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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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귀농,귀어.귀촌 전국에서 유일하게 늘어
전라남도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귀농,귀어, 귀촌 유입가구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식품부와 해수부,통계청에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남의 귀농.귀어,귀촌 인구는 3만910가구에 4만761명으로,전년보다 귀농가구는 101가구,귀어.귀촌 가구는 각각 37가구와 389가구가 늘었습니다. 귀농,귀어.귀촌 세분야 모두에서 ...
2019년 07월 02일 -

완도군 장마철 우수관 덮개 지도 단속 착수
완도군은 지난 29일 집중호우로 완도읍 시가지 등 33곳에서 침수피해가 발생해 이재민 2명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피해 원인을 분석한 결과 우수관 불법 덮개로 인해 피해가 커진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완도군은 이에따라 상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우수관에 설치한 덮개를 제거하도록 하는 한편, 쓰레기의 우수관 유...
신광하 2019년 07월 02일 -

"목포 브랜드 가치 높아졌다"(R)
◀ANC▶ 김종식 목포시장이 오늘(1일) 민선 7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김시장은 '목포 브랜드 가치와 위상이 높아졌다"고 자평하고 지난 1주년 최대 성과로 꼽았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낭만항구'를 브랜드 이미지로 내세운 목포시. 맛의 도시, 목포를 서울 한 복판에서 선포했고 '맛의 ...
김윤 2019년 07월 01일 -

김종식 시장 '보안문서' 모호한 입장 반복(R)
◀ANC▶ 김종식 목포시장은 손혜원 의원에게 건네진 문서와 관련해 목포시 공식 입장은 "사법부에 판단을 맡긴다는 것"이라고 재확인했습니다. 이른바 보안문서에 대한 김종식 시장의 이런 모호한 입장이 오히려 정치쟁점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17년 5월 손혜원 의원에게 건네...
김양훈 2019년 07월 01일 -

육젓 상한가 10년 새 최고 기록
.신안군수협은 지난달 21일 송도위판장에서 육젓 한 드럼에 천3백50만원에 이어 지난 주에는 천6백19만원까지 치솟아 지난 2010년 이후 가장 비싼 가격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10년동안 신안군수협의 최상품 육젓 한 드럼 경락가는 2010년 5백18만원이 가장 싼 가격이고 지난 2016년 이후부터 천만원 이상을 기록...
2019년 07월 01일 -

진도군의회 '해상국립공원 구역 재조정'건의
진도군의회가 불합리한 국립공원 구역을 전면 재조정하고 주민 불편을 초래하는 인 허가 규제를 완화해줄 것을 중앙부처에 요구했습니다. 군의회는 건의문에서 진도지역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면적이 604제곱킬로미터로 도내에서 가장 많았고 공원 지정 이후 지난 38년 동안 각종 규제로 주민들의 경제적 피해가 크다고 지...
2019년 07월 01일 -

광양제철소 정전..인명피해 없이 연기 분출
오늘(1) 오전 9시 20분쯤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발생한 정전사고로 굴뚝에 설치된 안전장치인 블리더가 열리면서 연기와 함께 불꽃이 발생해 회사 측과 소방당국이 현장 수습에 나섰습니다. 포스코는 최근 블리더 개방으로 대기오염이 발생한다는 논란이 커지면서 개선책을 찾기 위해 연구용역을 의뢰한 바 있습니다.//
2019년 07월 01일 -

수영대회 입장권 판매율 88% 돌파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입장권 판매율이 88%를 돌파했습니다. 수영대회 조직위는 하이다이빙과 오픈워터 수영 경기의 입장권 판매 목표량이 100%를 달성하는 등 지난 금요일까지 28만 6천여장이 팔려 88%의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며, 개막 전까지 100% 판매율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19년 07월 01일 -

귀농*귀촌*귀어 전남만 유일하게 증가
지난해 기준 전남의 귀농.귀어,귀촌 인구는 3만910가구에 4만761명으로,전년보다 귀농가구는 101가구,귀어.귀촌 가구는 각각 37가구와 389가구가 늘었습니다. 귀농,귀어.귀촌 세분야 모두에서 가구수가 늘어난 것은 전남이 유일하며, 연령별로도 30대 이하가 38점6%를 차지했습니다.///
2019년 07월 01일 -

무안군 측근 인사 잡음..인사 원칙도 없어
무안군이 오늘 자로 단행한 올 하반기 정기 인사에 대해 코드인사 등 각종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5급 사무관 승진의 경우 소수직렬이 무시되고 유력인사의 인척이 이름을 올렸으며, 특히 한 6급 담당의 경우 보직을 단 지 일년여 만에 핵심요직에 오르고 순환 보직 원칙도 지켜지지않는 등 민선 7기 출범 이후 무...
2019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