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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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수협 북항에 고속 급유시설 증설
대형 어선의 유류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목포수협이 북항에 추가로 고속급유 시설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수협은 북항 유류공급시설 부지에 사업비 14억8천만 원을 들여 천 드럼짜리 유류 탱크 3개와 고속급유 시설 2기을 증설하기로 하고 연내 공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목포수협은 오징어잡이 어장이 형성...
김윤 2018년 11월 08일 -

탐진강 정자 4곳 향토문화유산 지정
장흥 탐진강변에 자리한 정자들이 향토문화유산으로 새로 지정됐습니다. 1895년에 지어진 영귀정을 비롯해 경호정과 창랑정, 영춘재 등은 문림의향인 장흥의 정자문학을 대표하는 곳으로 과거 종회와 강학, 시회 등이 열렸으며 앞으로 이들 탐진강 전통정자를 주제로 한 관광 답사 코스가 개발될 예정입니다.
2018년 11월 08일 -

에어필립 3호기 도입…블라디보스토크 노선 취항
호남을 기반으로 하는 항공사 에어필립이 내일 (9일) 3호기 도입식을 갖고 무안-인천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노선을 취항합니다. 무안-인천 노선은 하루 2회 왕복 주 14회, 무안-블라디보스토크 노선은 수·금·일요일 주 3회 운항할 예정입니다. 에어필립은 오는 2천 22년까지 항공기 12대를 순차적으로 도입하는 등 국내...
신광하 2018년 11월 08일 -

2018 작은영화관 기획전, 완도에서 열려
2018 작은 영화관 기획전이 오는 12일부터 닷새동안 완도 빙그레 시네마에서 열립니다. 작은 영화관 기획전은 작년까지 전국 모든 작은영화관에서 진행됐지만, 올해부터는 공모를 통해 전국 37곳 가운데 완도 빙그레 시네마에서 열리기로 했습니다. 기획전에서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모두 11편의...
양현승 2018년 11월 08일 -

1]"우리 동네에도 극장이...", 작은 영화관 인기(R)
◀ANC▶ 가까이 극장이 없어 영화보는 일이 연례행사였던 전남이지만, 그래도 영화보는 횟수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작은 영화관을 중심으로 영화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의 3번째 작은영화관인 진도 아리랑 시네마. 1978년 극장이 폐관...
양현승 2018년 11월 08일 -

2]해남군 작은 영화관, 포기했다 재추진(R)
◀ANC▶ 이처럼 주민들이 반기는 작은 영화관은 당초 해남군에서 맨 처음 추진됐는데, 정작 해남군은 영화관 사업을 포기했습니다. 최적지를 고르다 시간만 버린 셈인데, 다시 영화관 건립을 추진하는 지금도 부지를 놓고 갈팡질팡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라남도가 22개 시군 전역에 극...
양현승 2018년 11월 08일 -

전남 소나무재선충병 비상…담양서 감염목 신규 확인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 잠복기가 끝나자마자 담양에서 감염목이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담양군 창평면 외동리 일대 삼림에서 소나무재선충병 의심 증상이 있는 소나무 열두 그루의 재선충 진단을 국립산림과학원에 의뢰한 결과 이 가운데 다섯 그루가 감염목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재선충병 발생지역 ...
2018년 11월 08일 -

국방부, 5.18계엄군 성폭행 공식 사과
국방부가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에 의해 자행된 성폭행과 관련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오늘(7) "계엄군의 무자비한 진압작전으로 무고한 여성 시민에게 피해를 입힌 것을 통렬히 반성한다"며 "정부와 군을 대표해 모든 시민과 여성들께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장관은 성폭행 ...
2018년 11월 08일 -

'지방채 발행' 대양산단 대출금 갚는다(R)
◀ANC▶ 목포 대양산단 조성과정에서 발생한 대출금 변제 만기일이 5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현실적으로 대출금을 모두 갚을 수 없다보니 목포시가 지방채를 발행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대양산단을 조성하면서 금융권에서 대출한 금액은 2720억원입니다. 산단 분...
김양훈 2018년 11월 08일 -

김영록 지사,국제수묵비엔날레 성공 주역에 감사 서한
김영록 지사가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 성공 주역들에게 감사서한문을 보냈습니다. 감사 서한문은 150명의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작품해설사 도슨트,큐레이터 국내외 참여작가 등 비엔날레 현장을 지킨 460여 명에게 전달됐습니다. 김 지사는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수묵을 널리 알리겠다는 마음 하나로 각 분야에서 모두...
2018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