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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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수 있는 돈도 안 썼다", 농정 불신 자초
◀ANC▶ 자유무역 체제에서 농업분야가 피해를 입는 동안 정부가 쓸 수 있는 지원책을 아끼고 또 아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WTO 개도국 지위 포기 이후 정부의 대책을 신뢰하지 못하는 상황을 정부 스스로 만든 것은 아닌지 따져볼 일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8월, 일본의 무역보복 ...
양현승 2019년 11월 06일 -

수묵에 오방색을 더하다..국제수묵비엔날레
◀ANC▶ 내년 가을에 개막하는 2020 국제수묵비엔날레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수묵에 색을 입히고 젊은 세대에 다가가는 대중화와 4차 산업을 접목하는 데 촛점을 맞췄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처음 열린 국제수묵비엔날레의 가장 큰 성과는 대중성과 예술성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2019년 11월 06일 -

무안군 '광주시 무안군민 대상 정보수집' 유감
광주시가 군공항 이전사업과 관련해 무안군민을 대상으로 정보를 수집했다는 언론보도가 나오면서 무안군이 공개적으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무안군은 광주시가 여론 동향과 현지확인 등을 명목으로 지난 일년 동안 무안군을 18차례 방문해 정부 수집활동을 벌였다는 보도에 대해 이는 무안군민을 무시하고 갈등과 분열을...
2019년 11월 06일 -

전남교육청, 2020년 교장공모제 19개교 지정하기로
전라남도 교육청은 내년 3월1일자 교장공모 학교로 유치원과 초등, 중고등학교 등 모두 19개교를 지정합니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오늘(5일) 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2020년 2월 말 교장 정년퇴직 학교와 유치원 등 84개교 교장과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장 공모제 임용관련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교장공모제 희망학...
김윤 2019년 11월 06일 -

전남 23개 교육참여위 정시확대 반대 공동입장문 발표
전라남도교육참여위원회와 전남 도내 22개 시·군 교육참여위원회는 오늘(5일) 논란이 일고 있는 대학입시 전형 정시확대 논란과 관련해 반대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입장문을 통해 정시확대는 공교육 붕괴와 사교육 강화, 특권교육 확대로 이어지는데다 공교육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농산어촌 교육을 황폐화시키고 ...
김윤 2019년 11월 06일 -

'신안 중부권 섬' 관광거점으로..
◀ANC▶ 천사대교 개통이후 다리로 연결된 신안 중부권 섬지역에 관광객이 몰리고 있습니다.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은 섬마을에 대규모 숙박시설까지 들어설 예정이어서 서남해 관광지도가 크게 바뀔 전망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오랜 세월 북풍이 만들어낸 모래 언덕과 전체 마을의 3분의 1을 껴...
김양훈 2019년 11월 06일 -

'신안 흑산도 홍어잡이'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 무산
신안 흑산도 홍어잡이의 전통어업 방식이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에서 탈락했습니다. 신안 흑산 홍어잡이는 60년 이상의 역사성을 보여줄 자료가 부족하고 현재 어업방식이 그대로 유지되고 계승될 수 있는지 등에 의문이 제기돼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에서 탈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안군은 이번 심사에서 지적된 사...
김양훈 2019년 11월 06일 -

낙지 자원회복 시험양식 성과 분석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이 낙지 자원회복 시험양식 성과 분석에 나섭니다. 수산과학원은 2015년부터 낙지 목장 자원회복 활동을 진행했던 갯벌에서 자원량을 조사하고, 개발된 시험양식 기술을 정립해 어민들에게 보급할 계획입니다. 수산과학원은 낙지 자원회복 사업을 전후해 낙지 조업량이 12톤에서 81톤으로 증가했다고 설...
양현승 2019년 11월 06일 -

꼬시래기를 아시나요?..바다 농번기 시작
◀ANC▶ 육지에서는 농작물 수확이 끝난 시기지만 바다 해조류 농사는 지금이 농번기입니다. 남녘바다에서는 요즘, 이름이 생소한 해조류인 '꼬시래기' 양식 작업이 한창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END▶ 이른 아침, 섬마을 앞바다는 작업 중인 선박들로 가득합니다. 수심 10미터가 넘는 물목에 꼬시...
박영훈 2019년 11월 06일 -

순천만 흑두루미 최대 월동
◀ANC▶ 국제적인 멸종위기종인 흑두루미 2천여 마리가 순천만에 찾아왔습니다. 순천만은 지난 1996년 흑두루미 70마리가 처음으로 찾아온 이후 20여 년만에 국내 최대 흑두루미 월동지로 떠올랐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VCR▶ 2,800ha에 이르는 드넓은 갯벌에 천연기념물 제228호 흑두루미 무리가 내려앉았습니다. ...
2019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