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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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이충무공 탄신 제476년 기념행사 열려
이충무공 탄신 제476년 기념행사가 목포 유달산 이충무공 동상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해마다 고하도에서 열렸던 제전식은 취소하고 이충무공 동상 참배로만 진행됐습니다. ------------ 목포수협은 바다에서 불의의 사고로 위기에 처한 어업인을 구조한 함희철 선장과 용정규 선장에게 수협중...
김양훈 2021년 04월 28일 -

목포서 남녀 탑승 주차된 차량서 화재.. 1명 숨져
목포에서 남녀가 탑승한 주차된 차량에서 불이나 여성이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3시쯤 목포의 한 공원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불이 나, 이를 목격한 행인들의 신고로 20여분만에 119에 의해 진화됐지만 차에 타고 있던 30대 남녀 가운데 여성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 안에서 유서가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이들이 함께 극단...
2021년 04월 28일 -

6개 시도 "달빛내륙 철도 국가철도망에 반영해야"
광주와 대구 등 6개 시도 자치단체장이 한자리에 모여 달빛내륙철도 사업을 국가철도망구축 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6개 자치단체장들은오늘 거창군청 앞에 모여대통령 대표공약인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사업이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초안에서 빠진 것과 관련해 시도민의 실망감과 아쉬움을 전달했습니다.자...
2021년 04월 28일 -

부동산 투기 의혹 경찰 수사 확대.. 지역정가 술렁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확대되면서 지역정가가 술렁이고 있습니다.전남경찰청은부동산 투기의혹이 불거진 광양시와 강진군,신안군청을 최근 잇따라 압수수색한데 이어목포시 전,현직 의원에 대한 내사에 착수했는데이들 이외에도 도내 다른 지자체 공무원과의원들 상당수도 수사선상에 올라있는 것으로알려졌...
2021년 04월 28일 -

도립국악단 해고 사태 장기화.."낮은 인권의식 문제"
전남도립국악단 단원 해고 사태가 장기화하고 있습니다. 공공운수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도립국악단의 해고문제는 전라남도의 문화예술노동자들에 대한 낮은 인권의식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김영록 지사 면담을 공식 요구했습니다. 한편 전남도의회도 도정질문을 통해 도립국악단원 근무 평가 제도 ...
양현승 2021년 04월 28일 -

5.18 유공자 예우법 개정안 상임위 통과
5.18 희생자의 형제*자매도 공법단체에 가입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5.18 민주유공자 예우법 개정안이 국회 정무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이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그동안 5.18단체에서 활동했지만 형제 자매 회원은 법률상 유족에 포함되지 않아 새로운 공법단체 회원으로 인정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불식...
2021년 04월 28일 -

에너지공대에 도비 1000억, 지역인재전형은 도입불가?
내년 개교하는 한국에너지공과대학에 도비가 지원되는 만큼, 지역인재전형을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내년 개교 이후 10년동안 매년 100억 원씩 모두 1000억 원의 발전기금을 지원할 계획이지만, 야권의 반대와 정부의 부정적 입장 속에 당장 지역인재전형 도입은 어려운 실정입니다. 한편 ...
양현승 2021년 04월 28일 -

목포시*무안군 개별 거리두기 방침 실효성 논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거리두기가 인접 지자체에서도 다르게 시행되면서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최근 목포와 무안에서 확진이 잇따르면서 목포시는 거리두기 1.5단계를 강화해 밤 10시 이후 영업을 제한했지만, 사실상 생활권이 같은 무안군은 1단계를 유지해 영업에 제한을 두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목포 ...
김진선 2021년 04월 28일 -

'첫 국회 코로나' 민주 이개호 "깊은 사죄 드린다"
국회의원 가운데 처음으로 코로나19에 확진된 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입장문을 통해 사죄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지난 25일, 코로나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며, 담양 당직자를 비롯해 자신까지 확진판정을 받은 이번 사태에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 의원의 담양지역위원회 수행비서 ...
양현승 2021년 04월 28일 -

영호남 6개 시*도 달빛철도 건설 공동호소문 발표
영호남의 6개 시*도가 달빛내륙철도 건설을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시켜달라는 내용의 공동호소문을 내일(28) 발표합니다. 광주와 대구, 전남*북과 경남*북 시도지사들은 내일 경남 거창에 모여 영호남 상생 공약이 정부 초안에 빠진 것에 대한 시도민들의 실망감을 전달하고, 최종안에는 반드시 포함시켜달라고 요...
2021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