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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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 대성황..20년 행사 기대 높아
올해로 19번째를 맞은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이 지난 1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내년 20주년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번 마당페스티벌은 원도심 로데오 광장과 만인계터에서 국내외 85개 팀이 참여해 퓨전국악, 탈놀이, 인형극, 콘서트 등이 펼쳐져 관광객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냈습니...
김윤 2019년 09월 03일 -

추석연휴 가축전염병 차단 비상체제 돌입
이동 인구가 많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아프라카 돼지열병과 고병원성 AI 등 가축 전염병 확산이 우려되면서 전라남도가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했습니다. 또 연휴를 전후해 축사와 관계 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청소 소독을 실시하고 주요 교통기관과 공공장소에서 해외 축산물 반입 금지와 축사 외부인 출입 통제 등 방역 수칙...
2019년 09월 03일 -

월동배추와 쪽파도 농작물 재해보혐 시범 품목
해남 월동배추와 보성 쪽파도 올해부터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품목별로 가입 시기와 지역을 달리하는 농작물 재해보험은 이달에는 올해 시범 사업인 월동배추와 쪽파를 비롯해 무안 함평의 양파, 고흥의 마늘을 가입할 수 있습니다. 지난달 말 현재 전남지역 6만8천여 농가가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했고...
2019년 09월 03일 -

무안군 살림규모 7,962억..4년 째 채무 제로
무안군이 공개한 지난해 살림규모가 7천962억 원으로 2천17년 보다 천83억 원 증가했습니다. 이같은 살림규모는 무안군과 비슷한 군지역 지자체 평균보다도 천288억 원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방세와 세외수입을 포함한 자체수입이 724억 원에 달했고 지방채가 전혀 없는 채무 제로화를 2천15년부터 이어가고 있...
2019년 09월 03일 -

목포시, 2020년 세계농아인축구선수권대회 유치
'2020년 제4회 세계농아인축구선수권대회'가 내년 9월 5일부터 20일까지 16일 동안 목포시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아시아 최초로 목포에서 열릴 예정인 이 대회는 국제농아인스포츠위원회 32개 회원국 천2백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으로, 특별 참가국 자격으로 북한 농아인 축구팀도 초청할 예정입...
김윤 2019년 09월 03일 -

전남 학생안전체험관 개관(R)
◀ANC▶ 학생들이 화재와 재난 등 위기 상황에 대처능력을 기르는 전남안전체험학습장이 호남권 최초로 영광군에 들어섰습니다. 학생들의 안전을 교실에서 이론이 아닌 현장 체험을 통해 세월호 참사와 같은 대형참사를 되풀이 않겠다는 교육과 행정당국의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갑...
2019년 09월 03일 -

도서지역 재난대비 소방력 출항 훈련(R)
◀ANC▶ 지난 4월 강원도 고성 산불 이후 대형재난 발생시 전국 소방력 동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데요. 전남 등 4개 시도 소방본부가 참여하는 도서지역 재난 발생 선박 출항 훈련이 목포에서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집결 명령을 받은 소방차들이 목포유달경기장에 속속 도착합니...
김양훈 2019년 09월 03일 -

전남복지재단 대표 후보추천위 3명 중도 교체 잡음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 공모과정에서 대표 후보추천위원회 일부가 중도에 교체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후보추천위원회는 도지사와 복지재단 이사회 추천 각각 2명과 도의회 추천 3명 등 7명으로 구성됐는데, 보건복지위에서 추천한 서부권 인사 3명을, 이용재 의장이 동부권 인사 3명으로 바꿀 것을 요구해 결국 모두 동...
2019년 09월 03일 -

김 지사,전략산업 도민 '홍보.참여' 강조
김영록 전남지사가 전략산업에 대한 도민 홍보와 참여를 주문했습니다. 김 지사는 어제(2일) 9월 정례조회를 통해 블루 이코노미와 전남테크노파크, 녹색 에너지연구원 등을 거론하며 다소 생소하지만 전략사업과 추진기관의 성공과 성장을 위해서는 도민 홍보가 절대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지사는 또 사상 첫 국비 7...
2019년 09월 03일 -

목포 원도심 아기자기 카페 눈길(R)
◀ANC▶ 근대역사의 보고인 목포 원도심에 다양한 개성을 갖춘 카페가 하나둘씩 들어서면서 새로운 관광 자원으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옛 건물을 리모델링 하거나 신축을 한 카페들은 원도심에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대한민국 근대화 과정의 흔적이 가...
김윤 2019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