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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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쌓이게 방치해 축사 붕괴 유도(R)
◀ 앵 커 ▶ 자연재해를 입은 것처럼 속여 보험금을 타낸 일당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폭설에도 축사가 안 무너지면 일부러 부숴버리고, 폭염 때는 피해 가축 수를 조작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폭설로 오리 축사 지붕이 내려 앉고 지지대도 휘었습니다. 지난 2015년 폭설로 축사 붕괴 피해를...
2018년 10월 30일 -

한전, 허술한 수납처리 예산 집행 실태 드러나
한국전력공사 직원들의 예산 집행과 수납처리 과정에서 각종 사고와 업무지침 위반 사례가 드러났습니다. 한전 국정 감사 자료에 따르면 한전은 부실한 주택을 사택으로 사들여 예산을 낭비했고, 납부 실적을 높이기 위해 고객의 미납요금 2억 6천만 원을 대납한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또 잘못된 전기요금 청구와 처리 누...
2018년 10월 30일 -

농촌노인 텃발 일자리사업..1석3조 (R)
◀ANC▶ 전남의 한 복지관이 농촌 노인들의 일자리 사업으로 텃밭 가꾸기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농촌 노인들이 가장 익숙한 노동인 텃밭 가꾸기를 통해 건강도 챙기고 생산된 농산물 모두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기부하는 기쁨도 누리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70세가 넘은 어르신 40여 명이 ...
2018년 10월 30일 -

혼자여도 외롭지 않아요(R)
◀ANC▶ 한 농촌 마을에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냉장고가 생겼습니다. 반찬부터 식자재까지 다양한 물품을 나누고 있는 냉장고는 특히 홀몸 어르신들에 따뜻한 정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른 아침부터 복지센터가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노인분들은 두 손 가득 ...
2018년 10월 30일 -

목포신항 2017년 물동량, 하역능력의 1%대 그쳐
목포신항의 물동량이 개발 당시 예측과 실제 물동량 간의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신항은 당초 24만TEU의 하역능력을 기대하고 천2백억여 원을 투입해 건설됐지만, 지난해 처리된 컨테이너 물동량은 4천TEU로 능력 대비 1.67%에 그쳤습니다. 정부는 제4차 항만운영기본계획을 통해 컨테이너 물동량을 다른 화...
양현승 2018년 10월 30일 -

천사대교 선박 충돌방지 대책 시급
연말 임시개통을 앞둔 신안 천사대교의 선박 충돌방지 대책이 시급합니다. 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최근 10년동안 전국에서 발생한 선박과 교각 충돌사고 21건 가운데 10건이 목포권에서 발생했고, 그중 절반이 천사대교였다"며, 교량 안전을 위한 충돌방지공과 선박안전 경고장치 보완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항로폭...
양현승 2018년 10월 30일 -

받은 돈 어디에 썼나?..이상한 협찬금(R)
◀ANC▶ 농협이 농민들을 위한 단합 행사를 한다면서 직원과 조합원, 업체들까지 여기저기서 협찬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돈을 얼마나 걷어서 어디에 썼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신안농협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유통업체입니다. 지난 2016년 봄, 이 업체는 신안농협에...
박영훈 2018년 10월 30일 -

전남선관위 '내년 3월 조합장 선거' 아카데미 운영
전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3월 13일 실시하는 제2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선거 아카데미'를 운영합니다. 전남 3개 권역에서 열리는 아카데미는 오는 5일 서부권인 무안남악복합주민센터를 시작으로, 6일 담양문화회관 대공연장, 7일 순천문화건강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열립니다. 조합장 선거 아카데미 주제...
신광하 2018년 10월 30일 -

전남동물위생사업소,환절기 가금농가 질병관리
전남동물위생사업소가 가축 면역력이 떨어지는가을 환절기를 맞아 도내 가금농가를 대상으로 질병 관리를 강화합니다. 전문가로 꾸려진 자문단들이 AI 방역관리지구내 62개 농장을 대상으로 뉴캐슬병과 전염성 기관지염 등 질병검사를 실시해 농가별 질병 감염 상황과 백신 항체 양성률 등 방역 정보를 농가에 제공하고 질...
2018년 10월 30일 -

'목포 야행' 문화축제 가능성 확인(R)
◀ANC▶ 올해 첫 선을 보인 목포야행, 이른바 밤나들이 행사가 근대건축물과 원도심의 매력을 뽐내며 마무리됐습니다. 문화재들이 야간 개방된데다 다양한 공연과 체험 행사도 곁들어져 높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원도심이 1920년대 모습으로 되돌아 갔습니다. 지난달에 이어 ...
김양훈 2018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