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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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분석했더니..동시다발 감염 추세 뚜렷
"N차 감염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이같은 방역당국의 말처럼 목포는 지금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데요, 코로나19 첫 발생부터 지금까지 상황을 분석해봤습니다. 현재 목포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27명입니다. 이가운데 국내발생은 23명이고 해외유입은 4명입니다. 목포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 ...
김양훈 2020년 11월 20일 -

확진자 거점병원 3곳, 격리자용 시험장 7곳 운용
다음 달 3일 대학입학 수학능력 시험을 앞두고 전남도내에 확진자용 거점병원 3곳과 격리자용 별도시험장 7곳이 운영됩니다.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은 오늘(19) 비대면 언론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전라남도교육청 2021학년도 대학수능력시험 방역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오늘부터 다음 달...
김윤 2020년 11월 20일 -

장석웅 전남교육감
◀INT▶장석웅 전남도교육감 " 3차 대유행을 걱정해야할 만큼 절체절명의 상황입니다. 지금 이 기세를 꺾지 못하면 당장 눈 앞에 닥친 시험을 치르는 것도 우리 아이들을 건강하게 지키는 것도 어려워질지 모릅니다. 모두의 참여와 협력이 절실합니다. 철저한 방역과 거리두기 개인위생수칙 준수로 코로나 19의 감염확산...
박영훈 2020년 11월 20일 -

"10분간 대화했지만"..닷새간 일하다 감염
(앵커) 전남대병원 의료진의 병역수칙 준수가 미흡했다는 내용 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의료진 자가격리 기준도 제각각이어서 충분히 막을 수 있었던 추가 감염도 나오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확진자가 대거 나온 전남대병원 1동과 외부 통로로 연결된 7동에서 간호사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
2020년 11월 20일 -

5.18진상조사위 첫 현장조사..무명열사 DNA 채취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출범 11개월 만에 광주에서 첫 현장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조사위는 5.18민주묘지에 묻혀 있는 무명열사의 묘 3기를 개장해 유전자 시료가 소진된 희생자 3명의 뼛조각을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위는 DNA를 분석한 뒤 이전에 확보해둔 78명의 행방불명자 유가족 유전자와 비교해 신원...
2020년 11월 20일 -

전남도 지역균형 뉴딜사업 52개 발굴
전라남도가 지역균형 뉴딜사업으로 4조 5천억 원 규모의 52개 사업을 발굴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등 영농형 태양광발전단지 조성 등의 사업을 구상하고 있으며, 내년 정부 예산안에는 18개 사업, 1천억여 원이 반영돼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달 말까지 전남형 뉴딜 종합계획을 세울 예정입니...
양현승 2020년 11월 20일 -

중소형 선박수리 지원센터 목포해양대에 문 열어
중소형 선박수리 지원센터가 목포해양대학교에 문을 열었습니다. 연구동과 시험동,기업 입주 공간 등을 갖춘 전남 서남권 선박수리 지원센터는 선박수리기술과 장비임대,전문인력 양성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전국 어선의 40%, 여객선의 42%를 차지하고 있는 전남지역에서는 그동안 장비 전문인력 부족으로 영남권...
박영훈 2020년 11월 20일 -

장흥 수리봉에서 1910년 국권피탈 울분 '암각문' 발견
장흥군 부산면 수리봉 등 6곳에서 사료적 가치가 높은 암각문이 발굴됐습니다. 장흥암각문조사단이 이번에 발견한 것은 1910년 한일합병 국치 소식을 접한 장흥지역 유림 위원량 선생이 수리봉 정상에 올라 나라 잃은 울분을 한시에 담아낸 것으로 암각문을 조성한 연대가 분명이 새겨져 있어 사료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
김양훈 2020년 11월 20일 -

역사를 담다3]근대 첫 각국거류지..일본영사관
◀ANC▶ 대한제국이 계획도시로 개항한 목포는 여러 나라가 공동으로 행정권과 경찰권을 행사하는 근대 최초의 각국 거류지였습니다. 일본은 거류지에서 영향력을 갖기 위해 영사관의 부지에 집착했습니다. 목포 근대 시설 '역사를 담다' 오늘은 옛 일본 영사관에 담긴 이야기를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개항 3년 뒤...
박영훈 2020년 11월 20일 -

한국폴리텍대학 목포캠퍼스 창의융합기술센터 개관
한국 폴리텍 대학 목포캠퍼스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창의융합기술센터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창의융합기술센터는 런닝 팩토리형 실습장으로 제품 설계부터 생산까지 모든 공정을 통합적으로 운영이 가능한 융복합형 환경으로 구축됐습니다.
김윤 2020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