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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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 초등학생 20여명 상습폭행 의혹.. 경찰 수사
초등학교 담임교사가 1학년 학생들을 상습 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경찰청 여청수사대는 목포 모 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 A 씨가 지난달 초부터 자신이 담임을 맡고 있는 1학년 학급생 20여명을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머리와 등을 폭행했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2021년 04월 28일 -

투데이단신)전통시장 홍보영상 유튜브 공개
목포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제작한 '힘내라 목포시 전통시장' 홍보영상을 시 공식 유튜브에 공개했습니다. ----------- 국제로타리 12지역 7개 클럽이 60대 정신지체장애인의 긴급복지의료비를 위해 써 달라며 성금과 물품을 지원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돕기 위한 후...
김양훈 2021년 04월 28일 -

무안,목포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잇따라 발생
무안과 목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무안에서는 지난 24일에 확진된영어 강사에게 수업을 받은 고등학생과 초등학생 등 2명이자가격리 도중 검사를 받고 확진됐으며,추가로 학원강사 1명도 확진돼 역학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목포에서도 광주 호프집발 확진자인중학교 교사 가족이 추가로 확...
김진선 2021년 04월 27일 -

목포시*무안군 개별 거리두기 방침 실효성 논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거리두기가 인접 지자체에서도 다르게 시행되면서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최근 목포와 무안에서 확진이 잇따르면서 목포시는 거리두기 1.5단계를 강화해 밤 10시 이후 영업을 제한했지만, 사실상 생활권이 같은 무안군은 1단계를 유지해 영업에 제한을 두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목포 ...
김진선 2021년 04월 27일 -

조망권 갈등 부추기는 '애매한 높이 규정'
◀ANC▶건물높이가 3층 이하로 제한된 목포 지구단위계획 구역 안에 20미터에 달하는 높은 건물이 들어서고 있습니다.건물의 높이 제한을 '층수'로만 규정해놓은지자체의 모호한 규정이 인근 주민들과의 갈등을 부추기고 있는 셈입니다.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600여세대의 아파트 앞에 들어선 상가 가운데 ...
2021년 04월 27일 -

영호남 6개 시*도 달빛철도 건설 공동호소문 발표
영호남의 6개 시*도가 달빛내륙철도 건설을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시켜달라는 내용의 공동호소문을 내일(28) 발표합니다.광주와 대구, 전남*북과 경남*북 시도지사들은 내일 경남 거창에 모여 영호남 상생 공약이 정부 초안에 빠진 것에 대한 시도민들의 실망감을 전달하고,최종안에는 반드시 포함시켜달라고 요구...
2021년 04월 27일 -

"바다 환경 보호, 지자체 권한 키워야"
◀ANC▶ 수산 1번지 전남의 해양환경 보호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의 소득이 타 지역으로 유출되는 문제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습니다. 전남도의회 올해 첫 도정질문 첫날 표정을 양현승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END▶ 지난해 전남에서 판매된 선박용 엔진오일은 95만리터. 하지만 ...
양현승 2021년 04월 27일 -

전남도 고위공직자*조직 대상 내부 청렴도 평가
청렴도가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는전라남도가 고위공직자와 부서*조직의 청렴 수준을 진단하는 자체 내부청렴도 평가를실시합니다. 평가 내용은 2~4급 고위공직자 151명에 대한개인 평가와 부서, 전남도 조직에 대한 청렴 수준으로 익명성이 보장되도록 전문기관에 위탁해 실시하며, 청렴도 향상 대책 수립과 인사,성...
김진선 2021년 04월 27일 -

목포시,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 지원
목포시는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상공인 부담 완화를위해 오는 6월 1일까지 임대료 인하에 동참하는 건물주를 대상으로 재산세 감면을추진합니다.목포시는 소상공인에게 3개월 이상 임대료를 인하했거나 3개월 이상 인하하기로 약정한 건물주에게 해당 건물의 임대료 인하 비율만큼 건축물 재산세를 차등 감면할 예정입니...
김양훈 2021년 04월 27일 -

전남도 경제관련 부서 조직개편 잦아
전라남도의 경제 관련 부서의 조직개편이 잦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 경제부서는 현재 3개국 10개과 39개 팀에 166명이 소속돼 있어 2011년에 비해 1국, 4개과, 11개 팀이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2014년 일자리정책실, 2019년 한전공대지원단 등 현안사업의 추진을 위한 개편이었다"며, 조직 안정성을 위해 앞...
양현승 2021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