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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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해남에서 고교생 인문학 강의..1월 6일~10일
도올 김용옥 선생이 함께하는 '전남 인재학당'이 해남에서 열립니다.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해남 가학산자연휴양림에서 열리는 이번 전남 인재학당에는 전남지역 고등학생 63명이 참여해 도올 선생의 강의를 듣고 역사 문화 현장을 둘러봅니다. '전남 인재 학당'은 전남도의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의 하나로 추진되고 ...
박영훈 2020년 01월 03일 -

월출산 도갑사*주차장 무료 운영 전환
유료 운영됐던 월출산 국립공원과 도갑사 사찰 관람이 무료로 전환됐습니다. 영암군은 월출산국립공원 관리사무소, 도갑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기존 2천원에서 7천원까지 내야했던 주차장 이용료와 2천 원의 도갑사 사찰 관람료를 없애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양현승 2020년 01월 03일 -

광주은행 설 특별 자금지원..3천억 원 편성
광주은행은 설을 앞두고 경영 자금에 곤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특별자금대출 3천억원을 편성해 오늘(3일)부터 특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업체당 지원 한도는 최고 30억원 이내로 최대 1.3% 포인트의 금리 우대가 적용되며 만기가 되는 대출금에 대한 만기 연장도 이뤄집니다.
신광하 2020년 01월 03일 -

광주·전남 기업들, 신년 경기 전망 `어둡다`
광주·전남 지역 기업들은 새해에도 경기 전망을 어둡게 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지역본부가 지역 520 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경기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번 달 제조업 업황 전망 지수는 61에 불과해 기준치 100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비제조업의 업황 전망 지수도 77로 지역 기업들의 체감 경기는...
2020년 01월 03일 -

새해 첫 수산물 경매 "풍어를 기원합니다."(R)
◀ANC▶ 새해를 맞아 각 기관마다 시무식을 열고 한해 업무를 시작했는데요. 그 어느 곳보다 일찍 그리고 활기차게 2020년을 시작한 곳이 있습니다. 바로 수협 위판장인데요. 쌀쌀한 날씨 속에 올 한해 풍어와 어민들의 무사안녕을 기원한 초매식 현장을 김양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목...
김양훈 2020년 01월 03일 -

2020년 다짐 "총선 승리" "5.18 진상규명"
올해는 5.18 40주년을 맞는 해입니다. 새해 첫 업무일인 어제(2일) 지역 정치인들은 5.18 묘지를 찾아 4.15 총선의 승리를 기원했고 5월단체와 지역시민사회단체들은 40주년을 맞는 5.18의 완전한 진상규명을 다짐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2020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하는 날. 국립 5.18민...
2020년 01월 03일 -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 비율 감소세
은퇴 이후 농촌생활을 희망하는 도시 주민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농업농촌 국민의식 조사 결과를 보면, 도시민의 34%는 은퇴 뒤 귀농·귀촌 의향이 있다고 답했고, 귀농귀촌 희망 비율은 2011년 63%, 2015년 47%, 2017년 44% 등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 한편 농업인의 농촌생활 만족도는 2011년 32%에...
양현승 2020년 01월 03일 -

도시재생 인정사업 강진*진도 두 곳 선정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도시재생 인정사업 대상지로 전남에서는 강진 '맘 편한 센터 조성'과 진도 '활력이 넘치는 옥조골 만들기' 2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국비 등 모두 140억 원이 투입돼 강진군은 생애주기 맞춤형 영유아 돌봄공간, 청소년 창업센터 등을 시설하고 진도군은 아이돌봄센터와 문화체험마당 등...
2020년 01월 03일 -

뉴스와인물-1/3]서삼석의원
◀ANC▶ 뉴스와인물입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이자 영암무안신안 지역구출신 서삼석 국회의원을 초대했습니다. ◀END▶ 1.2020년도 정부 예산이 국회에서 확정되었는데 2년 연속 예결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 예산 확보 현황은?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의 협력 노력 수고로 전남 예산이 대폭 확대된 ...
2020년 01월 03일 -

1]대통령 지지 77%, 차기대권 이낙연 55%
◀ANC▶ 전남의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지지세가 큰 부침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진보진영, 40대 이상, 여성층이 강력하게 신뢰를 보내고 있지만, 20대 학생층의 여론은 상대적으로 부정적이었습니다. 차기 대권 후보로는 절반 이상이 이낙연 총리를 꼽았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양현승 2020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