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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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리포트) "어서 사죄하고 재판결과도 빨리 나와야"
(앵커) 일본 전법기업을 상대로 싸우고 있는 피해자는 아직도 많습니다. 초등학교를 갓 졸업하고 군수공장에 끌려가 고된 노동을 했던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인데요, 수년째 판결이 미뤄지면서 할머니들은 고령과 기다림에 지쳐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근로정신대 피해자인 양금덕 할머니는 강제징용 피해...
2018년 10월 31일 -

"그만 연락하라"는 여성 차로 치고 달아나(R)
◀ANC▶ 알고 지내던 여성을 차로 들이받은 뒤 달아난 40대 남성이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연락하지 말라"는 여성의 말에 화가났다는 게 이유였습니다. 윤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남군 해남읍의 한 주택가 골목길입니다. 이 곳에서 길을 걷던 여성 53살 안 모 씨를 달리던 승용차가 들이받은 뒤 도주한...
2018년 10월 31일 -

2030년 청년 인구비율 전남 5.3% 감소 전망
오는 2030년 전남지역 청년 인구 비율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전남 전체 인구에서 19세이상 39세 이하 청년 인구비율은 올해 23.1%에서 오는 2030년 17.8%로 5.3%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2030년 전남의 청년 인구비율은 전국에서 가장 낮을 것으로 전망됐으며 시군별...
2018년 10월 31일 -

전라남도 '1000원 여객선' 도입 검토
전라남도가 김영록 지사의 지시로 섬 주민의 여객선 운임을 천 원만 받는 '천 원 여객선' 도입 검토에 착수했습니다. 전남도 관계자는 해상 운송에 보편적 교통복지를 도입과 섬 주민의 교통비 부담도 완화해주자는 취지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실행방안은 아직 마련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천 원 여객선이 도입...
2018년 10월 31일 -

조선내화, 서산온금 주민과 대화 약속(R)
◀ANC▶ 목포 서산온금 재개발사업과 관련해 그동안 침묵하던 조선내화가 지역 주민들과 대화를 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조선내화 옛 공장의 문화재 추가 지정 신청도 보류된 상태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올 초, 서산온금재개발 지구 내에 있던 조선내화 일부 공장이 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
김양훈 2018년 10월 31일 -

'호남고속철 2단계 노선변경 없다'..2025년완공
무안군 삼향면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던 호남 고속철도 노선은 삼향읍을 관통하지 않는 이른바 원안대로 건설될 전망입니다. 오늘 오후 무안군 삼향읍 사무소에서 열린 주민공청회에서 국토부는 호남 고속철도 2단계 고막원 역에서 목포역 구간은 복길 간척지에서 오룡산을 거쳐 임성역을 거치는 원안대로 오는 2천25년까지...
2018년 10월 31일 -

신안군, 흑산공항 유치활동 지원 근거 마련
신안군이 흑산공항 건설사업과 관련해 흑산권역 주민대책위원회 활동 등을 지원하는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조례는 공항주변 마을과 주민의 소득지원 사업과 철새 대체서식지 조성 예산 지원, 공항건설 대책위원회의 활동 지원 등을 담고 있습니다. 또 신안군은 국립공원위원회의 주요 쟁점에 대한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
양현승 2018년 10월 31일 -

'따르릉 따르릉' 자전거 박물관-R
◀ANC▶ 고흥군이 동요 자전거를 테마로 자전거 박물관 건립을 추진합니다. 유휴 공공시설을 활용하는 방법이 병행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SYN▶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자전거가 나갑니다 따르르르릉' 너무나 잘 알려진 동요 자전거. 고흥 출신 목일신 작...
2018년 10월 31일 -

고교 감사결과 공개..기말고사 동일문제 제출 등 적발
신안의 한 고교에서 과거 시험을 그대로 베껴 출제한 사실이 도교육청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최근 감사에서 신안 모 고교의 지난해 1학년 기말고사 과학 시험 31문제 가운데 10문제가 2016년 기말고사와 동일하다는 사실을 적발했습니다. 또 완도 모 고교에서는 자녀학비 보조수당을 중복 수령한 교사를 적...
김진선 2018년 10월 31일 -

완도-고흥 해안관광도로 국도 승격 건의
전라남도가 완도-고흥간 해안 관광도로를 국도로 승격시켜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전남도는 섬지역을 연결하는 지방도의 경우 자체 예산이 부족해 사업이 지연될 수 밖에 없다며, 국도 승격이 필요한 지방도 1곳 씩을 정한 강원, 충북, 충남, 전북, 경북, 경남 등 6개 도와 함께 공동으로 국토교통부에 건의문을 발표습니다...
박영훈 2018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