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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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420m 연장 건의
오는 2023년까지 무안국제공항의 활주로 360미터를 연장하는 국토교통부의 계획에 대해 전라남도가 420미터로 연장해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공항 이용률 증가와 내년도 광주민간공항과의 통합으로 이용객이 3백만 명이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대형항공기 이착륙에 지장이 없도록 420미터 연장이 필요하다...
김진선 2020년 08월 20일 -

적조발생 가능성 고조, 자연재난 추가 피해 우려
집중호우에 이어 적조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등 자연재난 추가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여수 신월항 인근에는 무해성 적조가 분포한 상태이며, 함평만과 완도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적조가 발생하기 쉬운 기상 여건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최근 5년동안 2017년을 제외하고 매년 여...
양현승 2020년 08월 20일 -

'튀는 아이디어' 디자인으로 공간을 바꾼다
◀ANC▶ 소비자들은 제품을 구매할 때 품질 못지 않게 디자인을 중요한 선택기준으로 삼는데요. 요즘 지자체들도 톡톡튀는 디자인으로 골목과 건축물 등을 만들며 관광객 맞이에 나서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강진읍의 한 골목길 60년대 극장통 거리 분위기가 연출돼 있습니다. 20여개 점포 건...
김양훈 2020년 08월 20일 -

기획③]사고위험 높은 불법주정차..강제견인해야
◀ANC▶ 목포MBC 기획보도 '관광도시, 우리가 만듭니다' 순서입니다. 목포지역의 불법 주·정차가 근절되지 않는 원인을 살펴봤더니 과태료만 내면 되는 구조도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사고 위험이 높은 이른바 절대주정차 금지구역에서는 강제견인 등 안전조치가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높습니다. 김안수 기자...
2020년 08월 20일 -

전남 해수욕장 이번주 모두 폐장
전남의 해수욕장들이 속속 폐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안심해수욕장으로 운영됐던 영광 가마미해수욕장, 고흥 풍류해수욕장, 신안 대광해수욕장 등이 지난 16일, 30여일 간의 개장을 끝내고 폐장했습니다. 또 완도 신지명사십리 해수욕장과 목포 외달도 해수욕장 등 올 여름 개장한 전남의 50개 해수욕장 대부분이 오는 23일...
양현승 2020년 08월 20일 -

광주군공항 무안 이전 반대 대책위, 2기 상임위 구성
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 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 2기 상임위원회가 구성됐습니다. 범대위는 지난달 말 1기 상임위원들이 일괄사퇴한 뒤 최근 박문재 무안군번영회장을 상임공동위원장에 추대하고, 이달 말쯤 이취임 행사와 함께 본격 반대운동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국방부가 다음 달 주민 설명회를 예고한 가운데, 범대위는...
양현승 2020년 08월 20일 -

남북교류] 지자체 릴레이 협약..배경은?
◀ANC▶ 임종석 전 비서실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이 순천시와 남북교류 협약을 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정치 상황이나 국제 관계에 따라 변수가 큰 남북교류에 지자체 릴레이 협약이 돌파구가 될 수 있을지가 앞으로 관건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4.27 판문점 선언 이후 남북소통의 ...
2020년 08월 20일 -

투데이 단신]전남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전라남도는 오는 10월말만 19세 이상 성인 만 9천 명을 대상으로 올해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조사는 시군 보건소 소속 조사원이 표본으로 선정된 대상가구를 방문해 면접조사로 진행됩니다. ------------------ 신안군은 찾아가는 방문간호사를 추가 채용해 각 읍면마다 2명씩 복수 배치하고 ICT활용 어...
신광하 2020년 08월 20일 -

'코로나19' 사흘 만에 확진자 4명 늘어
◀ANC▶ 진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는 등 지역감염이 시작되면서 확산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추가 확진자는 무안과 영암 등 여러 지역을 오갔지만, 다행히 방역수칙은 지켰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하루 3~40명이 찾는 진도군의 농수특산물 판매...
김진선 2020년 08월 19일 -

숨어버린 '815 집회' 참석자, 행정명령도 무시
◀ANC▶ 전광훈 목사가 강행한 815 광화문 집회가 코로나19 재확산의 뇌관이 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도 적어도 백 명 이상이 참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 자진신고는 극히 미미해 걱정을 키우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이른바 광화문 집회. 집회...
양현승 2020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