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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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원에 담긴 사랑'..아주 특별한 소비촉진 행사
◀ANC▶ 돼지를 기르는 농민들이 돼지 1마리를 팔때마다 100원 씩을 모아 지역의 필요한 곳에 써달라며 기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양돈농가들이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시름에 빠지자 주민들과 지자체가 아주 특별한 소비촉진 행사를 열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군청 앞 광장이 돼지고기...
박영훈 2019년 11월 08일 -

전두환 재판 어디까지 왔나
(앵커) 알츠하이머를 이유로 명예훼손 관련 재판에도 출석하지 않고 있는 전두환의 골프를 치는 모습이 방송되면서 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데요, 시간끌기로 일관했던 전두환 재판도 이제 막바지로 치닫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그간 전두환 광주재판을 한마디로 하면 '시간끌기'였다고 요약할 수...
2019년 11월 08일 -

문재인 정부 반환점, "기대에 부응"
(앵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지 어느덧 2년 6개월, 반환점을 돌고 있습니다. 문 대통령의 공약 이행률이 80%에 달한 가운데 남은 기간 약속들이 속도감있게 추진되길 지역민들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 첫 해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은 벅찬 감동의 시작이었습니다....
2019년 11월 08일 -

박지원'대안신당, 민주당과 건전한 경쟁구도'
박지원 대안신당 의원이 내년 총선은 호남에서 경쟁하는 정당 구도를 강조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호남은 지난 총선에는 국민의당에, 지방선거에서는 민주당에 몰표를 줬지만 이 과정에서 일당 독점의 폐해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호남발전과 진보정권 재창출을 위해서는 서로 경쟁하는 정당이 있...
2019년 11월 08일 -

전남도의회, 이재명 경기지사 탄원서 대법원 제출
이재명 경기지사의 선거법 위반 혐의 등에 대한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전남도의회 의원들이 탄원서를 대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이용재 전남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전남도의회 58명 의원 전원은 "이 지사가 신규정책 도입과 진취적인 행정으로 큰 역할을 해왔다"며, 자필 서명한 탄원서를 대법원에 보냈습니다. 이재명 경기...
양현승 2019년 11월 08일 -

완도 법화사지 사적지정 학술대회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완도군과 장보고해양경영사연구회는 오늘 학술대회를 갖고 법화사지 사적 발굴조사 현황과 성과를 분석한 결과 사적 지정과 활용 방안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목포대 사학과는 최근 '개항도시 목포, 근대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학생심포지엄을 갖고 목포 근대...
신광하 2019년 11월 08일 -

램프 고장으로 목포-달리도 여객선 운항 일부 차질
목포에서 달리도를 오가는 여객선 고장으로 운항에 일부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목포에서 달리도를 오가는 여객선은 오늘 오전 7시 왕복 운항을 마친 뒤 램프 작동에 문제가 발견됐으며 선사 측은 수리를 위해 오전과 오후 각각 한차례씩 결항한 뒤 오후 4시 마지막 배 운항을 재개했습니다. 이때문에 섬 주민들이 여객선을 ...
김양훈 2019년 11월 08일 -

'저수지에 태양광?'..곳곳에서 소송전
◀ANC▶ 신재생 에너지 붐 속에 한국농어촌공사도 저수지에 태양광을 설치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지자체와 허가를 두고 갈등이 빚어지면서 곳곳에서 소송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해남의 한 농촌 마을. 농사용 저수지 한 복판에 태양광 시...
박영훈 2019년 11월 08일 -

어린이집 영아 학대의혹..경찰 수사
◀ANC▶ 무안의 한 어린이집에서 13개월된 영아를 학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피해 아이의 부모는 아이가 유모차에서만 5시간 가까이 눕혀진 채 사실상 방치돼 왔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13개월된 A 군 팔에 이로 깨문 자국이 나 있습니다. 발등과 머리...
2019년 11월 08일 -

전남 고교 재시험, 50개교 100건..출제 잘못
전남지역 고등학교 재시험 건수가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이 전남도의회 이혁제의원에게 제출한 행정사무 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1학기 도내 고교 재시험 건수는 50개교에서 100건에 달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2학기 동안 발생한 32개교 70건의 출제 잘못과 비교하면 이미 지난해 전체 재시험 ...
신광하 2019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