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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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 소비자요금 이달부터 0.43% 인상
전남에 공급되는 도시가스 소비자요금이 이달부터 0.43% 인상 적용됩니다. 도시가스 소비자요금은 산업부장관이 2개월마다 승인하는 원료비등 도매 공급비용과 도지사가 승인해 1년간 적용하는 소매 공급 비용을 각각 84%와 16% 비율로 합산해 산정되는데, 4개 도시가스사의 소매 공급비용 소폭 상승으로,이달부터 0.43% ...
2019년 07월 19일 -

흑산도 오징어 풍어..하루 3,500상자 위판
지난달 초부터 신안 흑산도 해역에도 오징어 어장이 형성되면서 진도 서망항과 함께 오징어 집산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백여 척의 오징어잡이 배가 조업중인 흑산도 현지에서는 하루 평균 3천5백 상자가 위판돼 지금까지 10만여 상자,26억 원의 어획고를 올렸으며 이같은 오징어 파시는 오는 10월 초까지 이어질 것...
2019년 07월 19일 -

민주당 지역위 '시의회 조처 조속히 취하라'
목포시의회 김 훈 의원의 동료의원 성희롱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는 목포시의회가 최단기에 윤리위원회를 구성해 시민들이 납득할만한 조치를 조속히 취할 것을 요구하는 촉구문을 발표했습니다. 민주당 목포지역위는 또, 이번 사건으로 인해 큰 상처를 입었을 동료 의원이 2차 피해를 입지 않도록 세심...
김윤 2019년 07월 19일 -

데스크단신]노벨평화상 기념관 인동초 공원 조성(R)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목포 삼학도 노벨평화상 기념관은 전국 최초로 인동초 공원을 건물 옆 주차장 천5백 제곱미터에 조성했습니다. =========================================== 전라남도는 목포와 여수 등 4개 시의 청년 일자리 카페 사업 기간을 연장합니다. 또, 올해 해남과 영암,곡성,함평 등 6개 군에 청년 ...
박영훈 2019년 07월 19일 -

교통연수원-바르게살기협의회 교통안전 협약
전라남도교통연수원과 바르게살리운동 전남협의회가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교통사고 제로화를위해 교통안전 교육사업,도민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상호 지원과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교육과 캠페인 활동을 적극 추진합니다.
2019년 07월 19일 -

올해 양파 생산량 역대 최대..159만4천450톤
올해 양파 생산량이 관련 통계 작성을 시작한 1980년 이후 가장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양파 생산량은 역대 최대인 백59만4천450톤으로 지난해보다 4점8% 늘었으며, 마늘도 작년보다 16점9% 증가한 38만7천671톤으로 6년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2019년 07월 19일 -

목포시 제1회 섬의 날 개최 준비상황 점검
8월8일 제1회 섬의 날을 준비하는 목포시가 오늘(19일) 김종식 시장 주재로 국소단장, 부서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추진상황 1차 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제1회 섬의 날은 오는 8월8일부터 10일까지 '대한민국 썸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만남이 있는 섬, 미래를 여는 섬이라는 주제로 개최됩니다.//...
김윤 2019년 07월 19일 -

천사대교 이용 차량 백만 대 돌파..102일만에
신안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천사대교 이용 차량이 백만 대를 돌파했습니다. 신안군은 다리가 개통한 지난 4월 4일부터 지난 14일까지 백2일 동안 천사대교를 오간 차량이 백만9천522대, 관광객이 220만 명으로 집계됐다며 신안의 관문 천사대교가 국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 07월 19일 -

태풍 다나스 20일 오전 해남상륙 예상..강풍피해 주의
북상하고 있는 제5호 태풍 다나스는 오늘 저녁 제주 부근 해상을 지나 주말인 내일 오전 중 전남 해남반도로 상륙할 전망입니다. 이후 경상도 내륙을 관통해 21일 오전에 동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다나스의 강풍 반경은 240km 로 소형급 태풍이지만 많은 비를 동반하고 있어 남해안 일대는 최대 300mm의 ...
신광하 2019년 07월 19일 -

르 몽드가 주목하는 '한국 해조류'[R]
◀ANC▶ 프랑스 주요 일간지 르 몽드가 한국의 해조류를 인류의 20년 미래 먹을거리로 꼽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 수출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김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촌마을 해변에 자리잡은 김 가공공장에 낯선 손님들이 찾아왔습니다. 르 몽드 취재팀이 ...
2019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