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전남 자원봉사자 대회 열려..공로 표창
2019년 전라남도 자원봉사자 대회가 오늘 전남도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1년동안 어려웃 이웃들을 위해 봉사를 실천한 자원봉사자 91명이 행정안전부 장관상 등 표창장을 받았습니다. 전남에 등록된 자원봉사자는 52만 명에 이릅니다.
양현승 2019년 11월 28일 -

데스크단신)"해양관광 공동 수요창출" 공동 노력
간추린 소식입니다. 강진과 보성, 고흥, 장흥군으로 구성된 득량만*강진만권 행정협의회 2차 정기회의가 열렸습니다. 자치단체장과 군의회 의장들은 이번 회의에서 해양관광 수요 창출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 목포시가 한국여행업협회가 뽑은 2019 대한민국에서 가장 여행하기 좋은 도시에 선정됐...
김양훈 2019년 11월 28일 -

장흥군 6급 공무원 음주 면허취소..직위해제
장흥군청 6급 공무원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직위해제됐습니다. 장흥군의 한 면사무소에 근무하던 A 팀장은 지난 21일 밤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경찰의 음주측정에 불응한 혐의로 운전면허가 취소됐습니다. 장흥군은 곧바로 A 씨의 직위를 해제하고 수사기관의 처분이 나오면 전라남도 인사위원회에 중징계 심의를 ...
양현승 2019년 11월 28일 -

영암 삼호읍, 대형 축사 건립 민원 발생
영암군 목우천마을 주민들이 오늘 집회를 열고 영암군이 지난 9월 허가를 내 준 9천제곱미터 가량의 대형 축사의 건립허가를 취소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영암군은 "민가와 이격거리가 조례상 기준을 충족했고, 분뇨처리계획과 환경영향평가 등 허가 요건을 갖춰 취소는 불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9년 11월 28일 -

목포시의회 예결위, 공무원 참석범위 축소 등 개선
목포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공무원 참석범위 축소 등 회의진행 방식을 개선했습니다. 목포시의회 예결위는 예산안 제안설명을 할 때 국장, 과장을 비롯한 팀장급 공무원 전체를 참석하게 해 진행했던 기존의 진행방식에서 벗어나 이번부터는 효율적인 의회운영을 위해 국장, 과장, 서무팀장만 참석하도록 했습니다. ...
김양훈 2019년 11월 28일 -

광주전남 해외직구 반품 환급 1년 새 31.4% 급증
미국의 최대 세일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광주,전남지역 해외직구 반품에 따른 환급금이 1년 사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10월 말 현재, 해외직구 반품으로 돌려받은 환급금은 53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4% 늘었으며 품목별로는 의류가 42.7%로 가장 많았고 신발, 가...
김양훈 2019년 11월 28일 -

장애인 체육단체 운영규정 개정해야(R)
◀ANC▶ 전남장애인당구협회 논란은 구성원간의 갈등도 문제지만 보조금 집행 등에 명확한 규정이 없기 때문에 발생한 겁니다. 장애인체육회 운영규정 개정 등 관리,감독기관의 보다 철저한 점검이 필요해 보입니다. .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국 장애인체전 참가 선수들에게는 참가비와 훈련비가 지급됩...
김양훈 2019년 11월 28일 -

교감퇴진 1위 시위학생 퇴학처분..꼬이는 학교(R)
◀ANC▶ 법인화를 앞두고 몸살을 앓고 있는 목포 제일정보중고등학교가 교감퇴진 1인 시위를 벌이던 전임 학생회장을 강제 퇴학시켰습니다. 학교 측은 정당한 절차대로 진행했다고 하는데대학진학을 앞둔 해당 학생과 담임교사는 이같은 사실을 뒤늦게 알고 보복성 징계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
김윤 2019년 11월 28일 -

'청년 구직활동 수당' 성과 저조..개선책 마련
청년 구직활동 수당 지원사업이 기대에 못미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취업하지못한 지역 청년에 6개월 동안 최대 3백만 원의 구직활동 경비를 지원하고있는데 올들어 1,2차에 걸쳐 849명을 선발했으나 이가운데 144명만이 구직에 성공했으며 전남에 취업한 청년은 106명에 그쳤습니다. 도는 이에 따라 도 자체 사업을 도...
2019년 11월 28일 -

여수 경도 개발 앞당겨진다..매각대금 3천억 선납
여수경도해양관광단지 개발사업이 앞당겨집니다. 전남개발공사는 미래에셋이 당초 2천24년까지 납부하기로 했던 경도 매각 대금 2천925억 원을 내년 4월까지 선납하기로 했으며 이때에 맞춰 경도 64만 평에 대한 소유권과 사업시행권도 미래에셋에 양도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발공사는 미래에셋이 오는 2천24년 경도 연륙교...
2019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