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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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다문화 가정 폭력.. 최근 5년동안 287건
광주전남지역에서 최근 5년 사이 발생한 다문화 가정 폭력사건은 287건에 달했습니다. 민주당 이재정 의원에 따르면 전남지역 다문화 가정 폭력사건은 올해 16건을 비롯해 2015년 이후 210건, 광주는 77건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국적으로도 2015년 이후 다문화 가정 폭력 검거 실적은 4천 3백여건에 달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9월 20일 -

"진로 설계에 자신감을 얻었어요"(R)
◀ANC▶ 공공기관을 찾아 현장 실습을 하고 진로를 상담하는 프로그램이 중학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자신의 특성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고 선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경 특공대 해상시뮬레이션 사격장. 학생들이 해양경찰 직업 체험에 나섰습니다. 긴장...
김양훈 2019년 09월 20일 -

끊이지 않는 매맞는 소방관*경찰관(R)
(앵커) 사고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원과 경찰관들을 폭행하는 일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처벌이 약하기 때문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말, 술에 취해 다친 사람이 있다고 해서 구급대원들이 출동한 광주시 충장로 도심 한복판. 환자를 구급차에 싣는 것을 지켜보던 한 남성이 갑자기 구급대원의 ...
2019년 09월 20일 -

내년 세계대학역도선수권대회 초청장 연맹 승인
내년 강진에서 열리는 세계대학역도선수권대회 초청장이 이달 안에 연맹 승인을 받습니다. 지난 달 공식 엠블럼 승인을 받은 강진군은 국제대학스포츠연맹의 승인이 나는대로 다음 달까지 참가국에 초청장을 발송할 예정입니다. . 대회포스터, 메달 디자인, 공식 홈페이지도 연맹 규정에 맞게 다음달 말까지 완료할 계획입...
박영훈 2019년 09월 20일 -

전남 농어민수당 조례안 심의 진통 예고
전남도의회가 농어민 기본수당 지급 조례안을 심의할 예정이지만 전라남도와 도의회, 주민청구 등 3개 안이 이례적으로 발의돼 진통이 예상됩니다. 농어민 수당 관련 3개 조례안은 핵심 쟁점인 지급규모와 대상에서 차이가 있는데, 도의회 농수산위원회는 3개 조례안을 통합 심의한 뒤 상임위 자체적으로 대안 발의를 할 ...
김양훈 2019년 09월 20일 -

민속씨름의 메카로 만든다..존폐논란은 기우(R)
◀ANC▶ 씨름단을 운영중인 영암군이 정부 그리고 대한씨름협회와 함께 영암을 민속씨름의 메카로 만들겠다며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씨름단 운영으로 지역 이미지를 높이는데 큰 효과를 거두고 있는 상황에서 존폐 논란은 기우에 불과하다고 일축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씨름 경기가 열린 ...
박영훈 2019년 09월 20일 -

광주전남 조합장 선거 …238명 입건
올해 3월 치러진 '제2회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광주·전남에서 2백 명이 넘는 입후보자가 검찰에 입건됐습니다. 광주지검 공공수사부와 관내 지청은 올해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2백38 명을 입건해 이 가운데 8 명을 구속하는 등 147 명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금품선거가 163 명으로 가장 많은 68...
2019년 09월 20일 -

정책국에 보건영역 배치.."현장 실정 외면" 반발
전남도교육청이 내년도 신설 예정인 정책국에 보건영역을 배치한 가운데 전남보건교사회가 '보건교육의 실종'을 주장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남보건교사회는 학교 보건교육은 장학지도와 보건교육과정이 함께 필요한 데 이번 조직개편은 현장의 실정을 외면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기존 보건교육은 체육, 급식과 함...
2019년 09월 20일 -

귀농.귀촌 거점 학교 '개소'-R
◀ANC▶ 도시민들의 귀농귀촌을 돕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게 될 행복 학교가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지역민과 귀농인 간 갈등 해소와 공동체 형성을 위한 디딤돌 역할도 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군 남양면의 만 2천여㎡ 면적의 폐교 부지. 이 곳에 귀농귀촌을 희망하...
2019년 09월 20일 -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오는 26일 개막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가 오는 26일 영광 스포티움에서 막을 올립니다. 오는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엑스포는 일상 속 e-모빌리티와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이 융합한 e-모빌리티의 미래상을 조명하고, 관람객이 직접 시승하고 체험하며 제품을 구입할 수있는 종합 마케팅장으로 운영됩니다.
2019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