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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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 준공영제 '시범운항'부터(R)
◀ANC▶ 목포권에 지정된 여객선 준공영제 시행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연내 시범운항에 들어간다는 목표로 선사와, 결손금을 부담하는 신안군의 입장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양수산부가 가거도에서 목포 항로와 신안군 하의 웅곡에서 안좌 복호 항로...
2019년 08월 30일 -

서삼석 의원 "천일염 가격안정 대책 마련해야"
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오늘(29) 원내정책조정회의에서 천일염 가격안정과 소득 보장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지난달 기준, 국내 천일염 재고량은 적정량인 2만5천톤의 10배가 넘는 25만 2천톤에 이르고, 저장공간 부족과 가격하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삼석 의원은 단기적으로 경영안전자금 지원과 임시 야적장 조성이 필...
양현승 2019년 08월 30일 -

전남소방 목포 해상케이블카 인명구조 훈련 마무리
다음달 6일 목포 해상케이블카 개통을 앞두고 실시된 인명구조 훈련이 마무리됐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이틀동안 목포시내 북항 스테이션과 케이블카 운행 구간인 15번에서 17번 타워사이에서 특수 구조대와 소방서 구조대원등 92명을 투입해 구조기법 숙달 훈련과 케이블카 캐빈에 고립된 상황을 가정한 인명구조 훈련을 ...
2019년 08월 30일 -

'현대식 점포' 만들었는데..문닫은 5일 장터(R)
◀ANC▶ 현대식으로 신설한 전통 시장이 문을 닫은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혈세를 들였지만 사전 준비도 사후 관리도 모두 엉터리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01년 문을 연 장흥군 유치시장입니다. 장흥댐 건설로 수몰된 기존의 전통 5일장을 옮겼습니다. 천제곱미터의 면적에 8개의 점포. 그러...
박영훈 2019년 08월 30일 -

남해안 성장 관광벨트 3대 전략 추진방향 설정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사업이 3대 전략 추진방향으로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전라남도는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사업 중간 보고를 통해 남해안 관광거점 육성, 남해안 접근성 개선, 섬·크루즈 관광기반 구축 등 3대 추진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목포 근대문화역사지구와 여수 마이스산업, 완도 해양치...
2019년 08월 30일 -

전남도 중소규모 휴양형 MICE산업 특화 육성
전라남도가 지역을 대표하는 마이스관광 시설 5개소를 선정해 휴양형 마이스 육성 지원사업에 나섭니다. 지원 대상지는 스포츠·레저 기반의 목포축구센터를 비롯해 자연·숲 치유 기반의 광양 백운산, 보성 제암산 자연휴양림과 곡성 강빛마을, 심청 한옥마을, 치유·명상 기반의 영광 국제마음훈련원으로, 회의 기자재와 설...
2019년 08월 30일 -

광양 인구 큰 폭 감소..근본적 고민 필요(R)
◀ANC▶ 최근 발표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전남의 인구 유출이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도내에서 광양시의 올 상반기 인구유출은 가장 심각했는데요. 큰 폭의 인구 감소세에 맞춰 정책적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최근 10년 동안 소폭이지만 인구 증가세를 이어온 광양시. ...
2019년 08월 30일 -

전남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공모기준 완화
2020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대상지 공모 제한기준이 완화돼 공모가 진행됩니다. 전라남도는 읍면 소재지와 거주 주민 30명 미만인 섬을 제외한 가고 싶은 섬 공모 제한 기준을 폐지하고, 연륙된 섬을 제외한 모든 섬을 대상으로 공모해오는 10월말까지 사업대상지 2곳을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의 가고 싶은 섬 가...
2019년 08월 30일 -

일본 노선 감축 무안공항 해외 마케팅 강화
일본 노선이 감축 운항되고 있는 무안공항이 해외교류 노선과 신규노선 유치 가능지역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신규 취항한 중국 옌지와 취항을 앞두고 있는 장가계 항공사와 여행사를 대상으로 도깨비 등 한류 드라마의 도내 촬영지 연계 코스 홍보와 함께 음식 체험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마...
2019년 08월 30일 -

조대병원*기독병원 총파업 돌입..환자 불편 (R)
(앵커) 조선대병원과 기독병원의 간호사 등 노동조합원 천여명이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임금 인상과 인력 충원을 둘러싸고 노조와 병원 측이 접점을 못 찾고 있는 가운데 파업이 길어질 경우 환자들의 큰 불편이 우려됩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병원을 찾은 한 환자가 직원에게 항의합니다. (...
2019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