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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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풍랑으로 막혔던 교통..사흘만에 정상화
◀ANC▶ 연 이틀간 계속됐던 강풍과 폭설이 그치면서 기온이 다시 예년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사흘간 차질을 빚었던 서남해 뱃길은 내일부터 모든 항로가 정상화될 전망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차가운 북서풍과 함께 내리던 눈이 멈추고 햇살이 비추기 시작합니다. 거리 곳곳에 아직 눈이 쌓였지만,...
2020년 02월 18일 -

헌혈 열기 '훈훈'.. 한숨 돌렸지만
◀ANC▶ 국내 첫번째 코로나19로 혈액 수급량이 부족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다행히 헌혈 참여자들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그런데 최근 해외여행 이력이나 확진자와의 접촉 이력이 불분명한 환자 사례로 인해 2차 유행의 가능성이 제기되자 적십자사는 다시금 긴장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적십자사 ...
2020년 02월 18일 -

논문표절로 해임되자 총장 협박한 전직교수'집행유예'
논문표절로 해임되자 총장 등을 협박한 전직 교수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오늘 광주지법 형사 9단독은 사기, 업무방해, 강요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전남 모 대학 전 교수 63살 A 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6년 논문표절 등으로 해임되자 학내 비리를 폭로하겠다며 총장 등을 ...
2020년 02월 18일 -

교육부, 목포해양대 부당행위 무더기 적발
지난해 4월 실시된 목포해양대에 대한 교육부 감사 결과 부당 사용 연구비 회수와 기관 주의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교육부 감사결과 목포해양대 A 교수는 지난 2014년 6월부터 2017년 8월까지 연구비 900여만 원을 목적 외로 사용하고 회의록까지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지난 2018년부터 2년 동안 임의로 제정한 ...
2020년 02월 18일 -

데스크 단신]목포시 매주 금요일 구내식당 휴무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목포시는 코로나19로 인해 타격을 받고 있는 지역 음식점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매주 금요일 구내식당을 휴무하고 '외식의 날'을 운영합니다. --------------------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마늘 도매가격이 1킬로그램에 3천961원으로 폭락하고 재고물량도 크게 늘어 마늘 가격 폭락이 가속...
신광하 2020년 02월 18일 -

김 지사 "농산물 가격안정과 코로나 적극 대처"
김영록 전남지사가 지난해 폭락했던 양파와 마늘의 가격 안정을 위해 농도인 전남이 가격안정대책을 마련해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하는 등 선제적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 실국장 정책회의에서 또 코로나 19와 관련해 지역사회 감염이 발생하지않도록 철저한 상황관리가 필요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2020년 02월 18일 -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 '레저스포츠파크' 조성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 가족과 어린이, 청년층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레저스포츠파크가 조성됩니다. 전라남도는 국제자동차경주장 카트장 인근에 인라인 스케이트장과 키즈 드라이빙 체험시설, 드론축구장, 곡선형 짚와이어, 무선조종자동차 레이싱 체험 등을 갖춘 레저스포츠파크를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모두 35억 원이...
2020년 02월 18일 -

광주전남연구원 재분리 의견 제기돼
광주전남연구원을 다시 분리하자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전남 시도의회가 개최한 4대 연구원장 후보자 청문회에서 시도 의원들은 "연구원이 시도 단체장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고, 통합의 시너지 효과가 미미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박재영 원장 후보자는 "연구원의 분리보다는 광주시, 전남도, 상생 등을 전담하는 ...
양현승 2020년 02월 18일 -

지방교부세 감액 전남 22억 최고, 완도군 10억 감액
법령 위반 등의 사유로 정부가 깎은 올해 지방교부세는 전남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나라살림연구소의 분석 결과 전남은 완도와 나주, 무안, 신안 등 4개 자치단체에서 22억9천여만 원의 교부세가 감액돼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전북이 9억8천만 원, 울산이 9억2천만 원 순이었습니다. 특히 완도군은 이행강제...
양현승 2020년 02월 18일 -

완도군 어선 유치 효과..급냉 창고 등 기반시설 추진
완도군이 완도항을 찾는 어선을 위한 기반시설을 늘립니다. 지난 2015년 이후 어선 유치에 나서고 있는 완도군은 지난해에만 숙식업소와 선구점 등 천 500억원이 넘는 경제적 효과를 얻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완도군은 얼음과 식수 지원,하역료, 부두 접안 정보 제공에 이어 올해는 급냉 창고, 어류 가공공장 등 완도항...
박영훈 2020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