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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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총선 후보 공모 시작
더불어민주당이 지역구 후보 공모를 오늘(20)부터 시작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오전 9시부터 전략공천 대상지 15곳을 제외한 238개 지역구를 대상으로 총선에 출마할 후보를 오는 28일까지 공모하고 다음달까지 서류와 면접심사를 진행합니다. 한편, 현역 의원 평가 결과 하위 20%에 든 의원들에게는 지난 주말부터 개별 ...
2020년 01월 20일 -

전남교육청 히말라야 트레킹 팀 네팔 포카라로 이동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눈사태 위기를 피했던 전남교육청 소속 교사와 학생 21명은 오늘(20일) 네팔 포카라 시로 무사히 이동해 내일 밤 한국으로 출발합니다. 전남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 히말라야 팀인 이들은 오늘 하루 포카라 시에서 머무른 뒤 한국시간 내일 밤 11시 네팔 카트만두 공항에서 인천으로 출발해 오는 2...
김윤 2020년 01월 20일 -

목포역 인근 호남공영주차장 주차면 확대.. 운영 재개
목포시는 호남공영주차장 주차면 확대와 무인주차관제 시스템 설치를 마치고 운영을 재개했습니다. 목포시는 목포역 주변 주차난 해결을 위해 기존 호남공영주차장 안에 있던 견인차량보관소를 옮기고 32면의 주차장을 추가 조성해 96면의 주차면을 확보했습니다. 또 무인관제시스템 도입으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저녁 ...
김양훈 2020년 01월 20일 -

쓰레기 소각하다 순식간에 산불(R)
◀ANC▶ 오늘 목포의 양을산 중턱에 있는 밭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씨가 산으로 옮겨붙으면서 산불로 번졌습니다. 불이 난 곳 바로 옆에는 어린이집이 있어서 자칫 큰 피해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양을산 중턱에서 불길이 타오릅니다. 소방대원과 산불 진화대 50여명이 소방호...
2020년 01월 20일 -

72년 한 풀렸다..여순사건 희생자 '무죄' 판결
◀ANC▶ 여순사건 당시 처형당한 민간인 희생자에게 법원이 오늘(20)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국가 공권력에 죄 없는 민간인들이 희생되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첫 판결이었는데, 유족들은 72년만에 억울함을 인정받게 됐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 1948년 10월 20일, 제주 4.3 진압 작전을 거부하...
2020년 01월 20일 -

김영록 지사 "여순사건 재심 무죄 판결 환영"
여수순천 10.19 사건 민간인 희생자에 대한 재심에서 무죄 판결이 난 것과 관련해 김영록 지사가 법원 판단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성명을 통해 "무죄 판결을 계기로 여순사건 유족의 아픔이 덜어지려면, 진실이 밝히고 민간인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가 회복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전남도의회 여순사...
양현승 2020년 01월 20일 -

해군 3함대, 목포 군항 일대서 혹한기 훈련 실시
해군 3함대사령부 8구조작전중대는 목포 군항 일대에서 차가운 겨울바다에 적응하기 위한 핀 마스크 수영과 4km 맨몸 구보 등 혹한기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극한의 해상 상황에서도 구조작전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 해난구조대원들에게 강인한 체력과 극기심, 팀워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김양훈 2020년 01월 20일 -

데스크 단신]목포시 미세먼지 알림시스템 설치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목포시는 미세먼지 상황과 행동요령을 신속히 전파하기 위해 목포버스터미널과 목포역, 평화광장 등 6곳에 실시간 미세먼지 알림 시스템을 다음달까지 설치할 예정입니다. -------------------- 제101회 동계 전국체육대회에 전남 대표로 출전한 이영건 선수가 시범종목으로 치러진 산악 종목에...
신광하 2020년 01월 20일 -

신안 저수지서 집 나간 70대 숨진 채 발견
신안의 한 저수지에서 7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19) 오후 9시 쯤 신안군 한 섬 저수지에서 79살 A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수색중이던 주민들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A씨는 집을 나선 뒤 돌아오지 않아 미귀가 신고된 상태였고, 경찰은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
신광하 2020년 01월 20일 -

'117억원 횡령' 골프장 회계 직원 항소심서 징역 9년
광주고법 형사1부는 골프장에서 근무하며 회삿돈을 횡령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29살 박 모씨에게 징역 9년을 선고했습니다. 박 씨는 전남의 한 골프장 회계 담당으로 일하며 2018년 2월부터 12월까지 116차례에 걸쳐 117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었습니다.
김양훈 2020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