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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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통일희망열차학교' 오는 24일 대장정
전남도교육청의 통일희망열차학교가 국내 일정을 모두 마치고 오는 24일 17일 일정의 유라시아 대장정에 오릅니다. 고등학생 80명과 교사 등 105명으로 구성된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는 안중근 의사가 순국한 중국 대련의 '뤼순감옥'과 독립운동의 현장 러시아 크라스키노 등 조국분단의 역사와 통일의 길을 탐방하게 됩니...
2019년 07월 22일 -

전남 목재문화체험장 2021년까지 8곳 확대
도내 목재문화체험장이 오는 2021년까지 8곳으로 확충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09년 장흥 우드랜드에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화순과 영암,구례 등 6곳을 조성한 데이어 내년에는 목포시가, 오는 2021년에는 순천시가 운영 예정으로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9년 07월 22일 -

8살과 6살 자매 웅덩이에 빠져 숨져(R)
◀ANC▶ 어제(21), 신안군 압해읍에서 8살과 6살 난 자매가 웅덩이에 빠졌습니다. 마을 주민과 119구조대가 이들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2명 모두 끝내 숨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 신안군 압해읍의 한 웅덩이입니다. 어제(21) 오후 3시쯤, 8살 이 모양과 동생 6살 이 양이 웅덩이에 빠졌습...
김양훈 2019년 07월 22일 -

전남 도시가스요금 0.43% 인상..이달부터 적용
전남지역 도시가스 요금이 이달부터 0.43% 인상됩니다. 전남도시가스 요금 인상은 지난 1년간 배관 투자비 등 인상 요인을 감안해 이뤄지는 것으로 인상요금은 내년 6월까지 적용됩니다. 한편 도시가스 요금은 산업부장관이 2개월마다 승인하는 도시가스 원료비와 시도지사가 승인하는 소매공급 비용을 합산해 1년 단위로 ...
신광하 2019년 07월 22일 -

전남 상수도보급 확대...노후관 교체 총력
전라남도는 올해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상수도 확충사업 천6백억 원, 노후 상수관 정비사업에 7백21억 원 등 모두 2천 3백억 원을 투입합니다. 전남지역 상수도 보급률은 전체인구 대비 90.6%로, 전남 인구 백91만 명 가운데 18만 명에 해당합니다. 전남도는 상수도 보급률 향상을 위해 신규 신청가구 ...
신광하 2019년 07월 22일 -

천일염, 팔면 손해 놀리면 빚더미[R]
◀ANC▶ 천일염 값이 벌써 여러 해 생산원가 밑으로 떨어지면서 염전 어가들이 생산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염전을 빌려 생계를 꾸려가는 임대 어가는 임대료 때문에 염전을 놀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넓게 펼쳐진 염전에서 소금을 볼 수 없습니다. 바닥을 친환경 소...
2019년 07월 22일 -

수묵의 향연..해남국제수묵워크숍(R)
◀ANC▶ 남도의 풍경과 생활상을 수묵으로 표현하는 국제워크숍이 해남군에서 열렸습니다. 수묵의 창작 과정을 일반에 관람하고, 완성된 작품들은 오는 28일까지 전시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넓다란 미술관에서 작가들이 수묵화 창작에 몰두합니다. 낮동안 땅끝 해남의 산야와 시장을 돌며 촬영한 영...
신광하 2019년 07월 22일 -

전남교육청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비율 낮아
전남도교육청의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실적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의회 이혁제 의원은 우선구매 대상기관은 관련 특별법에 따라 총 구매 물품액의 1% 이상을 중증장애인 생산품으로 우선 구매해야 하지만, 전남교육청의 구매 비율은 0.56%, 22개 지역교육지원청 구매비율 또한 0.37%에 머물고 있다고...
신광하 2019년 07월 22일 -

어촌뉴딜 효과 극대화 방안 토론…25일 목포에서 열려
어촌뉴딜 300 사업을 통한 어촌 혁신방안에 대한 토론회가 오는 25일 목포에서 전남도와 광주전남연구원 주최로 열립니다. 토론회에는 박상우 해양수산개발원 위원과 양근석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이 주제발표를 하고, 전문가 패널의 토론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어촌뉴딜 300은 정부가 오는 2천22년까지 전국 어촌 3백곳에 3...
신광하 2019년 07월 22일 -

지역 정계개편 가시화? (R)
◀ANC▶ 민주평화당의 내홍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바른미래당 호남계 의원들의 향후 행보도 주목받고 있는데요. 아직 수면 위로 올라오지 않았지만 내년 총선을 앞두고 이들의 결합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20대 총선에서 도내 녹색돌풍을 몰고...
2019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