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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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우수영 들소리 공연..내일(27일) 오후 7시
50년 만에 복원된 해남 우수영 들노래가 무대에 오릅니다. 내일(27일) 오후 7시 해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땅끝에서 부는 바람'이라는 주제로 보존회 주민 20여 명이 참여합니다. 해남 우수영 들노래는 지난 1968년 녹음본이 발견된 뒤 지난 2013년부터 주민들이 복원 작업에 나서 지난해 제44회 전남민속...
박영훈 2019년 11월 26일 -

전남교육청-학비연대회의 단체교섭과정 공개 '눈길'
전라남도교육청과 전국 학교비정규직 연대회의가 2019년 단체교섭을 시작한 가운데 교섭진행 과정을 학부모와 교사, 공무원들에게 공개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올해부터 교섭 과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 배석 범위를 학생에게까지 확대해 노동교육의 현장으로 제공한...
김윤 2019년 11월 26일 -

목포시, 하당 둥근공원에 친환경 나무놀이터 개장
목포시는 하당 둥근공원에 어린이를 위한 친환경 체험형 놀이공간인 '아낌없이 주는 나무놀이터'를 개장했습니다. 목포에 처음 조성된 나무놀이터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자연친화적 재료와 안전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졌습니다. 2,500㎡ 면적의 놀이터는 징검다리와 해먹 등 아이들의 흥미와 관심...
김양훈 2019년 11월 26일 -

전남 50억 조형물 논란..랜드마크 없어 어렵다?
◀ANC▶ 전라남도가 전남의 정체성을 담은 상징 조형물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존 조형물도 애물단지 취급을 받는 와중에, 새 조형물을 짓는데 수십억 예산을 쓰겠다는 계획이어서 논란이 불가피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도청 청사 앞에 설치된 공공 조형물입니다. 소통과 미래 ...
양현승 2019년 11월 26일 -

광주*전남 두번째 상생회의..상생은 아직
(앵커) 민선 7기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군공항 이전 등 함께 머리를 맞대야 하는 문제에 상생보다는 기싸움을 하는 모습을 보였죠? 열 다섯 달 만에 한 자리에서 만난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는 입을 모아 공동체를 강조했지만 최대 공동 현안인 군공항 이전에 대해서는 이렇다할 진전을 이끌어내지 못했습니다. ...
2019년 11월 26일 -

경제자유구역 광주*전남 '엇박자'
(앵커)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놓고도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엇박자를 내고있습니다. 광주전남 공동 국가산단을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받으려던 계획이 전라남도의 반대 탓에 반쪽짜리로 축소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지난 2009년 광주전남 공동 국가산단으로 지정된 이후 10여년만에 준공을 눈앞에 둔 ...
2019년 11월 26일 -

전남 인구 순유출 가속..올 3분기까지 13,291명
전남의 청년인구가 급격히 감소하는 등 인구 절벽 현상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3/4분기 전남지역 전입자 수에서 전출자 수를 뺀 순이동자 수가 마이너스(-) 3,492명에 달했고, 올들어 3분기까지 순이동자 수는 마이너스(-) 만3천29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 22개 시군 모두 전입보다...
2019년 11월 26일 -

고 김환기 화백 작품 고가 낙찰 잇따라
신안 안좌가 고향인 수화 김환기 화가의 작품이 국내외 미술시장에서 잇따라 고가에 낙찰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어제(24) 서울 옥션에서 열린 경매에서는 김환기 화가의 1972년 작품 '녹색점화'가 22억 원에 낙찰됐습니다. 또 지난 23일 홍콩에서는 고 김환기 화가의 작품 '우주'가 132억 원에 팔려 한국 미술품 경매...
신광하 2019년 11월 26일 -

'목포제일정보중고 학교운영 부실투성이'
◀ANC▶ 학력인정 목포 제일 정보중고등학교가 교원 임용 문제와 학사비리 등으로 시정명령을 받는 등 부실하게 운영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학교에는 매년 십억 원이 넘는 보조금이 지원되고 있는 가운데 교육당국이 적격자를 교감으로 선임할 것을 지시했지만 수개월째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
김윤 2019년 11월 26일 -

드러난 부실..속사정은 가족갈등
◀ANC▶ 목포 제일정보 중고등학교의 부실 운영이 드러난 것은 학교재산을 둘러싼 가족간의 갈등입니다. 문제는 가족간 갈등이 학생과 학생간 갈등으로 번지고, 법인화가 추진되면서 교직원들은 구조조정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 제일 정보 중고등학교에는 설립자 가족들이 학교운영...
김윤 2019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