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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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한국섬진흥원' 목포 유치 확정
◀ANC▶ 섬 정책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한국섬진흥원' 설립 지역이 목포로 확정됐습니다. 전국 6개 시군이 최종 경쟁을 벌였는데, 목포가 단연 최적지로 뽑혔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립 한국섬진흥원의 설립지가 전남 목포시로 확정됐습니다. 한국섬진흥원 설립을 최초로 제안하고, '...
김진선 2021년 04월 15일 -

강진 전라병영성축제 코로나19 확산으로 취소
강진군은 축제추진위원회를 열고 4월 말 개최예정이었던 제24회 전라병영성축제를 코로나 19 확산으로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하반기 축제인 제49회 강진청자축제는 10월 1일부터 10월 7일까지, 제6회 강진만춤추는갈대축제는 10월 29일부터 11월 7일까지 10일간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2021년 04월 15일 -

투데이]'섬 인식 전환'..여객선 공영제 등 과제
◀ANC▶ 많은 기대 속에 새로 출범하는 한국섬진흥원 앞에는 과제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섬에 대한 인식의 전환을 이끌어내고 여객선 공영제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개발을 해야합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반도 국가이자 수천 개의 유무인도를 보유한 대한민국. 하지만, 섬관련 정책은 부처마...
김윤 2021년 04월 15일 -

투데이]상생 모델로 이룬 쾌거
◀ANC▶ 한국섬진흥원 목포 유치는 가장 많은 섬을 보유한 전남지역의 경사입니다. 특히 지자체들의 상생 노력으로 얻은 성과여서 더욱 값지게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한국섬진흥원 설립의 근거가 될 법안 준비가 한창이었던 지난해 11월. 목포시와 신안군, 완도군, 진도군...
양현승 2021년 04월 15일 -

투데이]'한국섬진흥원' 규모는?..8월 출범
◀ANC▶ 한국섬진흥원은 목포 삼학도에 문을 엽니다. 오는 8월 개원하는 한국섬진흥원의 규모와 역할을 김양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한국섬진흥원은 지난해 말 도서개발촉진법 개정에 따라 설립되는 국가 기관입니다. 우리나라 섬의 지속가능성 있는 정책 수립을 위한 행정안전부 산하 종합 섬 싱크탱크인 셈입...
김양훈 2021년 04월 15일 -

"섬의 가치 인정 감사..지역민과 함께 환영합니다"
◀ANC▶ 한국섬진흥원 목포 유치 소식이 전해지면서 전라남도와 정치권에서도 일제히 환영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END▶ ◀INT▶ 김영록 전남도지사 "한국섬진흥원 전라남도 유치를 거듭 환영하면서, 전라남도는 한국섬진흥원과 함께 '살고 싶은 섬', '가고 싶은 섬', 생활 기반이 잘 갖춰진 ...
2021년 04월 15일 -

투데이]"실종 직전 순찰차가 봤었다"
◀ANC▶ 지난 주말 해남에서 숨진 채 발견된 7살 아이는 실종 신고가 접수되기 전 경찰 순찰차를 도로에서 만났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당시 이상 징후를 느끼지 못해 지나쳤다고 하는데,정황을 보면 이런 판단이 적절했는가 하는 의문이 듭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7살...
2021년 04월 15일 -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 활성화 토론회 개최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서킷 활용에 국한된 경주장 운영을 탈피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가 마련한 정책토론회에서 조옥현 의원은 "올해로 준공된 지 10년이 된 국제자동차경주장의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부대시설 활용, 유관산업 연계를 감안한 종합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양현승 2021년 04월 15일 -

전남 농수산식품, 중국과 80만 달러 수출협약
전라남도가 올해 1차로 운영한 중국 비대면 시장개척단이 80만 달러 규모의 MOU를 체결하고, 155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습니다 중국 비대면 시장개척단은 전라남도와 전남 중국 상해사무소, 중소기업진흥원 등 3곳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이뤄졌으며 전라남도는 중국시장 확대를 위해 올해 3차례 더 시장개척단을 ...
김진선 2021년 04월 15일 -

무안군, 국회 찾아 '시 승격' 타당성 설명
김산 무안군수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방문해 도청 소재지의 시 전환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을 요구했습니다. 김 군수는 도청 소재지와 신도시 개발 등 도시행정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능동적인 대응을 위해서는 시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11월, 서삼석, 홍문표 의원이 발의한 지방자치법 개정안은 도...
양현승 2021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