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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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함평 민간희생자 합동위령제(R)
간추린 소식입니다, 제68주기 함평 사건 희생자 합동위령제가 함평 월야초등학교에서 열렸습니다. 한국전쟁 당시 국군 등에 의해 희생된 함평 민간인은 8개 사건에 천2백여 명으로 확인되고있습니다. 하나은행 호남영업그룹이 5백만원 상당의 행복상자를 목포목지재단에 기탁해 저소득층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목포...
2018년 10월 30일 -

지역민과 함께 하는 해양노을 음악회 열려
목포해양대학교는 오늘(30) 지역민과 함께하는 해양노을 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 목포해양대 동아리인 한울과 노래마을의 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연 오늘 음악회에서는 소프라노 하수미 교수의 가곡과 한국어학당 학생들의 베트남 전통춤 공연 등이 이어졌습니다.//
김진선 2018년 10월 30일 -

연락 거부한 여성 차로 치고 달아난 40대 붙잡혀
해남경찰서는 자신과의 연락을 거부한 50대 여성 A씨를 차량으로 치어 중상을 입히고 달아난 혐의로 47살 허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허 씨는 최근 만남을 가졌던 A씨가 연락을 그만할 것을 요구하자 어제 오후 4시쯤 해남군의 한 골목에서 A씨를 차량으로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ND▶
2018년 10월 30일 -

주차된 승용차에서 화재..원인 조사 중
오늘(30) 오후 6시 10분쯤 무안군 몽탄면의 한 공터에 주차돼 있던 42살 윤 모 씨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엔진룸 일부를 태우고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엔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10월 30일 -

장흥*강진 등 득량만권 4개 군 '공동협력'
장흥과 강진, 고흥, 보성군 등 4개 자치단체가 함께하는 득량만 강진만권 행정협의회가 출범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4개 지역 군수와 의장 등이 참여한 행정 협의회는 상생발전을 위해 청정해역을 활용한 연안 보존개발 연계 협력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득량만 강진만권 행정협의회는 산업과 관광,...
2018년 10월 30일 -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 성폭력 공식 확인
5.18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성폭력 행위가 처음으로 정부 차원의 조사에서 공식 확인됐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국방부 국정감사 결과 '5.18 계엄군 등 성폭력 공동조사단'이 지난 6월부터 현재까지 모두 12건의 피해 신고를 접수했으며, 이 가운데 7건이 계엄군 성폭행에 대한 신고였다고 밝혔습니다. 공동조사단...
김진선 2018년 10월 30일 -

전라남도 '1000원 여객선' 도입 검토
전라남도가 김영록 지사의 지시로 섬 주민의 여객선 운임을 천 원만 받는 '천 원 여객선' 도입 검토에 착수했습니다. 전남도 관계자는 해상 운송에 보편적 교통복지를 도입과 섬 주민의 교통비 부담도 완화해주자는 취지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실행방안은 아직 마련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천 원 여객선이 도입...
2018년 10월 30일 -

1인당 진료비 상위 10위 중 전남 4곳 포함
전남 4개 군지역의 1인당 진료비가 전국 상위 10곳에 해당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고흥군이 281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신안군 270만 원, 영광군 267만 원, 보성군이 265만 원 등 전남 4개 군이 경남 의령, 전북 부안, 순창, 임실, 고창, 경북 영덕군과 함께 1인당 진료비가 ...
박영훈 2018년 10월 30일 -

전남 안전도지수 7등급..전국 평균 미달
전남의 지역안전도 지수가 전국 시군구 평균보다 낮은 7등급을 기록했습니다. 행정안전부 조사 결과 전남은 2016년 9등급에서 2017년 7등급으로 소폭 상승했지만, 전국 평균치인 6등급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전남도는 일부 시군의 재해 예방시설 대책과 실적이 낮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올해 시군 위험 하천과 급경사지 ...
2018년 10월 30일 -

경찰, 차량 훔쳐 달아난 40대 구속신청
목포경찰서는 차량을 훔쳐 달아난 35살 최 모 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는 어제(29) 오후 5시 1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도로에서 열쇠가 꽂힌 채 주차된 43살 김 모 씨의 차량을 훔쳐 1시간가량 몰고 다니다 신고를 받고 수색에 나선 경찰관에 의해 신호대기 중에 붙잡혔습니다. 5년 전 사업...
2018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