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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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농업기술센터, 대서마늘 이상증상 주의 당부
강진군 농업기술센터가 지난해 대서마늘 이상증상이 발생한 재배단지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대서마늘 이상증상은 마늘 일부가 함몰되고, 갈변현상이 나타나 상품 가치가 현격히 떨어지며, 지난해 고흥군을 시작으로 강진과 해남에서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은 대서마늘 이상증상의 원인으로 고온과 고습도...
양현승 2020년 01월 09일 -

"접종했더라도 의심되면 병원으로" 독감유행(R)
◀ANC▶ 독감이 전국적으로 유행하면서 특히 어린이들이 독감에 많이 걸리고 있습니다. 이번 독감은 고열과 근육통을 동반하고 오랫동안 지속되는 특성이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의 한 병원. 이른 아침부터 마스크를 하고 병원을 찾은 어린이들로 북적입니다...
2020년 01월 09일 -

광주전남교육청, '고3 유권자' 총선교육 분주
오는 4월 국회의원 선거부터 만 18세 이상 고등학교 3학년도 투표가 가능해지면서 교육당국이 주권자 선거교육에 나섰습니다. 광주와 전남도교육청은 TF팀을 꾸려 공동선거교육 자료를 2월말까지 개발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유권해석을 거쳐 학생들이 참고할 수 있는 선거법 사례집도 제작해 배포할 예정입니다. 이번 총...
김양훈 2020년 01월 09일 -

전남,소방차 출동시간 평균 7분57초
전남지역 소방차 출동시간이 지난해 처음으로 7분대에 진입했습니다. 전라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한해 동안 신고 접수부터 화재 현장 도착까지 걸린 시간이 7분57초로 일년 전 8분32초보다 35초 단축해 목표시간 7분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는 매월 실시하는 길 터주기 훈련과 캠페인 등이 출동시간 단축에 큰...
2020년 01월 09일 -

2022년 전국체전 준비 본격화(R)
◀ANC▶ 목포시가 2022년 전국체전을 앞두고 TF팀을 발족하는 등 본격적인 체전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전남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은 2008년 여수 대회 이후 14년 만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2022년 10월, 제103회 전국체전이 목포 등 전남에서 일주일 동안 열립니다. 47개 종목에 3만여명의 선수와 임...
김양훈 2020년 01월 09일 -

"모바일뱅킹이 뭐죠?", 농촌 고령 금융 소외(R)
◀ANC▶ 은행을 굳이 가지 않고도 손쉽게 스마트폰으로 금융업무를 볼 수 있는 시대이지만, 고령자가 많은 농촌지역에서는 다른 세상 이야기입니다. 금융기관들이 비대면 금융거래에 얹어주는 각종 혜택에서도 소외되고 있는데, 그렇다고 근처에 은행이 많은 것도 아닙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
양현승 2020년 01월 09일 -

"군수 발언 유출?" 보복성 인사 논란(R)
◀ 앵 커 ▶ 지난해 전남 고흥군수가 촛불집회를 폄하하는 발언을 해 곤혹을 치른 일이 있었는데요. 고흥군이 이후 포렌식 업체까지 동원해, 군수의 발언을 유출한 걸로 의심되는 공무원을 색출한 뒤, 출근하는 데만 4시간 반 걸리는 섬으로 발령냈습니다. 보복성 인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
2020년 01월 09일 -

무안군 공무원노조 '외부 인사*정치적 인사' 주장
공무원노조 무안군지부가 오늘자로 단행된 상반기 정기 인사에 대해 외부 입김이 작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공무원노조는 성명서에서 외부에 승진대상자가 먼저 알려졌고, 인사에 그대로 반영되는 등 외부 인사, 정치적 인사라는 의구심이 들고, 이로 인해 각자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의 상실감과 자괴감이...
2020년 01월 09일 -

세월호 유가족 사찰.. 기무사 정보보고서 627건
세월호 참사 직후 6개월동안 옛 국군기무사령부가 만든 유가족 사찰 정보 보고서는 627건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회적참사특조위는 기무사가 유가족들의 휴대전화와 인터넷 포털 활동 내역 등 각종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식으로 불법 사찰했고 청와대는 이같은 정보를 바탕으로 언론 대응에 활용하는 등 기무사의 ...
김양훈 2020년 01월 09일 -

민간공원 특혜의혹 검찰 수사 9개월만 마무리
(앵커) 광주 민간공원 특례사업에 대한 검찰 수사가 이용섭 시장 동생과 공무원 4명을 기소하고 마무리 됐습니다. 시민단체가 고발장을 낸 지 9개월 만입니다, 하지만 재판에 넘겨진 공무원들이 '무엇을 바라고 불법 행위에 가담했는지'는 밝혀진 게 없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9월 광주시청 압...
2020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