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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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합계출산율 7년 연속 1위..2명 선은 무너져
해남군의 합계출산율이 사상 처음 2명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통계청의 2018년 출산통계를 보면 해남군은 합계출산율이 1.89명으로 7년 연속 전국 1위는 기록했지만 처음으로 2명 이하를 기록했으며, 2위와의 격차도 2017년 0.27에서 2018년 0.07로 좁혀졌습니다. 또 영광군은 합계출산율이 1.82명으로 지난해보다 크게 오...
양현승 2019년 08월 30일 -

전남도 마을이야기 박람회 오늘 개막
새로운 문화관광 마을의 토대를 마련하기위한 전남 마을이야기 박람회가 올해 처음으로 열립니다. 전라남도는 오늘(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무안 스포츠파크에서 삼별초 후예들이 사는 진도 연동마을등 도내 22개 마을이 참여하는 마을이야기 박람회를 열어, 주제관과 홍보관을 통해 이야기가 있는 마을관광 콘텐츠를 선...
2019년 08월 30일 -

투데이 단신]수산물 원산지표시 위반 감소
추석을 앞두고 전남도가 수산물 원산지 단속을 실시할 예정인 가운데, 위반 건수가 해마다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지난 2017년 19건이던 수산물 원산지 위반 단속건수가 지난해 10건, 올해는 7건이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완도사무소 신설 문제가 기재부 협의...
신광하 2019년 08월 30일 -

전남서남부 기업경기 인력난·인건비 비중 높아
전남서남부 지역 기업체들은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에 큰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가 실시한 서남부지역 기업경기실사 결과 제조업의 경우 28%가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을, 22%는 내수 부진을 경영상 어려움으로 꼽았습니다. 또 비제조업체의 경우 35.5%는 내수부진을 23.7%는 인력난과 인건비...
2019년 08월 30일 -

과잉생산 2019년산 보리 특별매입 47% 완료
과잉생산된 2019년산 보리 특별매입이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매입 기간이 연장됐습니다. 농협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전국 매입 물량은 8만 톤 가운데 전남은 3만 9천여 톤을 배정 받아 지난 25일 현재 8천5백여 톤을 수매해 47%의 수매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농협 관계자는 보리의 경우 수분 등에 민감해 보관창고 운송 ...
2019년 08월 30일 -

'자기혈관 숫자 알기.레드서클 켐페인' 전개
자기혈관 숫자 알기.레드서클 합동 캠페인이 오는 1일부터 일주일간 펼쳐집니다 전라남도는 전남 심뇌혈관질환지원단과 보건소등과 연계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측정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방법을 안내 받을 수있는 레드서클존을 교통기관과 전통시장등에 운영해, 주민들이 쉽게 참여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2019년 08월 30일 -

추석 씨름대회 영암서 9월 10일 개막..6일간 열전
추석장사씨름대회가 다음 달 10일 영암군에서 개막합니다. 다음 달 10일부터 엿새동안 영암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 추석장사 씨름대회에는 전국에서 24개팀이 참가해 열전을 벌입니다. 이번 대회는 8강 이상 전 경기가 TV로 생중계되며, 경기장을 찾는 관객들을 위해 매일 경품 추첨 행사도 열립니다.///
박영훈 2019년 08월 30일 -

전남어촌특화상품 자연드림 전국 매장서 판매
전남어촌특화상품으로 개발된 전복과 피조개 분말 상품이 무공해 식품으로 인정받아 전국 230여 자연드림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전남어촌특화상품은 2017년부터 전남어촌특화지원센터가 도내 어촌계에서 생산한 수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유통체계를 갖추기 위해 지역기업, 공공기관과 연계해 주문자 상표 부착 ...
2019년 08월 30일 -

전남지역 학교내 친일잔재 '수두룩'(R)
◀ANC▶ 한일합방 조약이 발효된 경술국치일을 맞아 전라남도교육청이 학교내 친일잔재 전수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친일음악가가 작곡한 교가와 일제 양식의 석등, 충혼비 등 학교마다 일제 강점기 친일 잔재가 광범위하게 남아 있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초등학교 화단에 석탑과 ...
김양훈 2019년 08월 29일 -

"뼈아픈 교훈 가슴새겨 아픔 반복되지 않길"(R)
◀ANC▶ 일본 정부가 경제 도발의 수위를 날로 높이고 있는 가운데, 109년 전 일제에 나라를 잃었던 경술국치일을 맞았습니다. 부끄러운 역사를 잊지 말고 다시는 일본에 지지 말자는 목소리가 어느해보다 뜨거웠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다시 찾아온 경술국치일, 109년이 지났지만 오욕의 역사는 청산되지 않...
2019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