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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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대규모 조직개편..내년 3월 시행
전남도교육청이 본청과 직속기관을 축소하고, 학교 지원을 강화하는 조직개편안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은 오늘(6) 현행 2국 3담당관 13과에서 시설공사 감리를 위한 '감리담당관'을 신설하고, 학교지원과와 교육복지과를 폐지해 2국 4담당관 11과 체제로 개편하는 안을 발표했습니다. 또 지역 교육청...
김진선 2018년 11월 07일 -

함평 국향대전 성황리 폐막..대형 국화조형물은 유지
지난 달 함평에서 개막한 2018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17일 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올해 국향대전에는 21만 5천 8백여 명의 관람객이 찾았고, 입장료 수익은 9년 연속 6억 원을 넘겨 7억 천 5백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축제에서 가장 인기를 끈 평화통일 대교와 백두산, 한반도 지도 등 평화를 상징하는 대형...
김진선 2018년 11월 07일 -

'청색기술산업' 전남 미래를 담는다(R)
◀ANC▶ 물총새 머리를 본따 소음을 해결한 일본 신칸센 열차, 도마뱀 발바닥 융선을 응용한 접착제 등 우리가 흔히 만나는 자연의 원리를 빌리거나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기술을 '청색기술'이라고 합니다. 미래 새로운 분야로 조명 받으면서 전남도도 '청색기술산업' 선점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했...
박영훈 2018년 11월 07일 -

전남도 '도민발전소' 2022년까지 100MW 추진
전남도는 주민이 참여하는 신재생에너지 '도민발전소'를 오는 2022년까지 100메가와트 규모로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전남도는 이를 위해 내년에 우선 주민 공모를 거쳐 나주 영산강 저류지에 30메가와트, 율촌산단 주차장 2메가와트, 영광 백수 1메가와트 등 3곳에 33메가와트 규모를 설치하는 것을 비롯해 연차적으로 도...
박영훈 2018년 11월 07일 -

전남도의회, 전남공무원교육원 신청사 건립 개선 촉구
김용호 전남도의원이 강진 다산수련원 부지에 추진중인 전라남도 공무원교육원 신청사 건립계획을 개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용호의원은 본회의 5분 발언에서 다산수련원 건물들을 개조해 쓰기로 했던 당초 계획이 비밀리에 신축으로 바뀐 이유를 따져 묻고 기존 수련원 건물들을 고쳐쓰거나 다산수련원을 보존하고 인근...
2018년 11월 07일 -

함평골프고 실습비 부당 집행 의혹..도교육청 조사
함평골프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의 골프 실습비가 부당하게 집행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도교육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학교 측이 매년 6억 2천여 만 원 상당이 지원되는 학생 골프 실습비를 사용하면서 단체 할인을 받지 않거나, 할인을 받고도 차액을 불투명하게 처리했다는 의혹에 대해 현장 조사를 벌이고 ...
김진선 2018년 11월 07일 -

국제 수묵비엔날레 상설전시관 건립 추진
전남 국제 수묵비엔날레 상설 전시관이 건립됩니다. 김영록 지사는 도청 실국장 정책회의에서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 성과를 높게 평가하고 그 성과를 이어 가기 위해 남도의 특성을 살린 상설전시관 건립 방안을 지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에 따라 비엔날레 전시관 건립 용역에 착수하기로 하고 1억 원의 건립 용역비를...
2018년 11월 07일 -

도내 297개 모든 읍면동에 복지전담팀 운영
전라남도는 도내 297개 모든 읍면동에 '복지전담팀'을 설치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주민복지 체감도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팀장 등 3명으로 구성된 복지전담팀은 찾아가는 방문 상담 등 기동 능력을 늘려 공적 급여가 민간자원까지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해소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입니다.
2018년 11월 07일 -

전력거래소 신입 직원 86명 채용
빛가람 혁신도시 공공기관인 전력거래소가 창립 이래 최대 규모로 신입 직원을 채용합니다. 전력거래소는 올해 4분기 공채를 통해 신입직원 86명을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직종별 모집 인원은 신입직 37명과 경력 전문직 14명, 공무직 25명 등으로, 국가직무능력표준 중심의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채용과 ...
2018년 11월 07일 -

'청색기술산업' 전남 미래를 담는다(R)
◀ANC▶ 물총새 머리를 본따 소음을 해결한 일본 신칸센 열차, 도마뱀 발바닥 융선을 응용한 접착제 등 우리가 흔히 만나는 자연의 원리를 빌리거나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기술을 '청색기술'이라고 합니다. 미래 새로운 분야로 조명 받으면서 전남도도 '청색기술산업' 선점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했...
박영훈 2018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