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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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단신] 목포항만 운영업체 전수조사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관내 항만운송업체 97곳을 대상으로 올 연말까지 업종별 등록기준 유지 여부 등 운영실태 전반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합니다. ------------------------- 무안군의 숙원사업인 금산간척지 164ha에 대한 배수개선사업비 백41억 원이 정부 예산에 반영돼 올 연말까지 배수장과 배수로 신설 작업이 추...
신광하 2019년 11월 07일 -

대양산단 일대 '신재생에너지 복합단지' 탄력
◀ANC▶ 정부가 새만금과 광주,전남을 에너지신산업 융복합 거점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목포 대양산단과 목포신항 일대도 포함돼 산단 분양은 물론 신재생에너지 육성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주전남이 전북 새만금과 함께 전국 최초의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로 지...
김양훈 2019년 11월 06일 -

에너지 신기술 여기 모였다
◀ANC▶ 수소를 연료로 하는 자동차를 타고 다니면 집에서 쓰는 전기까지 생산되는 날이 머지않아 올 것 같습니다. 에너지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볼 수 있는 전시가 광주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시동을 걸어도 주변 소음보다 조용한 이 차량의 에너지원은 바로 수소. 수소를 사용해 전...
2019년 11월 06일 -

돈 먹는 하마? 이젠 돈 버는 축제
◀ANC▶ 가을 국화 향기가 진하게 전했던 함평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역대 최대 관람객 수를 기록하고 폐막했는데요. 세금만 낭비한다는 지적을 받았던 축제가 이젠 돈 버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화로 치장한 실물 크기의 독립문과 백범 김구 선생, 꽃치장...
2019년 11월 06일 -

전남 관광지 입장수입 981억원…여수케이블카 240억원
지난해 전남 도내 관광지 입장수입 총액은 9백18억 원으로 이중 26%인 2백40억 원을 여수 해상케이블카가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관광지 입장 수입이 백 억원을 넘긴 곳은 여수, 순천시와 곡성군 등 3곳이고, 진도군 60억8천만 원, 목포시 38억7천만 원, 구례군 37억5천만 원 등입니다. 김기태 전남도의원은 22...
신광하 2019년 11월 06일 -

전남도, 광주시 군공항 이전 동향 파악 등에 유감
전라남도가 군공항 이전과 관련해 광주시가 특정지역을 집중 방문하고 도지사부터 주민들까지 정보를 수집한 데 대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전남도는 또 지금까지 얘기조차 없었던 무등산 방공포대, 마륵동 탄약고 등의 동시 이전까지 논의했다는 것에 대해 밀어부치기식으로 군공항 이전을 추진하는 것은 지역내 갈등만 ...
2019년 11월 06일 -

'가업 승계 교육,1인 건강진료소' 들어보셨나요?
◀ANC▶ 가업 승계 교육, 1인 사업장 건강진료소를 들어보셨나요? 수십년간 자리를 지켜온 상인들부터 가업을 잇는 청년들까지, 소상공인들을 살리기 위해 맞춤형 지원에 나선 지자체가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대를 이어 농어촌을 지킬 20대 청년들이 업체 운영에 필요한 전문가 교육을 받고 있...
박영훈 2019년 11월 06일 -

고려청자 초벌구이에 쓴 타원형 가마 국내 첫 발견
주로 중국에서 확인되는 초벌구이용 타원형 가마인 이른바 `만두요`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강진군에서 발굴됐습니다. 강진군과 민족문화유산연구원은 사적 제68호인 '강진 고려청자 요지'에서 발굴조사를 진행해 초벌구이 전용 가마와 천㎡에 이르는 국내 최대 규모 고려청자 선별장, 청자 제작 과정을 알려주는 공방터와 ...
신광하 2019년 11월 06일 -

늘어나는 비만..체육활동 늘려야
◀ANC▶ 전남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의 비만율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보다는 중학생이, 중학생보다는 고등학생들의 비만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뾰족한 대책은 없는 실정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지역 한 일반계 고등학교 체육수업 시간입니다. 학생들은 실내 체육관에서 자유롭게...
김윤 2019년 11월 06일 -

택시기사가 횡단보도 건너는 20대 여성 폭행
(앵커) 20대 여성이 대낮에 도심에서 택시기사로부터 묻지마 폭행을 당했습니다. 경찰에 잡힌 택시기사는 횡단보도를 빨리 빨리 건너지 않아서 때렸다고 말했습니다. 피해자가 확보한 CCTV 영상에 폭행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한 여성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습니다. 달려오던...
2019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