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진도 간부 공무원 가족과 다수계약', 여론 악화
진도군 간부 공무원이 부인 소유의 업소와 다수의 계약을 맺은 것과 관련해 지역내 비판 여론이 높습니다. 진도군 이장단협의회는 최근 회의를 열고 전남도 감사결과 9차례에 걸쳐 부인의 의상실에 물품 구매계약을 몰아준 것으로 드러난 한 모 사무관에 대해 "엄중한 조치와 공식사과가 필요하다"고 입장을 정했습니다. ...
양현승 2018년 10월 31일 -

고용산업위기지역 지역특화 일자리사업 확정
고용산업 위기지역에 따른 맞춤형 지역특화 일자리사업이 확정됐습니다. 영암군은 군에서 기획재정부에 건의한 마을회관 코디네이터 지원과 청년 마을지킴이 운영, AI 사전예방 추진, 구인구직 수요처 조사 등 17개 일자리 사업이 확정돼 천7백66개의 공공 일자리가 제공된다고 밝혔습니다. 국비 27억 원이 투입되는 맞춤...
2018년 10월 31일 -

목포시, 보해상가 청년점포 창업자 10명 선정
목포시가 '원도심 상가 청년 점포 조성사업'에 참여할 청년창업자 10명을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청년창업자의 주요 아이템은 기존 상권과 차별화된 브런치 레스토랑과 테마사진관, 건강카페 등으로 오는 12월 개장할 예정입니다. '원도심 상가 청년 점포 조성사업'은 보해양조가 3.3㎡당 만원의 임대료만 받고 창업...
김양훈 2018년 10월 31일 -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 해외 성공사례 분석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 사업에 선정된 목포, 군산, 영주시와 문화재청이 해외 성공사례 조사에 나섭니다. 목포시 문화재 담당자 등은 11월 4일부터 프랑스 세계문화유산센터와 독일건축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근대역사도시 재생, 활용 사례를 분석해 면 단위 등록문화재 보존, 활용 정책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문화재청은 ...
김양훈 2018년 10월 31일 -

전남도 신임 홍보정책보좌관 고영봉씨 임용
전라남도는 도지사 직속 홍보정책보좌관에 언론인 출신 고영봉 전 전남 도민소통실장을 임용했습니다. 신설된 홍보정책보좌관은 3급 상당으로 도정 홍보와 관련된 각종 활동과 정책 결정을 보좌하고 도민의 여론을 수렴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전라남도는 또 투지유치과 등 일부 과장급 전보와 팀장급 이하 81명에 대한 ...
2018년 10월 31일 -

기획2]거래업자로부터 받았다..거래내역 봤더니(R)
◀ANC▶ 신안농협이 조합원을 위한 행사를 한다며 걷은 협찬금의 규모와 용처가 의문이라는 보도,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MBC가 금융거래 내역을 확인해봤더니, 이해할 수 없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신안농협이 산 행사 물품 대금을 평소 신안농협과 거래했던 업자가 대신 계산한 겁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박영훈 2018년 10월 31일 -

기획3]봐주기 감사(?)..농협중앙회 왜 이러나(R)
◀ANC▶ 신안농협을 둘러싼 온갖 비리 의혹은 계속해서 불거졌지만 관리 감독을 맡고 있는 농협중앙회의 대응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농협 조직을 개혁해야 한다는 목소리, 괜히 나오는 게 아닙니다. 계속해서 장용기 기자가 취재 ◀END▶ 농협중앙회는 지난 7월, 신안농협의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조합장이 선거법 위...
박영훈 2018년 10월 31일 -

자치분권 경주선언 채택(R)
◀ANC▶ 경주에서 열린 제6회 지방 자치 박람회에서 지역과 주민 주권 실현을 위한 '경주 선언'이 채택됐습니다. 중앙과 지방 정부가 참여하는 협의체와 남북 교류 협력 특별위원회 구성 제안도 나왔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제6회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에서 지방 4대 협의체장들은 지역주권과 주민주...
신광하 2018년 10월 31일 -

수정]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 성폭력 공식 확인
5.18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계엄군의 성폭력 행위가 처음으로정부 차원의 조사에서 공식 확인됐습니다. '5.18 계엄군 등 성폭력 공동조사단'은 지난 6월부터 다섯 달 동안 피해 신고 접수 등을 통해 조사를 벌인 결과 계엄군에 의한 성폭행이 17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공동조사단은 '5.18 특별법에 따른 진상조사위원회...
김진선 2018년 10월 31일 -

영암군 '쪼개기 예산 집행' 전남도 감사서 적발
영암군이 사업들을 쪼개 특정업체에 부당하게 집행한 사실이 전라남도 종합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 감사관실은 지난해 영암 왕인문화축제와 관련한 13개 사업, 1억 2천 3백만 원을 경쟁입찰을 하지 않고 쪼개기 수법으로 특정업체에 집행해 예산낭비와 특혜 시비 등 회계질서 문란을 초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2018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