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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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무상교복 전면시행 어렵다(R)
◀ANC▶ 전라남도교육청이 일선 시군과 함께 내년부터 중학교 신입생들에게 교복을 무상으로 지원해 주기로 했습니다. 취지는 좋은데 지자체 재정여건을 고려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전면 시행은 어려워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학기마다 20-30만원대의 교복을 사야해 학부모들의 ...
김양훈 2018년 11월 20일 -

농업재해 복구비 지원 평균 2.8배 증가
올해 농업재해 복구비 지원액이 평균 2.8배 증가했습니다. 전남지역 농가당 평균 복구비 지급액은 185만 원으로 지난해 평균 66만 원보다 2.8배 가량 늘었으며, 전체 피해복구비 지급액은 687억 원입니다. 전남지역에서는 지금까지 폭염과 태풍 등 재해로 벼 2만 7천 헥타르를 포함해 5만 5천여 헥타르에서 농작물 피해가 ...
박영훈 2018년 11월 20일 -

조류인플루엔자 AI 방역 활동 강화
조류인플루엔자, AI 발생 우려가 높은 시기가 다가오면서 방역 활동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부시장*부군수 영상회의를 갖고 AI없는 원년 달성에 위해 노력하자며, 방역을 더욱 철저히 해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전남지역에서는 지난 2003년부터 올해 1월까지 모두 6차례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으며, 특히...
박영훈 2018년 11월 20일 -

낙지목장 사업..낙지 개체수 최대 10배 증가 분석
바다 목장 사업이 낙지 개체수를 크게 늘리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라남도해양수산기술원이 지난 2014년부터 산란기 수정을 마친 어미낙지를 놓아주는 방식의 인공 바다목장을 조성한 무안,신안,함평,순천 등의 해역을 조사한 결과 낙지 서식 개체수가 4배에서 최대 10배까지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국내 낙...
박영훈 2018년 11월 20일 -

'수능 가채점' 의예과 전남대 278점, 조선대 273점
광주시교육청 대입진학지원단의 2019학년도 수능 가채점 분석 결과 전남대 의예과는 278점, 조선대 의예과는 273점 대에서 지원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 광주교대 인문계열은 260점, 자연계열은 254점에서 지원선이 형성되고 광주과학기술원은 수학 가형 응시자 기준 266점에서 지원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당국...
김양훈 2018년 11월 20일 -

무안, 광주 군공항 이전 반대 본격화(R)
◀ANC▶ 광주 군공항 이전의 유력한 후보지인 무안군에서 반대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무안군의회가 오늘(19일) 광주 군공항 무안군 이전을 반대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조직적인 반대 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무안군 의회가 광주 군공항 이전사업이 ...
김윤 2018년 11월 20일 -

"옛 도립대 장흥캠퍼스 부지 장흥군에 반환해야"
옛 전남도립대 장흥캠퍼스 부지를 장흥군에 반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사순문 전남도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옛 장흥캠퍼스는 장흥군의 기부채납과 국비로 조성된 것"이라며 "지난 2005년 이후 활용 계획이 나오고 있지 않는 만큼 먼저 용도폐지 절차를 밟고 반환에 협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
박영훈 2018년 11월 20일 -

전남도의원 여성 비하 막말 발언 파문 확산
전남지역 10여개 여성사회단체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8일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장에서 명패를 걷어차고 여성 상임위원장에게 "평생 여자를 모셔 본 적 없다"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김용호 의원의 제명을 촉구했습니다. 막말 피해 당사자인 해당 여성 상임위원장의 지역구인 무안군 주민 50여 명도 오늘 도의회를 ...
박영훈 2018년 11월 20일 -

목포시, 공중위생서비스 최우수업소 92곳 선정
목포시는 공중위생업소 598곳을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를 평가해 숙박업체 58곳과 목욕업 9개소, 세탁업 25개소 등 92곳을 최우수 업소로 선정했습니다. 목포시 이번 평가에서 녹색등급으로 선정된 최우수업소는 베스트업소로 선정해 지정증 수여하고 우수업소 표지판 제작,배부, 위생용품 지원 등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8년 11월 20일 -

(리포트)'감정노동자 보호법' 한달.. 기대와 우려
(앵커) 고객의 폭언과 폭행에 시달리는 감정노동자들의 고통, 어제 오늘 이야기가 아닌데요. 정부가 이들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법을 만들어 지난달부터 시행했습니다. 한달이 지난 지금 현장의 체감 온도는 어떨까요?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고개를 푹 숙인 채 무릎을 꿇은 백화점 직원들에게 한 고객이 ...
2018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