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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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8주기 함평사건 희생자 합동위령제 열려
제68주기 함평 사건 희생자 합동위령제가 오늘(30) 유족 등 3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함평 월야초등학교에서 열렸습니다. 함평사건 희생자 합동위령제는 한국전쟁 당시 국군 등에 의해 민간인이 무고하게 희생된 8개 사건의 희생자들을 기리는 것으로 현재까지 확인된 민간인 희생자는 천 2백여 명에 이릅니다.//
김진선 2018년 10월 30일 -

'황해에 펼쳐진 한중 교류' 매주 역사강좌 열려
목포대학교 호남문화콘텐츠연구소는 '황해에 펼쳐진 한중 교류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다음 달 2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목포캠퍼스 도서문화연구원에서 역사 문화강좌를 엽니다. 이번 강좌는 오는 2020년 개관 예정인 '황해교류역사관'의 핵심 내용을 미리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황해를 통해 서남해로 전해진 신...
김진선 2018년 10월 30일 -

2030년 청년 인구비율 전남 5.3% 감소 전망
오는 2030년 전남지역 청년 인구 비율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전남 전체 인구에서 19세이상 39세 이하 청년 인구비율은 올해 23.1%에서 오는 2030년 17.8%로 5.3%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2030년 전남의 청년 인구비율은 전국에서 가장 낮을 것으로 전망됐으며 시군별...
2018년 10월 30일 -

완도-고흥 해안관광도로 국도 승격 건의
전라남도가 완도-고흥간 해안 관광도로를 국도로 승격시켜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전남도는 섬지역을 연결하는 지방도의 경우 자체 예산이 부족해 사업이 지연될 수 밖에 없다며, 국도 승격이 필요한 지방도 1곳 씩을 정한 강원, 충북, 충남, 전북, 경북, 경남 등 6개 도와 함께 공동으로 국토교통부에 건의문을 발표습니다...
박영훈 2018년 10월 30일 -

전남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평균 경쟁률 7.51:1
전라남도교육청은 2019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484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 3천 6백 34명이 지원해 평균 7.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과목은 국어로 32명 모집에 18대 1을 기록했고, 기술과목은 2.57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낮았습니다.
김진선 2018년 10월 30일 -

하나은행, 목포복지재단에 행복상자 기증
하나은행 호남영업그룹이 저소득 복지사각지대 세대를 위해 5백만원 상당의 행복상자를 목포시에 기탁했습니다. 세제와 화장지 등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된 행복상자는 목포복지재단을 통해 목포시 관내 저소득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8년 10월 30일 -

폭설 피해 보험금 23억 원 허위청구 18명 적발
폭설로 폐사한 가축과 시설을 허위로 신고해 보험금 수령한 18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영암과 나주 등 13곳의 오리농장에서 허위로 가축재해보험금을 타낸 농장주 45살 이 모씨와 축사시공업자 등 3명을 보험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1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3년부터 올해까지 축...
2018년 10월 30일 -

한전, 허술한 수납처리 예산 집행 실태 드러나
한국전력공사 직원들의 예산 집행과 수납처리 과정에서 각종 사고와 업무지침 위반 사례가 드러났습니다. 한전 국정 감사 자료에 따르면 한전은 부실한 주택을 사택으로 사들여 예산을 낭비했고, 납부 실적을 높이기 위해 고객의 미납요금 2억 6천만 원을 대납한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또 잘못된 전기요금 청구와 처리 누...
2018년 10월 30일 -

받은 돈 어디에 썼나?..이상한 협찬금(R)
◀ANC▶ 농협이 농민들을 위한 단합 행사를 한다면서 직원과 조합원, 업체들까지 여기저기서 협찬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돈을 얼마나 걷어서 어디에 썼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신안농협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유통업체입니다. 지난 2016년 봄, 이 업체는 신안농협에...
박영훈 2018년 10월 30일 -

함평사건 희생자 합동위령제 내일(30) 봉행
제68주기 함평사건 희생자 합동위령제가 오늘(30) 오전 11시 함평월야초등학교에서 열립니다. 함평 양민집단학살은 한국전쟁 당시 국군 등에 의해 지역 민간인이 무고하게 희생된 8건의 사건으로 희생자는 천 2백여 명에 이릅니다.//
김진선 2018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