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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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쳤다는 자전거도로 '오히려 원성만'
◀ANC▶ 남악 수변공원 둑방에 만들어진 자전거도로는 주변 풍광이 뛰어나고 접근성도 좋아 시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데요. 최근 이 자전거도로에서 이뤄진 개보수 공사가 부실 논란과 주민 불만을 사고 있는데 발주한 국가기관은 이상이 없다고 주장해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2019년 11월 11일 -

청소년 수련시설 안전관리 부실..기능 보강 권고 무시
전남지역 청소년 수련시설의 안전관리가 여전히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도가 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함께 지난 8월부터 도내 6개 시군, 11곳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상대로 안전 관리 실태를 표본 조사한 결과 화재 안전 미흡 등 41건이 적발됐습니다. 특히 일부 시군에서는 샌드위치 패널 같은 청소년 수련시설에 ...
박영훈 2019년 11월 11일 -

수능시험일 기상악화 예상..풍랑특보 가능성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전후해 전남에 기상악화가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수능일인 14일, 서해안을 중심으로 순간 최대풍속 20미터의 강한 바람이 불겠고, 서해상의 파도가 2에서 5미터로 높게 일며 풍랑특보가 내려질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예비소집일인 오는 13일 오후나 밤부터 전남에는 비가 내리겠고, 14일 새...
양현승 2019년 11월 11일 -

수능 최하위 전남, 정시확대 특단 대책 필요
교육부의 정시확대 움직임에 전남교육청이 적극 대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이혁제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수능 결과를 보면, 전남의 국어 1등급 비율은 2.5%로 전국평균 3.8%, 서울시 5.9%보다 낮았고, 절대평가인 영어도 전남은 1등급 비율이 4.8%로 전국 7.7%, 서울 12%와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이...
양현승 2019년 11월 11일 -

수능 D-3 이렇게 준비하자
◀ANC▶ 대학입학 수학능력시험이 오늘로 사흘 남았습니다. 수험생들의 긴장감이 클 것으로 보이는데 앞으로 남은 기간 어떻게 보내는게 시험준비에 도움이 될지 전라남도 교육청 황태식 장학관으로 부터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황 장학관 님 안녕하세요 ◀END▶ 1.수학능력시험이 앞으로 삼일 남았습니다. 황장학관님,...
김윤 2019년 11월 11일 -

강제징용노동자상, 13일 목포에서 제막식
전남 도민 성금으로 추진된 강제징용 노동자상이 오는 13일, 목포 근대역사2관 앞에 설치돼 공개됩니다. 목포에 설치된 강제징용 노동자상은 전국에서 8번째로,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노동자상 전남 건립추진위원회가 발족한 뒤 지난 5월부터 모금을 통해 8천1백여만 원을 조성했습니다.
양현승 2019년 11월 11일 -

신안 증도에서 국제철새심포지엄 오늘(11일) 개막
국제철새심포지엄이 내일(11일) 신안군 증도에서 개막됩니다. 내일(11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독일 와덴해 공동사무국 사무총장 등 7개국 국내외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해 '철새와 서식지 보전전략'에 대해 논의합니다. 신안군은 국내에 기록된 조류 550여 종 가운데 400종 이상이 통과하는 지리적 요충...
박영훈 2019년 11월 11일 -

출입 까다로워지는 광주시청.. 논란 분분
(앵커) 광주시가 청사 출입 시스템을 전면 개편해 다음주부터 시행에 들어갑니다. 이제는 사무실에 들러 공무원을 만나기 위해서는 출입증을 따로 발급받아야 하는데요. 시민소통을 강조하는 시대흐름에 역행하는 것이라는 비판과 공무원들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 필요하다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남궁 욱 ...
2019년 11월 11일 -

내년 1월,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ANC▶ 고흥 소록도 천사 마리안느와 마가렛 두 간호사가 내년 1월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됩니다. 로마교황청과 세계간호협회 등 세계 각지에서도 두 간호사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전해오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고흥 소록도 한센인들을 헌신적으로 돌보...
2019년 11월 11일 -

해남에서 70대 경운기와 나무 사이에 끼어 숨져
어제(10) 낮 12시 45분쯤, 해남군 산이면의 한 밭에서 76살 정 모씨가 감나무와 경운기 사이에 몸이 끼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해남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