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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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4]가족 명의 등으로 무더기 매입(R)
◀ANC▶ A 씨와 가족들은 근대역사문화공간 안은 물론이고 인근 원도심에도 많은 건물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5개 필지를 한꺼번에 산 적도 있고, 손혜원 의원이 연락을 끊었다고 한 이후에도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원도심의 2층 건물입니다. 목포의 첫 백화점...
김양훈 2019년 01월 24일 -

대형건설사 부지 매입시점,목적 의문 확산
대형 건설사의 옛 목포제일여고 부지 매입 시점과 목적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해당 건설사는 다각도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학교부지를 매입했다고 밝혔지만 아파트 건설이 주 업종인 건설사가 단독으로 아파트를 지을 수 없는 만 3천제곱미터 규모의 부지를 매입한 이유로는 설득력이 떨어지고 있습니...
김양훈 2019년 01월 24일 -

목포 원도심 표준주택 공시가 변동 거의 없어
국토교통부와 목포시 등에 따르면 손혜원 의원 측이 나전칠기 박물관 부지 용도라며 매입했다는 건물 바로 옆집에 위치한 98제곱미터의 표준주택 공시가격은 올해 1월 1일 기준 천 8백 30만원으로 고시돼 지난해 기준 천8백20만원보다 10만원 올랐고 2011년부터 천6백만원에서 천8백만원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조카 손소영...
2019년 01월 24일 -

홍역 백신 부족사태..접종 요청 봇물
민간 병의원 뿐만 아니라 예방접종 지정 의료기관이 보유한 홍역백신이 태부족해 의무접종대상인 영유아 뿐만 아니라 접종을 원하는 일반인도 예방접종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보건당국은 시군 보건소 등 공공의료기관에서 보유한 홍역백신이 2천여 개로 영유아 예방접종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밝히고 질병관리...
2019년 01월 24일 -

불법체류 자녀 위해 허위 출생신고 20대 검거
영암경찰서는 지난 2012년 11월 브로커의 제안을 받고 허위로 쌍둥이 형제를 낳았다고 출생신고한 28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브로커에게 돈을 받는 조건으로 불법체류자 부부들의 자녀를 출국시키기 위해 허위 출생신고를 해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9년 01월 24일 -

한전공대 광주*전남 후보지 6곳 현장실사
후보지 현장 실사에 들어간 한전공대 용역사의 입지선정 심사위원 20여명은 오늘 광주 북구 첨단산단 3지구 후보지를 시작으로 나주 부영 CC, 전남 산림자원연구소 등 6곳을 1시간 간격으로 둘러봤습니다. 한전공대 입지는 1차 심사에서 2곳으로 압축한 뒤 오는 28일 서울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최종 발표됩니다.///
신광하 2019년 01월 24일 -

섬 발전 연구진흥권 유치에 힘 모은다(R)
◀ANC▶ 지난해 섬의 날 제정을 이끌어내고 제1회 섬의 날 기념식 전남 유치를 확정한 전라남도가 이제 국립 섬 발전 연구진흥원 전남 유치에 혼신을 다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진흥원 설립에대한 정부의 방침이 정해지지않아 전략 마련에 부심하고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학계와 언론등 지역민의 염원을...
2019년 01월 24일 -

'12년째 저금통 기부'..땅끝지역아동센터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 땅끝지역아동센터 학생 30명이 일년 간 모금한 저금통을 직접 들고 찾아와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땅끝지역아동센터는 해남군 송지면에 있는 공부방으로 지난 2천6년 폐쇄 위기에서 영화배우 문근영씨 어머니가 3억 원을 기부해 새 건물을 마련하면서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2019년 01월 24일 -

진도군. 불법 골재 생산 고발 조치
진도군은 MBC가 단독 보도한 불법 골재생산 현장과 관련해 광물 야적장 공사현장의 공사 중지와 원상 복구 명령을 내리고, 해당 업체를 불법 골재 생산 등의 혐의로 고발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폐광산 원상 복구 특혜 의혹에 대해서도 행정절차에 따라 행정대집행 등 원칙대로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년 01월 24일 -

새해 첫 시운전..해상에서 '무사고 기원'(R)
◀ANC▶ 대형 조선사들을 중심으로 조선업 경기가 살아나고 있습니다. '조선업의 허리'로 불리는 중형 조선사들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에도 저마다 특화 전략으로 위기를 돌파하고 있는데요. 올해 처음으로 시운전하는 선박 위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길이가 250미터 이상인 ...
김진선 2019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