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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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경계 유지" 헌재에 5만 3천 명 탄원서 제출
전남과 경남의 해상경계를 현행대로 유지해야 한다는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지역 어민들의 생존권 보장을 위해 현재의 해상경계가 변함없이 유지돼야 한다며 헌법재판소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하는 여수시민과 전남지역 어민 5만 3천여 명의 탄원서를 내일(16) 헌재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수시...
2020년 10월 16일 -

김영록 지사 "행정통합 민선 8기 실행이 타당"
◀ANC▶ 전남도의회가 오늘(15)부터 이틀 동안 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질문을 시작했습니다. 도의원들의 관심도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쏠렸는데, 김영록 지사는 현재는 방역과 경제활성화가 우선이라며 신중한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첫 질의에 나선 이민준 도의원은 광주*전남 통...
김진선 2020년 10월 15일 -

지난해 교장 90명이 100일 이상 출장..학교 운영 차질
도내 학교장들이 과도한 출장으로 학교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도의회 이광일 의원은 도정질문을 통해 지난해 도내 공립학교에서 50일 이상 출장을 간 학교장은 414명으로 전체의 49퍼센트, 100일 이상 학교를 비운 교장도 90명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한 교장이 3년 동안 출장비...
김진선 2020년 10월 15일 -

'분양 100%'.. 강진 제2산업단지 조성한다
◀ANC▶ 대부분의 농촌 산업단지들이 분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과 달리 강진산단은 100% 분양이 완료됐습니다. 이례적으로 업체들의 추가 입주 희망이 늘자 강진에 두번째 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2018년 초 준공된 강진산업단지의 초창기 분양률은 20%에 머물렀습니다....
김양훈 2020년 10월 15일 -

"세계 섬 엑스포 유치 공동 노력"..4개 시군 업무협약
2028년 세계 섬 엑스포 유치를 위해 전남서남권 4개 시군이 공동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와 신안,완도,진도 등 4개 시군은 오늘 목포상공회의소에서 세계 섬 엑스포 유치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서남해안 섬벨트 업무협약식을 가졌습니다. 2028년 세계 섬 엑스포 유치추진준비위원회 발족에 이어 협약을 체결한 4개 시...
박영훈 2020년 10월 15일 -

.16 진실버스, “세월호 참사..성역 없는 진상규명”
세월호 유가족들이 전국을 순회하며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유가족과 생존자 가족 등은 오늘 진도 팽목항과 진도군청 등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세월호 참사 공소시효가 6개월밖에 남지 않았다며 공소시효 연장과 사참위 활동 기간 연장과 함께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요구했습니다. 유가족 ...
2020년 10월 15일 -

국정감사)'주먹구구식' 섬 산림 관리
◀ANC▶ 섬 지역 산림 관리가 주먹구구식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호남고속철도 2단계 구간 안전성 확보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정감사 소식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국회 서삼석 의원은 섬지역 산림 파괴와 훼손이 심화되고 있지만 관리지침이 없고 총괄부서도 없이 7개 과에서 분담하고 있...
김양훈 2020년 10월 15일 -

고속도로서 4.5t 트럭이 고장차량 추돌..1명 사망
어제(15) 저녁 7시 반쯤 남해선 순천방향 81km 지점에서 4.5톤 트럭을 몰던 64살 A씨가 고장으로 갓길에 정차해 있던 승용차를 뒤에서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운전자 52살 B씨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2020년 10월 15일 -

5·18 때 숨진 계엄군,'전사자`=> `순직자` 재분류
국가보훈처가 전사자로 분류된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 사망자를 순직자로 재분류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박삼득 국가보훈처장은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의 관련 질의에 "죄스럽게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역사적, 법적 정리가 끝난 문제이니 해결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전사자로 ...
박영훈 2020년 10월 15일 -

전남교육청, 고교학점제 연구*선도학교 확대
오는 2천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전라남도 교육청이 고교학점제 연구·선도학교를 확대합니다. 전남교육청은 올해 고교학점제 일반고 연구·선도학교을 20개교로 늘린데 이어 내년에는 45개교까지 확대하고 고교학제점 연구·선도학교들의 경험을 나누는 워크숍도 수시로 마련해 보완사항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김윤 2020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