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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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간부 공무원 가족과 다수계약', 여론 악화
진도군 간부 공무원이 부인 소유의 업소와 다수의 계약을 맺은 것과 관련해 지역내 비판 여론이 높습니다. 진도군 이장단협의회는 최근 회의를 열고 전남도 감사결과 9차례에 걸쳐 부인의 의상실에 물품 구매계약을 몰아준 것으로 드러난 한 모 사무관에 대해 "엄중한 조치와 공식사과가 필요하다"고 입장을 정했습니다. ...
양현승 2018년 11월 01일 -

영산강 죽산보 수문 내년 봄까지 완전개방
지난해 6월 절반만 열었던 영산강 죽산보 수문이 내년 봄까지 한시적으로 전면 개방됩니다. 환경부는 죽산보 처리를 위한 모니터링을 위해 내년 3월까지 죽산보 수문 4개를 완전 개방하고 최저수위를 1.35미터로 낮출 계획입니다. 지역 환경단체로 구성된 영산강살리기 네트워크는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도, "죽산보 처리를...
양현승 2018년 11월 01일 -

완도 약산 진달래 작은도서관 개관
완도군 약산면에 진달래 작은도서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약산 진달래 작은도서관은 KB국민은행이 9천5백만 원을 지원해 건립됐으며 20석 규모의 도서실과 3천4백여 권의 도서가 구비됐습니다. 완도군에는 지난 2014년 신지 햇살 작은도서관을 시작으로 소안과 보길, 생일도 등 모두 7곳에 작은도서관이 조성됐습니다. ◀E...
양현승 2018년 11월 01일 -

해남군 조직개편안 확정..인구정책과 신설
해남군이 인구정책과 신설 등을 내용으로 하는 조직개편안을 확정했습니다. 해남군은 현재 보건소에 있는 출산정책팀을 비롯해 여성, 보육, 일자리, 귀농·귀촌 등 인구와 관련한 업무를 모아 인구정책과를 신설했습니다. 또 문화관광과를 관광과와 문화예술과로 분리하고 축제팀을 신설해 주민 요구가 큰 지역축제를 만들 ...
양현승 2018년 11월 01일 -

장흥 심천공원 오토캠핑장 휴장..내년 3월 재개장
장흥군이 심천공원 오토캠핑장과 정남진 리조트 민간 위탁을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장흥군은 현재 민간위탁 계약이 다음달(11) 15일 자로 끝나면 내년 2월까지 휴장하기로 했으며 이 기간에 시설 보완과 사용요금 등에 대한 조례 개정 절차를 밟은 뒤 민간 위탁자를 다시 공개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천13년...
2018년 11월 01일 -

목포시, 보해상가 청년점포 창업자 10명 선정
목포시가 '원도심 상가 청년 점포 조성사업'에 참여할 청년창업자 10명을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청년창업자의 주요 아이템은 기존 상권과 차별화된 브런치 레스토랑과 테마사진관, 건강카페 등으로 오는 12월 개장할 예정입니다. '원도심 상가 청년 점포 조성사업'은 보해양조가 3.3㎡당 만원의 임대료만 받고 창업...
김양훈 2018년 11월 01일 -

수묵의 향연 마무리.."예술을 대중 속으로"(R)
◀ANC▶ 올해 처음 열린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두달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31일) 폐막됐습니다. 아쉬운게 없는 건 아니지만 소재의 생소함에도,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 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땀내 물씬 풍기는 전통 시장과 낡은 건물, 그리고 아름다운 정원까지. 15개국 271명의 작가들이 내품은 수...
박영훈 2018년 11월 01일 -

"수도권 살림살이만 키운다..재정격차 줄여야"(R)
◀ANC▶ 정부가 재정분권을 위해 현재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조정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취지는 좋은데 내용을 들여다보면 수도권과 전남 등 낙후지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격차가 더욱 커질 것으로 우려돼 개선이 시급합니다. 장용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14년과 지난해, 두차례 열린 완도 해조류박람...
박영훈 2018년 11월 01일 -

기획1]영암군 '골재 채취' 갑질 행정(R)
◀ANC▶ 영암군이 농지개량사업을 한다면서 내준 골재채취허가가 납득할 수 없는 행정 처리로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담당공무원의 단순 업무 미숙이라는 해명과는 달리 갑질 관행이 뿌리깊게 박혀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농지 한 가운데 대형 골재채취장이 들어섰...
2018년 11월 01일 -

기획2]골재채취 현장 관리 총체적 부실(R)
◀ANC▶ 영암군의 골재 채취 행정은 인허가 과정 뿐만아니라 현장관리에서도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채취장 인근 둑이 터지고 불법 채취 민원도 제기됐지만 안전을 담당하는 전담부서는 사실상 손을 놓고 있었습니다. 이어서 윤수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대같은 폭우가 내렸던 지난 6월말 인근 ...
2018년 11월 01일