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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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복무제' 악용해 병역 회피한 6명 적발
병역을 회피하기 위해 대체복무 제도를 악용한 6명이 적발됐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어업인후계자 대체복무'를 신청한 뒤 친인척 회사에 취업을 한 것처럼 허위 서류를 꾸미고 실제 근무는 하지 않은 25살 A 씨 등 6명과 A 씨의 친인척 2명을 병역법 위반과 공무집행방해죄 혐의로 적발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2020년 08월 18일 -

목포수협, 삼학도 일원에서 해양쓰레기 수거작업
목포수협은 목포 삼학도 일원에서 집중호우 때 영산강을 따라 밀려온 수초와 스티로폼 등 해양쓰레기 수거작업을 벌였습니다. 목포수협은 깨끗한 목포 해안가를 만들기 위해 수협 임직원은 물론 각 어촌계 어민들과 함께 해안가 쓰레기를 지속적으로 수거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20년 08월 18일 -

진도에서 6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전남 43번째
진도에서 60대 남성이 코로나19로 확진되면서 전남의 확진자가 43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제주 여행을 다녀온 뒤 코로나19로 확진됐던 김포 70번째 확진자와 같은 비행기를 탄 것으로 확인된 65세 남성이 어제(17) 검사를 통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방역당국은 현재 이 남성의 동선과 접촉자...
김진선 2020년 08월 18일 -

세월호 선체 거치장소 '목포' 확정(R)
◀ANC▶ 세월호 선체의 거치 장소가 '목포'로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선체 뿐 아니라 기억과 추모를 위한 공간과 함께 만들어질 예정인데, 해양수산부는 오는 2027년 최종 거치를 목표로 선체 보존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김진선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3년만에 인양돼 목포신항으로 ...
김진선 2020년 08월 18일 -

수도권 교회*광주 노래방 방문자, 검사 의무화 명령
전라남도가 수도권 교회 방문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의무화한 긴급 행정명령을 발동했습니다. 진단검사 대상은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경기 용인 우리제일교회, 경복궁역 인근 집회, 광복절 집회 방문자입니다. 또 광주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지난 10일 이후 광주 상무지구 노래방과 유흥주...
양현승 2020년 08월 18일 -

전남*광주 집중호우 잠정피해 5천억 원 상회
광주와 전남지역 집중호우 피해액이 5천6백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시도에 따르면 16일자 현재 전남은 4천96억 원의 피해가 잠정 집계됐고, 광주시는 지금까지 1555억 원의 피해가 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피해 확인이 진행될 수록 피해액이 불어나는 가운데 현재까지 구례군이 1천9백3억원으로 가장 피해가 컸고, 담양 73...
양현승 2020년 08월 18일 -

재난 발생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R)
(앵커) 지난 집중호우로 광주와 전남지역은 인명 피해는 물론 재산피해도 많이 발생했는데요. 특히 시민들은 재난 취약 지역 등의 정보를 잘 알지 못해 피해를 미리 막지 못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아파트 뒷산이 속살을 드러낸 채 깊게 패여 있습니다. 부러진 나무와 나뭇가지들은 위태롭게 아파트 옹벽에 매...
2020년 08월 18일 -

영산강 하류 쓰레기, 빨라야 다음 달 중순 마무리
영산강 하류 수초쓰레기 수거 작업이 빨라야 다음 달 중순쯤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무안군 구역의 영산호에는 이달 초 집중호우로 인해 6천 톤의 쓰레기가 밀려들었으며, 하루 2백톤씩 1주 동안 1200톤의 쓰레기를 수거해 강변 둔치에 적치했습니다. 무안군은 현재 작업 속도를 감안할 때 다음 달 중순 쯤 돼야 정화작업까...
양현승 2020년 08월 18일 -

전남 수해현장, 3군 장병 복구작업 이어져
전남지역 수해현장에서 군 장병들의 복구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육군 31보병사단과 해군3함대, 공군 1전투비행단, 해병 1시단, 특수전사령부 등의 3군 장병 2천3백여 명은 구례와 곡성, 담양, 영광 등지에서 중장비를 동원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육군 31사단은 8월을 재난극복의 달로 정하고, 수해복구 지원...
양현승 2020년 08월 18일 -

폭염경보 속 아파트 정전, 주민 큰 불편(R)
◀ANC▶ 폭염 경보가 내려진 영암군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어제(17) 낮 정전 사고가 빚어졌습니다. 대체공휴일을 맞아, 집에 머무르고 있던 주민들이 냉방기 사용을 못해 불볕 더위 속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정전 사고가 발생한 영암군의 한 아파트 단지. 식료품으로 가...
양현승 2020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