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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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안 통합추진준비위원회 공동 구성 늦어질 듯
목포와 신안의 시군통합추진준비위원회의 공동 구성이 늦어질 전망입니다. 목포시와 신안군은 당초 이달 중으로 공동 실무위원회를 꾸린 뒤 시민단체 등 각계 인사들이 참여하는 통합추진공동준비위원회를 꾸릴 예정이었지만 시군 자체 방안을 마련해 논의를 하는 쪽으로 선회했습니다. 이에 따라 목포와 신안군이 각각 마...
박영훈 2020년 09월 23일 -

한전공대 명칭 '한국에너지공과대학' 잠정 결정
한전공대의 공식 명칭이 한국에너지공과대학으로 잠정 결정됐습니다. 한전공대설립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학교법인 한전공대는 '한국에너지공과대학' 명칭을 특허청에 상표권 등록 신청했으며, 다음 달 법인 이사회에서 교명 잠정확정안을 안건으로 처리할 예정입니다. 잠정 결정된 한국에너지공과대학 명칭은 추후 교육부...
양현승 2020년 09월 23일 -

"시도통합 공론화*과감한 지방분권 틀 마련이 먼저"
광주*전남 시도 행정통합에 대해 김영록 전남지사가 지역사회 전체의 공론화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오늘(23) 서울에서 가진 전남 현안 정책간담회에서 이용섭 광주시장이 제안한 시도 통합에 대해 주민 의견수렴과 과감한 지방분권의 틀이 마련되는 것이 우선이라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이 자리에...
김진선 2020년 09월 23일 -

"조기가 돌아왔습니다"..가을 조기 풍어
◀ANC▶ 추석을 앞두고 남녘 항구 위판장이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보름 조업에 한척이 많게는 3억이 넘는 어획고를 올릴 정도로 조기 풍어가가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40여 척의 조기잡이 어선들이 오가는 목포수협 위판장입니다. 크기별로 나누는 선별대마다 갓 잡아온 조기들이 수...
박영훈 2020년 09월 23일 -

'인권침해*차별 개선' 도민인권보호관 활동 개시
도내 기관,단체의 인권침해와 차별행위에 대해 상담과 조사, 개선 권고 등을 추진할 제3기 전라남도 비상임 도민인권보호관 9명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들 9명은 여성과 노동, 장애인, 이주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중인 전문가로 2년 동안 독립적인 조사와 인권상담 등을 통해 도민의 인권침해 구제 활동을 벌이게 ...
김진선 2020년 09월 23일 -

고향사랑 기부금법 제정 기대..국회 상임위 통과
이른바 고향세법으로 불리는 고향사랑 기부금법이 국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발의한 고향사랑 기부금법은 지자체가 기부금을 모금해 지방재정을 확충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기부자에게는 세액감면 혜택을 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고향사랑 기부금법은 지난 2017년 20대 국회에서 발의됐...
양현승 2020년 09월 23일 -

바람 잘 날 없는 지방의회.. 잇단 잡음
◀ANC▶ 전남지역 기초의회가 후반기를 시작하면서 바람 잘 날이 없을 정도로 잇단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민주계과 비민주계 의원들간 갈등을 비롯해 집행부 발목잡기 등 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강진군의회 본회의장 김창주 군의원의 자리가 비어있습니다. 강진군의회가 출석정...
김양훈 2020년 09월 23일 -

해외 입국자 코로나19 확진..전남 168명으로 늘어
해외에서 입국한 40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전남의 확진자가 168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어제(22)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40대 외국인이 확진 판정을 받아 강진의료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16일부터 나흘 동안 순천 장례식장에 머물렀던 부산 60대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현재까지...
김진선 2020년 09월 23일 -

희귀 야생화 '노란별수선' 신안서 확인
희귀 야생화인 '노란별수선'이 신안에서 자생중인 모습이 확인됐습니다. 신안군은 유네스코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섬을 대상으로 생태조사를 벌인 결과 지난 2010년 무인도에 이어 또다른 섬에서 '노란별수선'이 분포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꽃은 별,땅속 덩이줄기는 수선화 줄기를 닮았대서 이름붙여...
박영훈 2020년 09월 23일 -

'오룡지구 인구 유입' 무안군 인구 8만4천명 돌파
오룡지구 신규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면서 무안군의 주민등록인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2005년 전남도청 이전과 남악신도시 조성으로 8만 명 초반대 인구까지 증가했지만, 2015년을 기점으로 인구증가세가 둔화됐으며, 최근 오룡지구 1단계 조성에 따라 2천9백여 명이 증가해 인구가 8만4천여 명을 기록하고 있습...
양현승 2020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