 작업자 구속 영장심사
(전남) 완도의 한 수산물업체 냉동창고에서작업 도중 불을 낸 협의를 받는 30대 중국인 작업자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오늘(14) 광주지법 해남지원에서 열렸습니다.이 작업자는 지난 12일, 창고 바닥 페인트를제거하는 과정에서 토치를 사용하다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이 작업자는 불을 낸 경...
최다훈 2026년 04월 14일 -

이철 도의원, 지영배 완도군수 예비후보 지지 선언
완도군수 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경선에서 탈락한 이철 전남도의원이 지영배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이철 의원은 고민 끝에 지영배 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고 밝히고, 완도는 재정자립도가 열악하고 전복산업이 붕괴직전에 놓여있는 만큼 지 후보가 현재 완도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적임자라고 생각한다고 ...
박종호 2026년 04월 13일 -

대체)장복성, 목포2 도의원 재경선 요구..민주당 "기각"
더불어민주당 목포시 제2선거구 도의원 경선에서 강성찬 예비후보가 선출된 가운데, 낙선한 장복성 예비후보가 경선 결과 무효와 재경선을 요구했습니다. 장 예비후보는 어제(13) 목포시의회 앞에서기자회견을 열어 ARS 투표 시스템 문제로 권리당원들의 투표권이 박탈됐고, 강 예비후보의 자격심사와 가산점 적용 과정에...
문연철 2026년 04월 13일 -

"단일화"vs"야합".. 순천도 '사전 공모' 논란
◀ 앵 커 ▶민주당이 공언한 '원팀 경선'의 취지가 무색하게순천시장 경선에서도 결선을 앞두고 파열음이 커지고 있습니다.탈락한 후보들이 특정 후보와 손을 잡은 '단일화'를 두고 사전 공모냐 정당한 연대냐는 공방이 치열합니다.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 순천시장 후보 결선에 오른손훈모 후보....
최황지 2026년 04월 13일 -

'일본뇌염 주의보' 평소보다 3개월 빨라
최근 전남에서 일본뇌염 매개 모기가발견되면서 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질병관리청 호남권질병대응센터는지난 8일 여수에서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됐다며, 지난해 7월보다 3개월 이상 빠른 시점이라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해남군보건소는 공중화장실과 정화조 73곳을 대상으로 유충방역을 나서는...
박종호 2026년 04월 13일 -

장관호 통합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 순직 소방관 애도
장관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가완도 수산물 가공공장 냉동창고 화재로순직한 소방관 2명에 대해 애도의 뜻을 밝혔습니다.장관호 후보는 "순직하신 두 분 소방관의 명복을 빌며 숭고한 헌신과 희생에 깊이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또 "아이들의 교육과 시민의 안전도 분리될 수 없다"며 "교육 ...
안준호 2026년 04월 13일 -

'개화기 잦은 강우' 배 흑성병 예방 당부
영암군은 최근 잦은 강우에 따라배 흑성병 발생 위험에 대비한예방과 방제 강화를 당부했습니다.배 흑성병은 곰팡이성 병해로 https://youtu.be/19a99Ch8hdQ검은 반점을 형성해 품질을 저하시키며 4월 하순 이후 피해가 집중되지만 올해는 개화기부터 잦은 비로 감염 위험이 높아진 상황입니다.영암군은 비가 오기 전에 보...
안준호 2026년 04월 13일 -

전남교육청, 세월호 참사 12주기 '안전 교육주간' 운영
전라남도교육청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기억을 넘어, 행동으로 실천하는 안전교육'을 주제로 교육주간을 운영합니다.학생들이 안전과 생명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운영되는 이번 교육주간에서는16일 오전에 전 기관이 묵념을 진행하고, 세월호 선체 앞에서 열리는 기억식에도 학생과 교직원들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안준호 2026년 04월 13일 -

"사람도 없는데 왜 진입했나"..'폭발 위험' 모른 채 들어가
◀ 앵 커 ▶화마 속에서 소방관 두 명이 숨진 슬픔과 충격은 동료들 뿐 아니라 지역민들 사이에서도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현장 진압 과정에서 대원들의 안전을 위해 마련된 절차가 제대로 지켜졌는지 의문도 나오고 있는데요.인명 구조 상황이 아니었음에도 무리한 진입이 이뤄진 건 아닌지, 박혜진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
박혜진 2026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