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시민단체,"세월호참사 특별조사단 설치 환영"
검찰이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을 설치하겠다고 밝힌데 대해 지역 시민단체들이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오늘 대검찰청이 특별 수사단을 설치해 세월호 특조위가 수사를 요청한 해경, 해군 관련 사건 관련 조사를 실시할 방침을 밝힌데 대해 일제히 환영 했습니다. '세월호잊지않기 목포지역공동회의'는...
2019년 11월 06일 -

최홍림 의원 공공기록물 관리법 위반 의혹 '혐의없음'
목포경찰서는 최홍림 목포시의원의 공공기록물 관리법 위반 의혹에 대해 '혐의없음' 판단을 내렸습니다. 경찰은 목포시청 관계자들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한 결과 최 의원에게 제출했던 원본 기록물을 최근 모두 돌려받았고 외부로 유출된 점이 확인되지 않아 내사종결했습니다. 한편 최홍림 의원이 목포시 일부 행...
김양훈 2019년 11월 06일 -

시민단체, 방청권 불허한 도의회 의장 등 고소
시민단체들이 본회의 방청을 불허한 전남도의회 의장 등을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민중당과 전남진보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지난 9월 30일 전남도의회 본회의 방청을 신청했지만 도의회가 이를 허가하지 않았다며 도의회 의장과 사무처장, 총무팀장 등 3명을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광주지검 목포지청에 고소했습니다. 전남도...
2019년 11월 06일 -

중학생들이 우유 배달하던 승용차 훔쳐 달아나
중학생들이 새벽에 우유를 배달하던 차량을 훔쳐 달아났다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오늘(6) 새벽 3시 50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15살 A 군 등 4명이 우유 배달을 위해 잠시 정차 중이던 44살 김 모씨의 승용차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신고를 받은 영암경찰은 50분 만에 아파트에서 4km 떨어진 도로에서 A...
2019년 11월 06일 -

데스크 단신]내년 섬의날 행사 통영시 개최
간추린 소식입니다. 내년 8월 8일 열리는 제2회 섬의 날 개최지로 경남 통영시가 확정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내년과 내후년 섬의날 개최지 유치신청을 받은 결과 제2회는 통영시, 내후년 제3회 행사 개최지로 전북 군산시를 각각 선정했습니다. -------------------------- 한약의 안전성 연구와 한의약의 해외 진출의 발...
신광하 2019년 11월 06일 -

F1경주장 튜닝산업 전략 부재..장기 전략 시급
애물단지로 전락한 영암 F1 경주장이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활성화 전략 부재로 질타를 받았습니다. 김기태 의원은 F1경주장 일대를 자동차 튜닝산업의 메카로 만들겠다며 지난 2천13년부터 천억 넘는 국도비를 투자하고 있으나 입주 기업의 공장 건립이 거의 없는 등 지지 부진하다고 튜닝산업 엑스포 개최 등 선...
2019년 11월 06일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도내 업체와 계약 외면
전남도 출연기관인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각종 계약을 주로 타지 업체와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도의회 서동욱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난 5년 동안 체결한 184건,143억 원의 계약 가운데 외지업체가 건수로는 62%, 금액 기준 70%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외지업체와 계약 대부분이...
2019년 11월 06일 -

목포해수청, 마리나선박 대여업체 안전점검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요트 등 마리나 선박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11월 한달동안 소화설비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해수청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관내 마리나 선박 대여업체 4곳와 마리나 선박 9척을 대상으로 소화설비 작동상태, 구명설비 비치 여부, 보험가입 등 사업자의 의무사항 ...
김양훈 2019년 11월 06일 -

해남군 송지면 산림, 소나무 재선충병 발생
해남군 송지면 산정리의 산림에서 소나무 재선충병 감염목이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재선충병 의심증상을 보이는 소나무 2그루를 국립산림과학원에 진단 의뢰한 결과 감염목으로 최종 판정됐으며, 역학조사반이 현장 정밀 조사와 방제활동에 나섰습니다. 현재 전남에서는 무안과 신안, 여수, 순천 등 11개 시군에서는 ...
양현승 2019년 11월 06일 -

농사용 전기요금 개편 움직임, 농도 전남 우려
한전이 적자 타개책으로 농사용 전기요금을 개편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농가들이 우려하고 있습니다. 한전은 대규모 농산물 수입업체와 기업농까지 할인혜택을 누리고 있다는 이유로 농사용 전기요금을 손보겠다는 입장이지만, 전라남도는 농사용 전기 비중이 전체 매출의 3.5% 수준이어서 한전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으...
양현승 2019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