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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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신안군 팔금면 '메밀꽃' 눈길
신안군 팔금면 도로변에 주민들이 직접 심은 메밀꽃이 활짝 펴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한편, 인근 암태면 오도선착장에서는 내일(16일)부터 온라인 소금박람회가 개최됩니다. ============================================ 제1회 대한민국 헌정대상 자치의회 부문에서 전남에서는 이정운 무안군의회 ...
박영훈 2020년 10월 15일 -

고흥 독도와 울릉도 독도의 연계성 고증
고흥군이 고흥인의 울릉도 독도 개척 역사에 대한 고증에 나섰습니다. 고흥군은 호남대 산학협력단에 용역을 의뢰해 고흥 독도와 울릉도 독도의 연계성 조사와 함께 역사 문헌, 지역 주민들과 심층 인터뷰 등을 통해 고흥인의 울릉도 독도 개척 역사에 대한 고증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호남대 산학협력단은 지금까...
2020년 10월 15일 -

전남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없어..치명률 1.1%
전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두자리수로 줄어든 가운데 전남에서는 지난 9일 목포에서 2명이 확진된 이후 5일째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전남에서는 17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가운데 8명이 입원치료를 받고 있고, 450여 명이 자가격리 상태입니다. 전남에서는 지난달 순천과 완...
김진선 2020년 10월 15일 -

자가격리자 검사방식 제각각 '혼선'(R)
◀ANC▶ 자가격리자가 격리장소를 이탈해 처벌을 받는다는 소식, 종종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무안군에서는 자가격리자에게 2차검사를 해야 한다며 격리장소를 이탈해 직접 보건소까지 오라고 해서 논란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8일 목포 14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A씨.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
2020년 10월 15일 -

'부산 코로나19 집단 확진' 전남 요양시설 방역 강화
부산의 한 요양병원에서 발생한 코로나 19 집단 확진과 관련해 전남도가 요양시설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대한 방역 강화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사회적거리두기는 1단계로 완화됐지만, 노령인구가 많은 만큼 요양병원과 요양원 등에서 입소자의 외출과 외박을 금지하고 종사자는 동선 공개, 면회도 비대면으로만 허용...
김진선 2020년 10월 15일 -

전남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2차 식품꾸러미 지원
전라남도교육청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2차 식품꾸러미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4만 원 상당의 농수축산물과 가공식품 등으로 구성된 2차 식품 꾸러미는 도내 11개 꿈드림에서 관리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 285명에게 제공됩니다.
김윤 2020년 10월 15일 -

하의도 '김해시의 섬'으로(R)
◀ANC▶ 고 김대중 대통령의 고향인 신안군 하의도가 김해시의 섬으로 오늘(14일) 선포됐습니다. 신안군이 고 노무현 대통령의 고향인 김해시와 자매결연 1주년을 기념해 명명한 것인데 앞으로 이같은 선포식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이 환하게 웃으며 손...
김윤 2020년 10월 15일 -

김영록 지사 "시도 행정통합 장기적 관점에서 봐야"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이용섭 광주시장이 제안한 시도 행정통합에 대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검토해야 한다며 거리두기에 나섰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14)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시도 행정통합이 지고지순한 선은 아니다"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연구하고 정책 대안을 검토해 순기능과 역기능을 살펴야 한다"고 말했습니...
김진선 2020년 10월 15일 -

전남도 "내년까지 민간공항 이전 협약 지켜져야"
전남도는 내년까지 예정된 광주공항 민간기능의 무안공항 이전 협약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도는 광주 민간공항을 내년까지 무안공항으로 이전·통합하기로 지난 2018년 광주시와 맺은 합의는 유효하고 정부계획에도 반영된 것으로, 광주시민권익위가 실시하는 여론조사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습니...
김진선 2020년 10월 15일 -

국정감사)학교 4곳 중 1곳만 스프링클러 설치
◀ANC▶ 광주전남지역 학교 4곳 가운데 1곳만 스프링클러가 설치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5년동안 한전이 전기료를 과다 청구한 횟수는 1000건이 넘었습니다. 국정감사 이모저모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국회 강득구 의원은 지난달 기준, 광주전남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1183곳 가운데 25%만 스플링클러가...
김양훈 2020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