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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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붕괴 참사 한달.."생명보다 돈*권력 우선"
◀ANC▶ 17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학동 철거건물 붕괴 사고가 발생 한 달을 맞았습니다. 수사가 진행되면서 부실 철거, 불법 재하도, 조합 비리 등 사고 원인에 대한 실체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철거 중이던 5층 높이 건물이 도로로 쓰러져 시내버스를 덮칩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
2021년 07월 09일 -

신안군 장애인 인권침해 여부 조사
신안군이 이달 말까지 염전과 양식장, 식당 등에 고용된 장애인의 인권침해 여부에 대한 조사를 실시합니다. 신안군 지도읍은 경찰과 합동으로 사업장 고용장애인 39명과 등록 장애인 523명에 대해 인권침해 사례 경험 등을 조사한 뒤 학대행위가 의심되거나 발생될 경우 피가해자를 분리하고 수사의뢰할 방침입니다. ◀E...
양현승 2021년 07월 09일 -

투데이단신]코로나 극복 기원, 오케스트라 공연
코로나19 극복과 예술인의 무대 복귀를 기원하는 마제스틱윈드 오케스트라 공연이 목포시립교향악단 마종수 수석단원의 지휘로 오는 11일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립니다. ============================================ 영암군이 지역농협들과 함께 멜론과 옥수수를 실시간 소통 판매한 데 이어 오늘(9일)까지 기찬들...
박영훈 2021년 07월 09일 -

김재무 전남체육회 회장, 올림픽선수단 지원단장 내정
김재무 전라남도체육회 회장이 7월 23일부터 8월 8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하계올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지원 단장에 내정됐습니다. 대한민국 올림픽 선수단 규모는 선수와 임원 등 3백여명으로 전남 소속과 전남 출신 선수는 복싱과 육상, 핸드볼 등 12개 종목 32명입니다.
김양훈 2021년 07월 09일 -

5.18 기록관, 1980년대 미국 기록문서 추가 공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1980년대 작성된 미국 기록문서 20여건을 추가로 공개했습니다. 5.18기록관은 당시 미국 기관이 정보를 얻기 위해 최규하 대통령과 전두환을 상대로 진행한 면담 내용 등 당시 대한민국의 상황이 담긴 기록문서 21건을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5.18기록관은 지난 6월에도 비밀해제된 미국 측 문...
2021년 07월 09일 -

전남도, 긴급복지 기준 완화 9월 말까지 연장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을 고려해 위기가구 긴급복지지원 기준 한시 완화기간을 당초 6월 말에서 9월 말까지로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긴급복지는 주 소득자의 사망, 질병 등 갑작스런 위기 사유 발생으로 생계 유지가 곤란한 저소득층에게 긴급생계비와 의료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전라남도는 올 ...
김양훈 2021년 07월 09일 -

집중호우로 인한 전남 재산피해 682억원 잠정 집계
집중호우로 인한 전남지역 재산피해는68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이번 폭우로 급류에 휩쓸리거나 토사가붕괴되면서 3명이 숨졌으며벼 논 2만 4천ha와 밭작물 173ha가 침수됐고10개 시군 농가 122곳에서 축사피해가발생했습니다.육상에서 불어난 물이 바다로 대거 흘러들면서장흥과 강진 등에서 27곳이 바다양식장피해를...
김양훈 2021년 07월 08일 -

"어떻게 살라고".. 빗물 덮쳐 바다 전복도 폐사(R)
◀ANC▶ 유례없는 물폭탄을 맞은 전남, 비는 그쳤지만 피해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빗물이 얼마나 많았던지, 밀려든 빗물에 바닷물 염도가 낮아져 양식 전복들이 집단 폐사하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전복 가두리를 들어올리자 죽은 전복들이 바닥으로 힘없이 떨어집니다...
김진선 2021년 07월 08일 -

(R)"또 장마철인데"..1년 전 무너진 야산 그대로
◀ANC▶지난해 산사태가 났던 한 야산이1년째 그대로 방치돼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장맛비가 지난 이제서야복구 작업이 이뤄질 계획인데,관할 당국은 토지가 법인 소유라며책임을 미루고만 있었습니다.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아파트 주차장과 접한한 야산에 방수포가 덮혀 있습니다.가림막 역할을 ...
2021년 07월 08일 -

밀려드는 쓰레기 수천톤..2차 피해도(R)
◀ANC▶ 남부지방에 내린 장맛비로 강 하류 지역에엄청난 양의 쓰레기들이 밀려들고 있습니다. 수거도 처리도 어려운데다강을 따라 조성된 간척지로 연결되는 크고 작은 배수로를 막을 경우 대규모 2차 피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나흘 간의 장맛비가 내린 뒤 영산강 하류입니다. 수...
2021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