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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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아파트 사고대응반 '건설사고대응본부' 격상
국토교통부가 광주 화정동 아파트 사고 대응반을 건설사고대응본부로 격상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우선 현장의 안전 확보를 위해 구조적 안전성 검토와 필요한 조치에 대해 기술적 검토를 진행하며서 사고 수습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정의당 광주 화정동 아파트 붕괴사고 대책본부는 이번 사고가 있기 3년 전부터 계...
김양훈 2022년 01월 13일 -

괭생이모자반 차단 시설 신안 해역에 시범 설치
전라남도가 겨울철 불청객인 괭생이 모자반 피해를 막기위해 신안 해역에 차단 시설을 시범 설치합니다. 괭생이 모자반 차단 시설물은 부류식 그물로 방지망에 모자반이 쌓이면 신속한 수거가 가능해 양식장 시설 피해를 줄일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신안과 진도 해역에 8천6백여 톤의 괭생이 모자반이 유입돼 20억여 원...
문연철 2022년 01월 13일 -

겨울철 영유아 'RS바이러스' 유행(R)
◀ANC▶ 코로나19가 이처럼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요즘 부쩍 날씨가 추워지자 영유아들 사이에서는 호흡기 세포융합, 이른바 RS바이러스가 유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칫 소홀히 여기게 되면 폐렴에 걸려 입원할 정도로 심해지기도 하니까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양정은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이른 아침부터 소아과...
2022년 01월 13일 -

신안군, 직원 선제검사에서 양성자 1명 발견
신안군이 전 직원 선제 검사를 실시해 드러나지 않았던 확진자 1명을 찾았습니다. 신안군은 최근 목포시와 무안군 등 인접 자치단체의 방역상황이 악화되자 선제적 검사를 실시했으며, 추후 읍면사무소로 검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양현승 2022년 01월 13일 -

전남 코로나19 병상가동률 58.9%
연일 백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전남지역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 가동률도 상승하고 있습니다. 대학병원과 의료원, 생활치료센터 등 전남에는 모두 1132개의 병상이 확보돼 있는데, 현재 667개 병상에서 치료가 진행되면서 병상가동률은 58.9%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남지역 병상가동률은 지난 4일 자정 기준 30.1%수...
양현승 2022년 01월 13일 -

70대 만학도 농부 '법대생 꿈' 이루다(R)
◀ANC▶ 새학기를 앞두고 각 대학들이 속속 합격자를 발표하고 있는데요. 한 고령의 농부가 국립대 법대에 합격해 화제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0여년 넘게 소를 키우고 있는 77살 최병모 어르신 글씨를 배우고 싶다는 아내의 말에 6년 전, 평생교육시설을 함께 찾아가 학업을 다시 시작했...
2022년 01월 13일 -

전남경찰청 총경급 인사.. 22명 전보
전남경찰청의 총경급 인사에 따라 전남지역 9개 경찰서 서장이 1월 17일자로 새로 임명됐습니다. 무안경찰서장에는 박삼현 총경이 완도경찰서장에는 정원균 총경이, 장흥경찰서장에는 김산호 총경이 임명되는 등 전남경찰청 소속 22명의 총경이 자리를 옮겼습니다.
2022년 01월 13일 -

김영록지사, 전남 현안사업 문대통령에 건의
김영록 전남지사가 오늘 청와대에서 열린 제1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남해안 남부권 메가시티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김 지사는 광주, 전남과 부산,울산,경남은 수도권에 대응하는 초광역 거점으로 도약할 충분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남해안 글로벌 해양관광벨트와 우주산업벨트 등으로 ...
문연철 2022년 01월 13일 -

(사)한국섬재단, 섬 정책 대선공약 발굴해 제안
한국섬재단이 한국섬학회 등과 함께 섬 정책 대선공약을 발굴해 주요 정당 대선후보에게 전달했습니다. 이번에 제안한 대선공약은 섬주민 기본소득제와 섬주민 출산장려제, 섬,해양,기후위기 대응 국제기구 설립 등 6가지입니다. 한국섬재단은 섬을 위한 정책과 대안 수립, 섬 관련 조사, 연구 활동을 수행하는 전국적인 단...
김양훈 2022년 01월 13일 -

전남선관위, 지방선거 입지자 명절선물 집중단속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설 명절 위법행위 단속을 강화합니다. 전남선관위는 지방선거 입후보예정자가 택배를 이용해 선물을 제공하는 기부행위를 중점 단속하고, 금품이나 음식물을 제공받은 사람에게는 최고 3천만 원 범위에서 50배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입니다.
양현승 2022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