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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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접종' 간호사는 유죄, 목포시의원은?
◀ANC▶ 2019년 11월, 목포시의회에서 불거진 이른바 황제접종 의혹과 관련해 공무원들이 지난달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법원이 공개하지 않았던 판결문을 MBC가 확보했는데, 법원의 판단대로라면 꾸준히 '억울함'을 토로하고 있는 목포시의원들의 주장은 거짓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
양현승 2021년 03월 23일 -

고소득 농업인 38%가 '축산 농가'..지원 확대
지난해 전남지역 1억 원 이상 고소득 농업인 5천 547호 가운데 38.1퍼센트인 2천 115호가 축산 농가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09년 시작한 축사시설 현대화 사업의 효과로 보고 올해도 도내 축사시설의 현대화사업비로 432억 원을 투입해 융자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김진선 2021년 03월 23일 -

'들녘경영체' 육성..벼 재배법인 키운다
전라남도가 쌀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 전문화된 벼 재배법인인 '들녘경영체' 72곳을 선정해 115억 원을 지원합니다. 대상은 50헥타르 이상의 공동 경영 면적과 25인 이상 참여 농가로 1년 차에는 3천만 원의 교육과 컨설팅, 2년 차에는 5억 원 이내의 시설과 장비를 지원해 벼 재배법인의 규모화와 전문화를 이끌...
김진선 2021년 03월 23일 -

요양병원*시설 65세 이상도 백신 접종 시작
그동안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에서 제외됐던 65세 이상 요양병원과 시설의 종사자와 입소자에 대한 접종이 오늘(23)부터 시작됐습니다. 전라남도는 65세 이상 대상자는 접종 전 예진을 강화하고, 접종 일주일 뒤까지 매일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하기로 했습니다. 기존 접종 대상이었던 65세 미만 요양병원과 시설 입소자와...
김진선 2021년 03월 23일 -

진도 주택에서 화재 80대 노부부 다쳐
농가 주택에서 불이나 80대 노부부가 화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새벽 3시 55분쯤 진도군 고군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87살 조 모씨 부부가 손등과 얼굴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길이 주택 내부의 창고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
2021년 03월 23일 -

'무안 학생 창의력 경진', 창의나래 프로젝트 추진
무안군과 무안군의회, 무안교육지원청, 목포MBC, 전남발명연구회가 협약을 맺고 2021 창의나래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무안 창의나래 프로젝트는 초중고교생들을 대상으로 창의력 향상 교육활동과 탐구활동, 창업 교육 등을 실시하며, 오는 7월 대회 본선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목포MBC는 일선 학교 학생들에게 전달해 달...
양현승 2021년 03월 23일 -

현대제철 정규직 전환 명령 연기..노동계 투쟁예고
◀ANC▶ 지난달 고용노동부가 현대제철 순천공장에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현대제철 측은 고용노동부의 행정명령을 수용하는 대신 더 시간을 달라고 기한 연장을 신청해 노조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현대제철 순천공장 13개 공정 비정규직 노동자 46...
2021년 03월 23일 -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 유튜브 홍보
영암군은 4월 1일부터 열리는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를 유튜브와 온라인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있습니다. 영암군은 축제홈페이지와 영암왕인TV 유튜브를 개설해 사행시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온라인 축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또 각 읍,면에 온라인 홍보를 도와줄 직원 1명씩을 선정해 ...
김양훈 2021년 03월 23일 -

5.18 모욕 만평 공식 사과 요구
◀ANC▶ 최근 대구 매일신문이 정부 정책을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공수부대에 빗댄 만평을 실어 큰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대구 경북 시민사회단체들이 오늘 매일신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장의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를 요구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8일 대구 매일신문...
2021년 03월 23일 -

전교조, 학급 당 20명 상한제 법제화 촉구
전국교직원노조가 학급 당 학생 수 20명 이하로 제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국교직원노조 전남지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학급 당 30명 이상의 과밀학급은 감염병 상황에선 대면수업이 불가능하고 공교육의 질도 떨어진다며 학급 당 학생 수 20명 이하로 제한할 것을 국회와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지난 해 학급 당 학생 수 ...
2021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