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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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도민과의 대화 현장중심으로 추진
민선 7기 도지사와 도민과의 대화가 현장과 사업장 중심으로 추진됩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도내 22개 시군을 돌며 도민과의 대화를 갖고 시.군 현안과 도민 의견,건의사항등을 청취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에는 각 시군의 현안 사업장에 들러 애로사항과 문제점.해결방안등에대한 심도있는...
2019년 02월 13일 -

더불어민주당 이석형, 배종호씨 등 6명 복당 승인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오늘 당원자격심사위원회를 열고 최근 복당을 신청한 10명 가운데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과 배종호 세한대 교수 등 6명에 대해 복당 허용 결정을 내렸습니다. 반면 여수시 배 모씨 등 4명에 대해서는 해당 지역위원회 의견과 탈당·복당 사유가 불분명한 점을 들어 보류 처분을 내렸습니다. 민주...
신광하 2019년 02월 13일 -

전통시장은 우리가 스스로 지킨다(R)
◀ANC▶ 전통시장에서 화재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 초기 진화에 실패할 경우 피해가 커질 수 있습니다. 화재로부터 시장을 스스로 지키겠다며 전통시장 상인들이 전문의용소방대를 결성해 활동에 나섰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2017년 여수의 수산시장에서 불이 나 점포 백여 곳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2월 13일 -

2019 강진청자배 리틀야구대회 15일 개막
2019 강진청자배 전국리틀야구대회가 오는 15일 개막해 6일 동안 강진베이스볼 파크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12세 이하 전국 초등학교 32개 팀 9백명의 선수가 참여하고 학부모와 대회 관계자 등이 대거 방문할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9년 02월 13일 -

가장 슬픈 졸업식..세월호 희생자 '명예졸업'(R)
◀ANC▶ 축하와 함박웃음으로 맞이해야 할 졸업식, 오늘(12) 안산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슬픈 졸업식이 열렸습니다. 지난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 250명이 '명예졸업'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effect) "김수진, 김주아, 김현정, 박주희..." 희생된 학생 한 명 한 명의 ...
김진선 2019년 02월 13일 -

김 지사 '서남권 문화관광 콘덴츠 개발' 주문
김영록 전남지사가 개통을 앞두고 있는 천사대교와 목포 해상케이블카 등 관광 인프라를 바탕으로 서남권 문화관광 콘덴츠 개발에 적극 나서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 실국장 정책회의에서 "신안 관문인 천사대교가 다음달 말 정식 개통되고, 목포 해상케이블카가 오는 4월부터 운행하면 봄철 관광시즌과 맞물...
2019년 02월 13일 -

목포해양대 등 "승선근무 예비역 폐지 반대"
국방부가 승선근무 병역특례제도 폐지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목포해양대와 한국해양대, 부산.인천 해사고 등 전국 4개 해양계 학생들이 오늘(13일) 세종시 해양수산부 청사에서 이 제도 유지를 촉구하는 집단행동에 나섭니다. 전국선원노조연맹은 승선근무 예비역제도 폐지는 심각한 해기사 인력난과 해운산업, 국...
2019년 02월 13일 -

지난해 전남지역 상가 임대수익률 하락
지난해 전남지역 상가 임대수익률이 한해 전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익형부동산전문기업 상가정보연구소가 한국감정원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국 상가 연수익률은 중대형 상가 4.19%, 소규모 상가 3.73%로 한해 전보다 각각 0.16%포인트, 0.18%포인트 떨어졌습니다. 17개 시도 중 전년보다 수익률이 상...
박영훈 2019년 02월 13일 -

광주 온 김진태, 사과 없었다 (R)
◀ANC▶ 사회적 파장을 부른 5.18 공청회를 주최해 제명 요구를 받고 있는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이 광주를 방문했습니다. 당권주자로서 간담회를 위해 예정됐던 일정으로 광주를 찾은 건데, 5.18 피해자들의 강력한 항의를 받았습니다. 자유한국당 당 차원의 사과가 나왔는데도 김 의원 스스로는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
2019년 02월 13일 -

대한염업조합 이사장 선거 '후보자격' 논란
대한염업조합이 오는 26일 이사장 선거를 앞두고 후보 자격 시비를 낳고 있습니다. 염업조합 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로 등록하려던 A씨의 선거 직전년도 재산세 납부 실적이 30만원 미만이어서 선거 규정상 피선거권이 없다고 판단했고 A씨 측은 피선거권 제한 규정은 국세 및 재산세를 30만원 미만 납부한 자로 돼 있어 국...
2019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