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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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역 인근 호남공영주차장 주차면 확대.. 운영 재개
목포시는 호남공영주차장 주차면 확대와 무인주차관제 시스템 설치를 마치고 운영을 재개했습니다. 목포시는 목포역 주변 주차난 해결을 위해 기존 호남공영주차장 안에 있던 견인차량보관소를 옮기고 32면의 주차장을 추가 조성해 96면의 주차면을 확보했습니다. 또 무인관제시스템 도입으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저녁 ...
김양훈 2020년 01월 21일 -

간병의 굴레' 환자가 되어가는 간병가족
◀ANC▶ 치매나 중증질환같이 평생 돌봄이 필요한 환자를 가족으로 둔 이들은 어떤 삶을 살아갈까요. 중증장애인을 돌보고 있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복지제도의 실태를 들여다봅니다. 남궁 욱 기자입니다. ◀END▶ (리포트) 아들은 올해 27살이 됐지만, 엄마의 도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아들은 자폐증...
2020년 01월 21일 -

쓰레기 태우다..순식간에 산불
◀ANC▶ 오늘 목포의 양을산 중턱에 있는 밭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씨가 산으로 옮겨붙으면서 산불로 번졌습니다. 불이 난 곳 바로 옆에는 어린이집이 있어서 자칫 큰 피해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양을산 중턱에서 불길이 타오릅니다. 소방대원과 산불 진화대 50여명이 소방...
2020년 01월 21일 -

전남농협 설 대목 돼지고기 판촉 강화
가격하락과 소비 부진 등 이중고를 겪고있는 한돈농가를 돕기위해 전남농협이 설 대목을 맞아 돼지고기 소비 촉진 운동에 나섰습니다. 전남농협은 지역 농축협과 함께 설명절까지 돼지고기 할인 행사를 펼치고 설 명절 마지막 날에는 광주 송정역에서 귀경객에 목우촌 햄을 무료로 나눠주는 등 홍보캠페인을 벌일 계획입니...
2020년 01월 21일 -

신안군, 2020년 읍면 순회 군민과의 대화 시작
신안군이 2020년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군민과의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신안군은 오늘(20) 안좌면을 시작으로 다음달 14일까지 14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민의 의견을 듣고 건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확인 등을 거쳐 군정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2020년 01월 21일 -

김대중노벨평화상 기념관 연휴 정상개관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은 설 연휴기간동안 정상 개관하고 경자년 희망을 담은 머그컵 만들기와 상모돌리기, 굴렁쇠 굴리기 등 잊혀져가는 다양한 민속놀이 등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 목포경찰서 보안자문협의회는 설을 앞두고 지역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들을 만나 위문금 420만 원을 전달...
신광하 2020년 01월 21일 -

기획1]"하루 아침에 양식장 떠나라니.."(R)
◀ANC▶ 섬 어장에서 전복양식을 하던 어민들이 하루 아침에 양식장을 떠나야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어촌계에서 제명을 당했기 때문인데, 말도 안되는 결정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올해로 6년째 전복양식을 하고 있는 김명선 씨. 김 씨는 요즘 밤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
박영훈 2020년 01월 20일 -

기획2]'북 치고 장구 치고..어촌계장 총회?'(R)
◀ANC▶ 전복 양식 어민들을 제명한 섬마을 어촌계 총회 동영상을 MBC가 입수했습니다. 영상 속 총회에서는 안건 상정부터 투*개표, 검표까지 모두 어촌 계장이 혼자 진행했습니다. 어촌계 총회인지,어촌계장 총회인지 고개를 갸웃하게 만드는 현장, 계속해서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지난 12일 오후 6시. 진도의 한 ...
박영훈 2020년 01월 20일 -

기획3]"그런 사람 없습니다"..황당한 섬 어촌계(R)
◀ANC▶ 지금까지 연속한 두개의 보도에서 문제가 된 섬마을 어촌계를 보시는 분들이라면 "아마 많은 이들이 모여 사는 곳인가 보다" 생각하실 겁니다. 섬마을 주민들로 구성되는 것이 어촌계인줄 알았는데, MBC 취재결과 어촌계 소속 양식어민은 단 한명도 섬에 살지 않았습니다. 황당한 어촌계,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
박영훈 2020년 01월 20일 -

(리포트)광주 찾은 안철수 "사과드립니다"
◀ANC▶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귀국하자마자 광주를 찾아 5.18 국립묘지를 참배하고, 2년전 바른정당과의 통합에 대해 사과부터 했습니다. 돌아선 호남의 민심을 다독이고 지지를 회복하기 위한 행보로 해석됩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END▶ 안철수 전 대표가 귀국하자마자 광주를 찾았습니다. 바른정당과 통합을...
2020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